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실 맛집이라기보다 (사진 찍기가 힘들었..) 특별한 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소개해 드리려구요! 외국인이 뽑은 야경 명소 1위, 남산타워 전망대(63층)위 맨 ~ 꼭대기 층! 64층에 있는 레스토랑 n.Grill입니다. 서울 전경과 함께하는 엔그릴:) 회전속도가 1회전 1시간 40분으로, 서울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서쪽-인천앞바다, 북쪽-개성 송악산, 동쪽-양평용문산, 남쪽-남한산성 == 회전 공간에 표시되어 있어요) 제가 갔던 날 서울에 눈이 엄청 왔어요. 온 세상이 하~얗더군요. 전망대에서 앤그릴로 향하는 길 ~ 레스토랑 예약자는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64층으로 안내받습니다. n.Grill 기본 세팅입니다. 테이블은 거의 다 창가쪽에 있지만, 레스토랑 내부의 조금 높은 위치에 자리잡은 테이블도 있습니다. 두 자리가 모두 밖을 향하고 있는 커플석도 있습니다. 음식은 레스토랑 내부에 커튼으로 가려진 곳에서 준비됩니다. 분위기는 정말 말도 못할 만큼 좋았어요ㅠㅠ 특별한 날(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 등)에는 예약이 세달 전부터 찰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처음에 올라갔을 때는 눈이 많이 온 날씨 때문에 안개가 짙어 멀리 까지 보이지 않았어요. 식전빵이 나오고, 너무 달지 않은 와인을 추천 받아 와인도 한병! (AUSTRALIA / Reserve Shiraz,Yellow Tail / 65,000원 - 와인 가격대는 250만원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와인이 정말 맛있었어요. 테스팅부터 다른 곳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였습니다. 메뉴는 쉐프프리미엄/디너/평일런치/커플/주말로 나눠져 있고, 저는 디너 메뉴 한우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95,000원) (바닷가재 11만/바닷가재와 안심스테이크10만/꽃등심8만5천/양갈비 8만5천/농어 8만5천 /참대구 7만5천원) 모든 메뉴 가격에는 10% tax별도로 부과됩니다. 에피타이저가 나왔어요. Amuse-Bouche 마리네리트 연어, 훈제 메추리알, 청어 캐비어 에피입니다. 다른 에피타이저에 훈제치킨/아보카도/그릴스위트콘, 블랙빈살사도 있어요. 날씨가 개는 모습이네요. 햄과 바질스프, 볼로터콩, 새우 라비올리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아요! 새우 라비올리는 정말 부드러웠어요. (또는 구운 돼지어깨살, 살짝 데친 근대, 카레소스와 머스타드 씨 피클) + 음식이 나올 때 마다 친절히 설명해주십니다. soup등장! 우와...... 정말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Creme de Chataigne 메인인 한우 안심 스테이크예요. 미디움레어 굽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식사는 밤 12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8시30분쯤 들어갔는데 12시에 나왔어요. 분위기에 취해 시간 가는 줄 몰랐 . . @.@~~ 리치 소르베, 신선한 자몽, 진저 스폰지 케이크와 커피, 오른쪽편에 보이는 컵 속에는 호두 프랄린 케이크와 커피-오렌지 가니쉬, 커피 아이스크림과 커피 (또는 모듬치즈) 따로 음료를 시키시려면 가격대는 에스프레소, 얼그레이, 티 대부분 9000원, Coke7천원, 맥주12000원 정도입니다. (tax10%별도) 자리 안내 받고 30분쯤 부터는 서울이 보란듯이 ~ 깨끗해졌어요. 그런데 그 30분 동안 야경을 제대로 보지 못해 죄송하다며 6개월간 사용 가능한 남산타워 전망대 티켓 2장을 챙겨주셨어요>_< 내려오는 길, 64층만 불이 켜져 있네요. 식사를 마치고 버스 막차를 타고 내려갑니다. ♥이상 다시 오고 싶은 n.Grill 소개였습니다♥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부산2/요밥] 특별한 날, 남산타워 64층! n.Grill :-) 11
특별한 날, 남산타워 64층! n.Grill :-)
오늘은 사실 맛집이라기보다 (사진 찍기가 힘들었..) 특별한 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소개해 드리려구요!
외국인이 뽑은 야경 명소 1위, 남산타워 전망대(63층)위 맨 ~ 꼭대기 층! 64층에 있는 레스토랑 n.Grill입니다.
서울 전경과 함께하는 엔그릴:)
회전속도가 1회전 1시간 40분으로, 서울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서쪽-인천앞바다, 북쪽-개성 송악산, 동쪽-양평용문산, 남쪽-남한산성 == 회전 공간에 표시되어 있어요)
제가 갔던 날 서울에 눈이 엄청 왔어요. 온 세상이 하~얗더군요.
전망대에서 앤그릴로 향하는 길 ~
레스토랑 예약자는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64층으로 안내받습니다.
n.Grill 기본 세팅입니다.
테이블은 거의 다 창가쪽에 있지만, 레스토랑 내부의 조금 높은 위치에 자리잡은 테이블도 있습니다.
두 자리가 모두 밖을 향하고 있는 커플석도 있습니다.
음식은 레스토랑 내부에 커튼으로 가려진 곳에서 준비됩니다.
분위기는 정말 말도 못할 만큼 좋았어요ㅠㅠ
특별한 날(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 등)에는 예약이 세달 전부터 찰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처음에 올라갔을 때는 눈이 많이 온 날씨 때문에 안개가 짙어 멀리 까지 보이지 않았어요.
식전빵이 나오고, 너무 달지 않은 와인을 추천 받아 와인도 한병!
(AUSTRALIA / Reserve Shiraz,Yellow Tail / 65,000원 - 와인 가격대는 250만원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와인이 정말 맛있었어요.
테스팅부터 다른 곳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였습니다.
메뉴는 쉐프프리미엄/디너/평일런치/커플/주말로 나눠져 있고,
저는 디너 메뉴 한우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95,000원)
(바닷가재 11만/바닷가재와 안심스테이크10만/꽃등심8만5천/양갈비 8만5천/농어 8만5천 /참대구 7만5천원)
모든 메뉴 가격에는 10% tax별도로 부과됩니다.
에피타이저가 나왔어요. Amuse-Bouche
마리네리트 연어, 훈제 메추리알, 청어 캐비어 에피입니다.
다른 에피타이저에 훈제치킨/아보카도/그릴스위트콘, 블랙빈살사도 있어요.
날씨가 개는 모습이네요.
햄과 바질스프, 볼로터콩, 새우 라비올리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아요! 새우 라비올리는 정말 부드러웠어요.
(또는 구운 돼지어깨살, 살짝 데친 근대, 카레소스와 머스타드 씨 피클)
+ 음식이 나올 때 마다 친절히 설명해주십니다.
soup등장! 우와...... 정말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Creme de Chataigne
메인인 한우 안심 스테이크예요. 미디움레어 굽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식사는 밤 12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8시30분쯤 들어갔는데 12시에 나왔어요.
분위기에 취해 시간 가는 줄 몰랐 . . @.@~~
리치 소르베, 신선한 자몽, 진저 스폰지 케이크와 커피,
오른쪽편에 보이는 컵 속에는 호두 프랄린 케이크와 커피-오렌지 가니쉬, 커피 아이스크림과 커피
(또는 모듬치즈)
따로 음료를 시키시려면 가격대는 에스프레소, 얼그레이, 티 대부분 9000원, Coke7천원, 맥주12000원 정도입니다.
(tax10%별도)
자리 안내 받고 30분쯤 부터는 서울이 보란듯이 ~ 깨끗해졌어요.
그런데 그 30분 동안 야경을 제대로 보지 못해 죄송하다며
6개월간 사용 가능한 남산타워 전망대 티켓 2장을 챙겨주셨어요>_<
내려오는 길, 64층만 불이 켜져 있네요.
식사를 마치고 버스 막차를 타고 내려갑니다.
♥이상 다시 오고 싶은 n.Grill 소개였습니다♥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부산2/요밥] 특별한 날, 남산타워 64층! n.Gri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