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와 남친의 판도라상장 싸이의 전여친흔적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양반은 못되는지 전화가 와서 일은 시작되었죠.. 원인은 제가 제공을 했습니다. " 자기 전에 여친이랑 커플다이어리보니까 지금처럼 안그랬었어... " 이 말이 ... 이렇게 큰 재앙을 불러올줄은... 사실은 마음을 다 주지않았대요.. 이전에 여자들한테 데어서 여자가 무서워서 마음을 안줬대요... 주저리 주저리 쓸 기운도 없어서 그냥 가슴에 콱콱박힌 말만 쓰겠습니다. 1. 마음을 다 주진 않았어. 4년전 여친을 지금은 증오하지만 그때 걔를 사랑한만큼 널 사랑하지 않아 2. 내가 너한테 그럼 올인해야해? 너가 내가 싫어졌다고 언제 맘돌릴 줄 모르는데? 3. 여자한테 너무 데어서 여자한테 마음을 주는게 힘들어 4. 너에 대한 확신이 없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널 사랑하게 되겠지.. ;; 5. 너랑 헤어지기 싫어 헤어지자고 하면 잡을거야. 하지만 지금 널 자신있게 사랑한다고 할순없어. 6. 제가 " 그럼 내가 날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 나타날때까지 남친으로 있어줄수있어? " 라고 물었더니 <당연히 그걸 말이라고 하냐, 그게 말이냐 뭐냐, 미쳤냐 의 반응을 예상했지만...> 대답은,,, 응,, 그럴게 7. 절대 헤어지자고 안할거야. 너한테 올인하도록 노력은 해볼게... 8. 오빤 나한테 확신도 없고 마음도 안준다며 결혼한단게..말이되? 의 대답은 결혼할거야..;; 9. 너랑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아 ( 전에 헤어질때 한이야기인데... 참고로 전에 헤어졌었는데 제가 한 이틀 붙잡았어요. 사람들이 연락다하고 하는 꼴이 저랑 절대 안헤어지려고 제가 하도 헤어지자고 하니까 그러는 거라고 해서 최선을 다해 잡았어요 이틀후에 너랑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 듣고 gg쳤더니 그제야 늦었지만 헤어지기 싫다더군요.._) 10. 4년전 여친과 헤어지고 여자를 만나왔지만 그녀들이 사귀자고 한거고 난 그냥 여친없어서 사귀자고 했다. 하지만 너는 내가 사귀자고 했고 좋아한다. 마음을 다주지 않았지만 마음을 주고있다.;; 11. 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가 뭐냐 12. 아마 나의 아는 여자애들에게 물으면 내가 이런 말하는거 이해할것이다. 그치만 여친이 상처받았겠단 말도 하겠지...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울고불고 난리가 나니까 남친이 저를 달래고 일단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엄청 철모르는 애들같죠? 25살짜리 동갑내기 커플의 대화였습니다.... 헤어져야 할것같은데 헤어지자고 못하겠습니다. 제가 자존심은 진짜 상하지만 이런 소릴 듣고도 헤어지자고 할 수 없을 만큼 널 사랑하는게 너무 비참하다라고 했더니... 자기도 헤어지기 싫대요 안헤어진다고.. 헤어지자고도 안한다고... 사랑하는 마음을 접고싶어요... 그의 옆에서 사랑하는 맘을 접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ㅠ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참고로 전 마음을 주면 주는거지 다주고 덜주고 이해가 안가요 사랑하면 하는거지 많이 사랑하고 덜 사랑하고...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하죠? 헤어지지 않을거라니까 ㅎㅔ어지지 말까요? 다 상관없는데 사랑하지 모르겠다는 좋아는 한다는 마음을 조금만 줬다는 말도 안되는말이... 정말 어떻하죠 미치겠어요 ㅠ
■□■□마음을주지않았다며 당당한 남친..■□■□
친한 친구와 남친의 판도라상장 싸이의 전여친흔적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양반은 못되는지 전화가 와서 일은 시작되었죠..
원인은 제가 제공을 했습니다.
" 자기 전에 여친이랑 커플다이어리보니까 지금처럼 안그랬었어... "
이 말이 ... 이렇게 큰 재앙을 불러올줄은...
사실은
마음을 다 주지않았대요..
이전에 여자들한테 데어서 여자가 무서워서 마음을 안줬대요...
주저리 주저리 쓸 기운도 없어서 그냥 가슴에 콱콱박힌 말만 쓰겠습니다.
1. 마음을 다 주진 않았어. 4년전 여친을 지금은 증오하지만 그때 걔를 사랑한만큼 널 사랑하지 않아
2. 내가 너한테 그럼 올인해야해? 너가 내가 싫어졌다고 언제 맘돌릴 줄 모르는데?
3. 여자한테 너무 데어서 여자한테 마음을 주는게 힘들어
4. 너에 대한 확신이 없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널 사랑하게 되겠지.. ;;
5. 너랑 헤어지기 싫어 헤어지자고 하면 잡을거야. 하지만 지금 널 자신있게 사랑한다고 할순없어.
6. 제가 " 그럼 내가 날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 나타날때까지 남친으로 있어줄수있어? " 라고 물었더니
<당연히 그걸 말이라고 하냐, 그게 말이냐 뭐냐, 미쳤냐 의 반응을 예상했지만...> 대답은,,, 응,, 그럴게
7. 절대 헤어지자고 안할거야. 너한테 올인하도록 노력은 해볼게...
8. 오빤 나한테 확신도 없고 마음도 안준다며 결혼한단게..말이되? 의 대답은 결혼할거야..;;
9. 너랑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아 ( 전에 헤어질때 한이야기인데...
참고로 전에 헤어졌었는데 제가 한 이틀 붙잡았어요. 사람들이 연락다하고 하는 꼴이 저랑 절대
안헤어지려고 제가 하도 헤어지자고 하니까 그러는 거라고 해서 최선을 다해 잡았어요
이틀후에 너랑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 듣고 gg쳤더니 그제야 늦었지만 헤어지기 싫다더군요.._)
10. 4년전 여친과 헤어지고 여자를 만나왔지만 그녀들이 사귀자고 한거고 난 그냥 여친없어서 사귀자고 했다. 하지만 너는 내가 사귀자고 했고 좋아한다. 마음을 다주지 않았지만 마음을 주고있다.;;
11. 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가 뭐냐
12. 아마 나의 아는 여자애들에게 물으면 내가 이런 말하는거 이해할것이다. 그치만 여친이 상처받았겠단 말도 하겠지...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울고불고 난리가 나니까 남친이 저를 달래고 일단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엄청 철모르는 애들같죠?
25살짜리 동갑내기 커플의 대화였습니다....
헤어져야 할것같은데 헤어지자고 못하겠습니다.
제가 자존심은 진짜 상하지만 이런 소릴 듣고도 헤어지자고 할 수 없을 만큼 널 사랑하는게
너무 비참하다라고 했더니...
자기도 헤어지기 싫대요 안헤어진다고.. 헤어지자고도 안한다고...
사랑하는 마음을 접고싶어요...
그의 옆에서 사랑하는 맘을 접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ㅠ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참고로 전 마음을 주면 주는거지 다주고 덜주고 이해가 안가요
사랑하면 하는거지 많이 사랑하고 덜 사랑하고...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하죠? 헤어지지 않을거라니까 ㅎㅔ어지지 말까요?
다 상관없는데
사랑하지 모르겠다는 좋아는 한다는 마음을 조금만 줬다는 말도 안되는말이...
정말 어떻하죠 미치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