★★★★나에게예쁜친구란(서울핫플후기)스압주의..★★★★

소심잉2012.02.06
조회893

오늘 핫플갓다왔는데 돋으니까 돋음체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슴하나(도저히 숫자로 나타낼수없ㄴ...)흐르르른녀입니다

 

저는 핫플에서 번호따인적이음슴므로 음슴체 ㄱㄱ

 

얼마전 핫플레이스 판을 보고 궁금하기도 하고

훈남에게 번호를따일ㄹ.. 그럴.. 일은없지만 그런기대를품고 

칭구 두명을 옆구리에끼고 핫플로향하였슴

 

본인과 친구들은 잠이 코알라뺨치게 많으므로

늦은시각에 도착함

 

본인과 친구들은 20대인관계로 우리는 부지런히 음악분수로 향햇음

 

BUT, 부득이하게 분수가 얼엇넹?을 외치며 십대사이로 돌진함 ㄱㄱ

(기분 상했다면 ㅈㅅ ..노땅..통곡)

 

 

필자는 빨간야상을입엇는ㄴ.. 그곳의 여성분들의 1/3이 빨ㅋ야

나란여자 개성없는 여자 음훗.부끄

 

 

친구1은 머리부터 발끝까지다 갈색깔떡코 

친구2는 검정야상 을입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살포시 입성했음

지금 부터는 친구2 를 잘기억해주길바람

 

춥기두하고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오지도 않아서 우리는 롯X리아에

들어가서 버거님을 섭취한뒤 사람들을 염타하기 시작했슴

 

 

여자들ㅇㅣ 더많기도하고 본격적인시작이 아직들된듯한 분우기에 

우리는 연못같은 문지방(..?)에앉아서 광합성을 시작햇음

 

등따시라..부끄

 

다들 아시다시피 신명나게 맞으신(좀 많ㅇㅣ 아파보엿음 ㅠ.ㅜ)

뿅망치분도 뵙고, 열심히 셔플 추시던 두분도 보고(나중에 덤블링하신 분... 짱이었슴짱)

스케이트타는것도 구경하고 나름 재밌는 구경이 많았음 ㅋㅋ

 

 

그러다 시간이 아깝단 생각을한 필자와 친구들의눈에 사륜자전거가

빛이나보엿음..그래서 만원내고 탐..ㅋㅋ

 

 

사륜자전거에서 씐나게 장난치던중 친구2가 자전거에서 내려서 성화있는곳으로가길래

우린 사륜자전거타고 도망침..ㅋㅋ

..똥침

 

똥침

(그 아인 미친듯이 달려옴..ㅋㅋ)

 

 

그러다 불쌍해서 멈춰서 친구1이내려서 친구2를 구제해주러가려고 했음...

 

 

주, 사건은 이제 부터임.(서론이 길었다면..ㅈㅅㅜㅜ)

 

 

그즈음..누군가 다가왔슴 (뜨든!)

수줍게 다가오신 남자한분이 친구2에게 번호를 물어보았고..( 얼굴도하얗고 눈도크고 말라서 인기넘쳐나는 친구임....통곡)

 

친구2는 수줍게 거절을했음..

(!!ㅇㅎㅁㄹㄴㄷㅇㄻㄷ쥬암통곡)

 

 

그리고 그뒤를이어 내렸던 친구1 역시 대쉬신청  받음....

 

당황

 

 

아.......왜..나는 자전거에 집착했을까....

 

..왜...난  박력있는 내 다리를 페달위에 고이얹고 있었나...

 

아아.....통곡통곡통곡통곡

 

 

 

사실.. 나갔어도 달라지는건 없었겠지만은.. 어쩔수없는..

이 병풍의 쓴맛이란... 어쩔수음슴부끄ㅋㅋ

 

 

그때부터였음..ㅠㅠ

 

 

 

그이후로 수 많은 남정네들이 친구2의 번호를위한 대쉬를 넣었고..

짤짤짤그라....앙......

 

 

친구1역시 같이 대쉬받음....(난 그저..망부석....?통곡끄아)

 

 

 

결국..필자..나름 몇달만에 해본 화장과 옷차림은 들러리이자

병풍으로변해갔고...

 

 

나는 짜게 식어갔음...............통곡

 

 

 

아...어머니 이래서 저에게 병풍에 새겨진 매화와같은 야상을 사주셨사옵니까......

 

 

내 오른손에 워터프루프아라로 새긴 표식은 빛을 발하지 못하엿는가...

 

통곡

 

 

통곡

 

 

그후..저는 그렇게 망부석이 된채 6시까지 그곳에 리메인하고 있다가..

집에가려고 발걸음을 돌렸ㅇ....

 

 

"저기요.." - 어떤 남자분

 

 

어머..드디어 나동ㅇㄴ마ㅓ로ㅜ?음흉..

......는  개뿔     훼이크였음 ㅡㅡ

 

그분 내친구2를 눈여겨보시던 분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아옼!!!

 

 

 

나님 열폭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열폭이 심한나머지ㅋㅋ

친구1이 달래주려고 내입에 꼬기 넣어줘씀....부끄하 나란뇨자..

 

 

오늘 교훈을 하나얻음.....

 

 

다시는!!!!!!!!!!!!이런자리!!! 내 이것들과  오지 않겠다!!!!!!!!!!!!!!!!!!!!!!!

구경하러도 안갈거야        통곡엉엉엉어어어어어엉

왠지 서럽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서러워서러워!!!

 

 

 

...훗 열폭 자제하겠음부끄ㅋㅋ

 

 

그래도 다들 모여서 이루어진 분들도 보고 프리허그해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핫플레이스 간것자체는 좋았다구 생각함ㅋㅋ

 

 

처음 써보는글이라 뒤죽박죽하고 ..신세한탄에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분들께

배꼽인사를  남기며..

 

 

즐거운 하루와 추억을 남겨주신 서울 핫플장소에계셨던분들 감사해용ㅋㅋ

 

 

이번해에는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인연을 만나세요~!!짱

 

 

 

 

 

★톡되면 친구들사진 뿌려버리겠음ㅋㅋㅋㅋ

 이거어디 카테고리에달어야해욬ㅋㅋㅋㅋ 통곡 제발가르쳐줘요고백은아닌데 뭐지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