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ᄋ^ 다른 톡 쓴분들 보니까 반말으로 가는 언니들이 많은 것 같아서..ᅲᅲ 제발 욕하지 말아죠..... 나 소심한 여자양.... (반말이랑 음슴이랑 섞어할게 언니들! 고마웡ᄒᄒᄒ) 나는 지금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머물고있는 올해 고2(지만 꿇은) 여학생이야~ 내가 고민이 있엉... 사실 이거 엠창 진짜 진심 내가 자랑하려그러는게 아니고 내가 또래 애들보다 슴카가 쫌 커.. 3학년인가 4학년때부터 브라를 하기 시작햇거든? 지금은 C80 입그... 근데 내가 5학년때 A75인가? 80인가 입엇거든? 근데 언니들 브라 사이즈 재는법 알지? 모르면 인터넷에 치면 나왕... 쳐바 쨋든 내 친구들이 슴카가 없엇단 말이양 그때는.. 그니카 내가 또 두드러져보이자나.. 나랑 2학년때부터 같이 학교랑 과외 학원 다 같이 다닌 남자애가 있어.. 걔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 개친하고 막 걔네 엄마가 나 조카 좋아하고 걔 남동생도 나 막 친누나처럼 잘따르고 그랫단말이야 근데 걔가 쫌 변태란 말이지? (지금은 진짜 아니지만) 내가 중1때까지 엠창 순수했다고...... (나도 안믿김) 그래서 내가 걔가 쫌 그런애인걸 몰랐다고.. 진짜. 나 엠창 수건라그러지마.. 이래뵈도 나름 마음 여린여자임 근데 걔가 5학년 여방때부터 막 슬슬 나를 막 만지는거야......... 하........ 진짜 이런말 하기 싫은데 왜 여름이면 그냥 평번한 5학년답게 반바지에 반팔이나 나시티 입자나? 그러면 학원에서 방특으로 영화보면서 스크립트 쓰기 그런거 하면 영화 스크립트 쓰는거보다 왜 걍 불끄고 영화보는게 다반사자나.. 우리 학원도 그런경우엿단말이양.. 여름이면 또 에어컨 빵빵하니카 추워서 오돌오돌 떨고잇엇엉... 근데 걔가 내 왼쪽에 의자 바싹 끌어다가 앉아서 갑자기 지 자켓을 나한테 덮어주는거임 그래서 나는 엉? 고마웡 이러고 또 영화속으로 빠져들엇어.. 왜냐면 나는 그런여자거든.. 나란여자 영화 좋아하는 여자............ 아 이런얘기 하려는게 아니고 근데 막 방도 어둡고 내 몸도 덮여서 안보이고 막 그러니카 (얘가 내 옆에 앉아있엇다는거 기억하지 언니들?) 얘가 갑자기 어께에 손을 올리는거야.. 그러더니 왼손으로 약간 안는자세? 그런 자세를 취하더니 자켓속으로 손을 집어넣는거야 근데 나 또 개소심함...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허벅지를 막 만지는거임....... 하...... 진짜 막 머리속으로는 하지말라고해야되는데 무서워서 말이 안나오는거야... 내가 아무말도 못하니까 얘가 또 어께에 있던 손을 내려서 슴카를 만지는거야....... 진짜 언니들 수건라고 하지마..... 진짜 상처받을꺼야.... 아 근데 쨋든 걔가 그러는데 자세 상상감?? 아 타블렛 그딴거 없고 마우스도 없고 걍 노트북이어서 그림도 못그리겟다.. 그니카 걔 왼팔은 왼쪽허리춤에 손은 자켓 밑으로 허벅지에 오른팔은 내 오른어께에 손은 자켓 밑슴카에 있엇다그.. 그러니카 또 다른애들도 순수하니카 와 쟤네 사귀나바 와 이정도?? 근데 막 그 뒤로 학교에서도 은근히 막 엉덩이 만지고....... 왜 막 피구하다가 얼굴 맞으면 (초등학교때는) 막 울지않음?? 그래서 막 울면서 벤치에 앉아있으면 막 쓰다듬거나 안는척 하면서 슴카만지고... 버스안에서 어께동무하는척하면서 슴카 주무르고... 그 후로 겨울에는 막 버스 기다리면서 춥다고 안아가지고 자기 거기 막 문지작대고...... 진짜 이런거 뭐라그러지...... 아 치욕스럽다고.. 말도 진짜 완전 짜증나는 단어다.. 진짜 막 치욕스럽고 그랬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는거야....... 그리고 빠른 전개로 그렇고 그런일이 계속 일어나면서 중1이 되었어.. 그러면 이제 막 성교육 그런거 심화?? 들어가자나 근데 내가 초등학교때는 성교육 그런거 민망해서 잘 안들었는데 이제 막 슴카도 더 커져서 중1 2학기 중반부터는 B컵을 입었단말이야? 그러니카 이제 좀 안되겟다싶은거야 엄마도 계속 막 조심하라그러그... 그래서 열심히 성교육을 들었는데 성폭행이 딱 그짝인거야...... 근데 내가 다른사람한테 말하기 치욕스럽고 그래서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했어.. 그러고 중학교 올라오면서부터 남자들이 다 막 그런생각만할꺼같고 나랑 친해지면 걔처럼 나 막 만질거같고 (피해망상인거 알지만..) 막 그런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막 남자 기피증? 그런게 생겼어.. 그래서 막 학교도 공학인데 남자애들이랑 얘기 거의 안하고.. 남자 짝이면 막 수업시간에 자는척하고... 그렇게 상황이 좀 악화되면서도 중3때는 또 쫌 괜찮아졌던거같아.. 유치원때부터 알고 지내와서 초2, 초3, 초4, 초6, 중1때까지 걔랑 같은반이여서 그랬던것도 있는거같음.. 그리고 한국에서 고등학교도 여고로 가고.. 그러고 이제 미국으로 왔는데 또 미국은 성문화가 막 열려있는 성문화잖아.. 그러다보니까 여기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어짜피 이새끼는 네이트고 네이트판이고 모를테니까 걍 이름으로 가겠음. 얘 이름이 알렉슨데 얘는 학교에서 풋볼하고 복싱 하는 남자애야.. 4교시 5교시 같이듣는데 4교시 수학 5교시 문학이란말이양.. 내가 학교에서 막 아는애도 없이 막 수업시간에 뭔소리하는거야 막 이러고있으니깐 불쌍히 여겼는지 아니면 나의 수학 숙제를 베끼고싶었던건지 수학시간에 내가 맨날 선생님 설명도 안듣고 걍 문제보고 엠피 뒤져서 단어 찾아서 숙제 한 10분 20분만에 다 풀어놓고 멍때리고 있으면 내 앞에 앉아서 맨날 나한테 뒤돌아서 떠들어줬단말이야.. 여기도 똑같이 4교시 끝나고 밥먹엉.. 근데 나랑 얘랑 에슐리랑 젤리샤라고 백인 여자애 2명이랑 흑인애 알렉시스라고 1명이랑 다른 백인 남자애 메이슨이랑 제임스 흑인남자애 1명이랑 같이 밥먹는데 끝나고 둘이 복도 걷는데 얘가 팝타르트라고 과자같은거 있는데 난 그거 조카 싫어함.. 걔가 그거 사준다그래서 나는 어? 그럼 난 스키틀즈! 이래서 걔랑 2층까지갔다가 다시 1층 내려와서 (여기는 수업시간마다 교실 바껴서 다 돌아다녀야댐..ᅲ 5교시 문학은 3층, 학교는 지하1층, 0층, 1층, 2층, 3층 있음! 지하1층은 학교 운동선수들을 위한 헬스장이래여) 스키틀즈를 먹을까 스키틀즈 신거를 먹을까 고민하고있는데 5교시 시작종이 침.. 근데 내가 사랑하는 문학쌤은 여자쌤인데 완전 착함.. ᄒᄒ 나 교환학생이라고 숙제도 날로먹고 베끼거나 안해도 대충 점수 주고 쉅 늦어도 지각 2번에 1번정도? 줌.. ᄒᄒ 미쓰 엠버 사랑해욯ᄒᄒᄒ 쨋든 종이 쳤음.. 그래서 어? 괜찮아 이러고 걍 스키틀즈 신거로 고름 그래서 스키틀즈 먹으면서 둘이 교실 올라가는데 걔가 2층 올라가는 계단에서 우리집에 놀러올래? 이러는거임 그래서 왜? 이랬더니 나는 너가 좋아 그냥 너를 우리집에 초대하고싶어 이러는거임 근데 나는 안이뻐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여자임 그래서 내가 엄마랑 아빠랑 다 집에 계시니? 이랬더니 아니라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아빠랑 사는데 아빠는 오후 3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일해서 집에 가면 아빠 없을꺼라고.. 그래서 순간 또 얘가 안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순간 피해망상에 딱 사로잡혀서 그런 상황이 오면 어카지? 이런 마음에 주말에 놀러갈게 라고 했음.. 6교시 체육인데 6교시에 알렉시스랑 수업 같이들음.. 그래서 내가 알렉시스한테 그 얘기 함... 그랬더니 알렉시스가 아 걔 쫌 조카 남자수건라고.. 쫌 밝혀서 처음에 자기랑 친구됐을때는 자기한테 아예 너 ᄉᄉ할래?? 라고 물어봤다그랬다고.. 걔 조심하라그래서 또 피해망상 도져서 와... 남자는 믿을게 못되는구나 막 이생각만남.. 진짜 나 어떠캄 언니들?? 울 엄마는 나를 너무 사랑해서 한국에서 점을 봤는데 너는 미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 잘될거라 그랬대.. 그래서 엄마는 내가 미국에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대.. 그래서 외동딸만 바라보는 엄마한테 실망주기 싫어서 걍 알았다그랬어.. 지금 사립다녀서 이 학교 계속 다니면 되는데... 하..... 어떡하지??진짜 이거는 내 베프도 모르는데.. 내 베프가 이거 보고 미국에 변태 많다고 나 걱정하면 어떠캄.. ᄒ 근데 그래주면 좋겠당..>_< 하....... 진짜 내가 얼굴보고 했으면 못했을 얘기 얼굴 안보고 목소리 안듣고 하는데서 하는구나.... 많은 조언과 사랑 부탁해 언니들..ᅲ... 진짜 소설쓴다고 생각하지 말아줘 언니들! 진짜 엠창 찍고 목숨걸고 나 다걸고 진짜야.. 조언같은 귀찮은 부탁해서 미안하구 이런 지루하고 짜증나고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구 고마워서 사랑해 언니들!!
피해 망상이랑 남자 기피증 같은거 있는거같아 언니들...ᅲᅲ
다른 톡 쓴분들 보니까 반말으로 가는 언니들이 많은 것 같아서..ᅲᅲ 제발 욕하지 말아죠.....
나 소심한 여자양.... (반말이랑 음슴이랑 섞어할게 언니들! 고마웡ᄒᄒᄒ)
나는 지금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머물고있는 올해 고2(지만 꿇은) 여학생이야~
내가 고민이 있엉...
사실 이거 엠창 진짜 진심 내가 자랑하려그러는게 아니고 내가 또래 애들보다 슴카가 쫌 커..
3학년인가 4학년때부터 브라를 하기 시작햇거든?
지금은 C80 입그...
근데 내가 5학년때 A75인가? 80인가 입엇거든?
근데 언니들 브라 사이즈 재는법 알지? 모르면 인터넷에 치면 나왕... 쳐바
쨋든 내 친구들이 슴카가 없엇단 말이양 그때는.. 그니카 내가 또 두드러져보이자나..
나랑 2학년때부터 같이 학교랑 과외 학원 다 같이 다닌 남자애가 있어..
걔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 개친하고 막 걔네 엄마가 나 조카 좋아하고 걔 남동생도 나 막 친누나처럼 잘따르고 그랫단말이야
근데 걔가 쫌 변태란 말이지? (지금은 진짜 아니지만) 내가 중1때까지 엠창 순수했다고...... (나도 안믿김)
그래서 내가 걔가 쫌 그런애인걸 몰랐다고.. 진짜. 나 엠창 수건라그러지마.. 이래뵈도 나름 마음 여린여자임
근데 걔가 5학년 여방때부터 막 슬슬 나를 막 만지는거야......... 하........ 진짜 이런말 하기 싫은데
왜 여름이면 그냥 평번한 5학년답게 반바지에 반팔이나 나시티 입자나? 그러면 학원에서 방특으로 영화보면서 스크립트 쓰기 그런거 하면 영화 스크립트 쓰는거보다 왜 걍 불끄고 영화보는게 다반사자나.. 우리 학원도 그런경우엿단말이양.. 여름이면 또 에어컨 빵빵하니카 추워서 오돌오돌 떨고잇엇엉... 근데 걔가 내 왼쪽에 의자 바싹 끌어다가 앉아서 갑자기 지 자켓을 나한테 덮어주는거임 그래서 나는 엉? 고마웡 이러고 또 영화속으로 빠져들엇어.. 왜냐면 나는 그런여자거든.. 나란여자 영화 좋아하는 여자............ 아 이런얘기 하려는게 아니고 근데 막 방도 어둡고 내 몸도 덮여서 안보이고 막 그러니카 (얘가 내 옆에 앉아있엇다는거 기억하지 언니들?) 얘가 갑자기 어께에 손을 올리는거야.. 그러더니 왼손으로 약간 안는자세? 그런 자세를 취하더니 자켓속으로 손을 집어넣는거야 근데 나 또 개소심함...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허벅지를 막 만지는거임....... 하...... 진짜 막 머리속으로는 하지말라고해야되는데 무서워서 말이 안나오는거야... 내가 아무말도 못하니까 얘가 또 어께에 있던 손을 내려서 슴카를 만지는거야....... 진짜 언니들 수건라고 하지마..... 진짜 상처받을꺼야.... 아 근데 쨋든 걔가 그러는데 자세 상상감?? 아 타블렛 그딴거 없고 마우스도 없고 걍 노트북이어서 그림도 못그리겟다.. 그니카 걔 왼팔은 왼쪽허리춤에 손은 자켓 밑으로 허벅지에 오른팔은 내 오른어께에 손은 자켓 밑슴카에 있엇다그.. 그러니카 또 다른애들도 순수하니카 와 쟤네 사귀나바 와 이정도?? 근데 막 그 뒤로 학교에서도 은근히 막 엉덩이 만지고....... 왜 막 피구하다가 얼굴 맞으면 (초등학교때는) 막 울지않음?? 그래서 막 울면서 벤치에 앉아있으면 막 쓰다듬거나 안는척 하면서 슴카만지고... 버스안에서 어께동무하는척하면서 슴카 주무르고... 그 후로 겨울에는 막 버스 기다리면서 춥다고 안아가지고 자기 거기 막 문지작대고...... 진짜 이런거 뭐라그러지...... 아 치욕스럽다고.. 말도 진짜 완전 짜증나는 단어다.. 진짜 막 치욕스럽고 그랬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는거야....... 그리고 빠른 전개로 그렇고 그런일이 계속 일어나면서 중1이 되었어.. 그러면 이제 막 성교육 그런거 심화?? 들어가자나 근데 내가 초등학교때는 성교육 그런거 민망해서 잘 안들었는데 이제 막 슴카도 더 커져서 중1 2학기 중반부터는 B컵을 입었단말이야? 그러니카 이제 좀 안되겟다싶은거야 엄마도 계속 막 조심하라그러그... 그래서 열심히 성교육을 들었는데 성폭행이 딱 그짝인거야...... 근데 내가 다른사람한테 말하기 치욕스럽고 그래서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했어.. 그러고 중학교 올라오면서부터 남자들이 다 막 그런생각만할꺼같고 나랑 친해지면 걔처럼 나 막 만질거같고 (피해망상인거 알지만..) 막 그런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막 남자 기피증? 그런게 생겼어.. 그래서 막 학교도 공학인데 남자애들이랑 얘기 거의 안하고.. 남자 짝이면 막 수업시간에 자는척하고... 그렇게 상황이 좀 악화되면서도 중3때는 또 쫌 괜찮아졌던거같아.. 유치원때부터 알고 지내와서 초2, 초3, 초4, 초6, 중1때까지 걔랑 같은반이여서 그랬던것도 있는거같음.. 그리고 한국에서 고등학교도 여고로 가고.. 그러고 이제 미국으로 왔는데 또 미국은 성문화가 막 열려있는 성문화잖아.. 그러다보니까 여기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어짜피 이새끼는 네이트고 네이트판이고 모를테니까 걍 이름으로 가겠음. 얘 이름이 알렉슨데 얘는 학교에서 풋볼하고 복싱 하는 남자애야.. 4교시 5교시 같이듣는데 4교시 수학 5교시 문학이란말이양.. 내가 학교에서 막 아는애도 없이 막 수업시간에 뭔소리하는거야 막 이러고있으니깐 불쌍히 여겼는지 아니면 나의 수학 숙제를 베끼고싶었던건지 수학시간에 내가 맨날 선생님 설명도 안듣고 걍 문제보고 엠피 뒤져서 단어 찾아서 숙제 한 10분 20분만에 다 풀어놓고 멍때리고 있으면 내 앞에 앉아서 맨날 나한테 뒤돌아서 떠들어줬단말이야.. 여기도 똑같이 4교시 끝나고 밥먹엉.. 근데 나랑 얘랑 에슐리랑 젤리샤라고 백인 여자애 2명이랑 흑인애 알렉시스라고 1명이랑 다른 백인 남자애 메이슨이랑 제임스 흑인남자애 1명이랑 같이 밥먹는데 끝나고 둘이 복도 걷는데 얘가 팝타르트라고 과자같은거 있는데 난 그거 조카 싫어함.. 걔가 그거 사준다그래서 나는 어? 그럼 난 스키틀즈! 이래서 걔랑 2층까지갔다가 다시 1층 내려와서 (여기는 수업시간마다 교실 바껴서 다 돌아다녀야댐..ᅲ 5교시 문학은 3층, 학교는 지하1층, 0층, 1층, 2층, 3층 있음! 지하1층은 학교 운동선수들을 위한 헬스장이래여) 스키틀즈를 먹을까 스키틀즈 신거를 먹을까 고민하고있는데 5교시 시작종이 침.. 근데 내가 사랑하는 문학쌤은 여자쌤인데 완전 착함.. ᄒᄒ 나 교환학생이라고 숙제도 날로먹고 베끼거나 안해도 대충 점수 주고 쉅 늦어도 지각 2번에 1번정도? 줌.. ᄒᄒ 미쓰 엠버 사랑해욯ᄒᄒᄒ 쨋든 종이 쳤음.. 그래서 어? 괜찮아 이러고 걍 스키틀즈 신거로 고름 그래서 스키틀즈 먹으면서 둘이 교실 올라가는데 걔가 2층 올라가는 계단에서 우리집에 놀러올래? 이러는거임 그래서 왜? 이랬더니 나는 너가 좋아 그냥 너를 우리집에 초대하고싶어 이러는거임 근데 나는 안이뻐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여자임 그래서 내가 엄마랑 아빠랑 다 집에 계시니? 이랬더니 아니라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아빠랑 사는데 아빠는 오후 3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일해서 집에 가면 아빠 없을꺼라고.. 그래서 순간 또 얘가 안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순간 피해망상에 딱 사로잡혀서 그런 상황이 오면 어카지? 이런 마음에 주말에 놀러갈게 라고 했음.. 6교시 체육인데 6교시에 알렉시스랑 수업 같이들음.. 그래서 내가 알렉시스한테 그 얘기 함... 그랬더니 알렉시스가 아 걔 쫌 조카 남자수건라고.. 쫌 밝혀서 처음에 자기랑 친구됐을때는 자기한테 아예 너 ᄉᄉ할래?? 라고 물어봤다그랬다고.. 걔 조심하라그래서 또 피해망상 도져서 와... 남자는 믿을게 못되는구나 막 이생각만남.. 진짜 나 어떠캄 언니들?? 울 엄마는 나를 너무 사랑해서 한국에서 점을 봤는데 너는 미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 잘될거라 그랬대.. 그래서 엄마는 내가 미국에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대.. 그래서 외동딸만 바라보는 엄마한테 실망주기 싫어서 걍 알았다그랬어.. 지금 사립다녀서 이 학교 계속 다니면 되는데... 하..... 어떡하지??진짜 이거는 내 베프도 모르는데.. 내 베프가 이거 보고 미국에 변태 많다고 나 걱정하면 어떠캄.. ᄒ 근데 그래주면 좋겠당..>_<
하....... 진짜 내가 얼굴보고 했으면 못했을 얘기 얼굴 안보고 목소리 안듣고 하는데서 하는구나.... 많은 조언과 사랑 부탁해 언니들..ᅲ... 진짜 소설쓴다고 생각하지 말아줘 언니들! 진짜 엠창 찍고 목숨걸고 나 다걸고 진짜야.. 조언같은 귀찮은 부탁해서 미안하구 이런 지루하고 짜증나고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구 고마워서 사랑해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