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되고도 협찬인생을 사는 박원순 깡통차고 동냥 다니는 서울시장 우리는 가끔 길거리나 음식점 등에서 동냥을 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 육신이 멀쩡한데도 동냥이 직업인양 사는 사람도 가끔보게 되나 대다수가 몸을 가눌 수 없는 불구이거나, 재산이 거들난 파산자가 대부분이다 자기들 신세나 내 신세가 비슷한 것 같아서 가끔 그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그런데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이 깡통을 들고 동냥다닌다고 바쁘다 그것도 천만 서울시민을 책임진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말이야 그것도 엊그제 서울시장으로 뽑힌 신출내기가 말이다 사연인즉슨 2월 1일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다짐대회가 여수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각 시, 도의 단체장과 관계자들이 모여 개최한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맨처음 발언자로 나서 대통령에게 대뜸 한다는 소리가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버스와 지하철의 무임승차 요금 2천억원을 정부가 부담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 후 박 시장이 2월 25일부터 서울시의 버스와 지하철 요금, 각각 150원 (17%)을 올리는 인상안을 발표하면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등으로 8천억원의 국비지원을 정부에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하여 박재완 기재부 장관은. 모든 비용을 중앙정부에 떠넘길려는 발상은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다고 하네요. 정말 기가 차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지자제 장이라는 사람이 스스로 재정을 일구어 해결할려고 하지 않고 돈이 없다고 다른 곳에 손을 내민다는 말인가 당신이 반신불구야 아니면 파산선고자란 말인가 허우대가 멀쩡하면서 자기 식구들 스스로 먹여살리는 궁리는 하지 않고 어디에 대고 손을 내민다는 말인가 그럴려면 왜 지방자치제를 한다는 말인가 차라리 옛날처럼 중앙정부제를 해야지 더욱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서울시가 돈이 없다면서 공공요금을 올려 서울시민들 허리를 조여놓고 또 모자라 돈을 주라고 중앙정부에 손을 내민다니 정말 가관이다 그럴 것 같으면 공공요금을 왜 올리나 완전 날강도 수준이다 그리고 그렀게 돈이 없다면서 왜 무상급식을 한다는 말인가 언제 부자 아빠들이 무상급식을 요구했나 왜 가만히 있는 부자들에게 돈을 지불하나 서울시 2012년 무상급식 예산이 1028억이다 여기에 부자들의 급식비 반 만 떼어내도 중앙정부에 손을 내밀지 않아도 되겠다! 안 그런가 박 시장!!!! 박원순이가 이처럼 계속 협찬인생을 사는 것은 제가 보기로는 박원순의 습관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 생각은 하지 않고 참여연대 시절부터 빈둥빈둥 놀면서 몸에 밴 기업으로부터 삥 뜯는 습관이 서울시장이 되어서도 지버릇 개 못 준다고 그짓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민들 정말 불쌍합니다 이런 사람을 서울시장을 뽑았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다 서울시민들 스스로가 선택했는데 말입니다 곡간에 돈이 없으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서울시의 제품을 팔거나 투자자를 끌어모아 공장을 지어 고용을 창출 한다든지 관광홍보 대사가 되어 관광객을 끌어온다든지 얼마든지 세수를 증대할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배짱이처럼 빈둥빈둥 놀고만 있으니 말입니다 김문수 현 경기지사와 이인제 전 경기지사,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가 어떻게 세수를 창출했는보지도 못했다는 말인가 이명박 대통령의 만분의 일만 따라 해도 서울시가 이렇게 헤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런데도 아직 정신 못차리고 포플리즘 복지공약은 계속 쏟아내고 있다는 말인가 무슨 돈으로! 결국 그 돈은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아닌가 이것은 복지로 가는 길이 아니라 파국으로 가는 길이 분명한 것이다 이것을 막을려면 다가오는 총선 대선에서 서울시민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동냥과 삥뜯기만 하는 가장 밑에서 어떻게 행복해질 수가 있겠습니까 실수도 한번으로 족해야지 두번 세번으로 이어지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명심하기 바랍니다 1
시장되고도 협찬인생을 사는 박원순
시장 되고도 협찬인생을 사는 박원순
깡통차고 동냥 다니는 서울시장
우리는 가끔 길거리나 음식점 등에서 동냥을 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
육신이 멀쩡한데도 동냥이 직업인양 사는 사람도 가끔보게 되나
대다수가 몸을 가눌 수 없는 불구이거나, 재산이 거들난 파산자가 대부분이다
자기들 신세나 내 신세가 비슷한 것 같아서 가끔 그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그런데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이 깡통을 들고 동냥다닌다고 바쁘다
그것도 천만 서울시민을 책임진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말이야
그것도 엊그제 서울시장으로 뽑힌 신출내기가 말이다
사연인즉슨 2월 1일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다짐대회가 여수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각 시, 도의 단체장과 관계자들이 모여 개최한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맨처음 발언자로 나서 대통령에게 대뜸 한다는 소리가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버스와 지하철의 무임승차 요금 2천억원을 정부가 부담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 후 박 시장이 2월 25일부터 서울시의 버스와 지하철 요금, 각각 150원 (17%)을
올리는 인상안을 발표하면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등으로 8천억원의 국비지원을
정부에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하여 박재완 기재부 장관은. 모든 비용을 중앙정부에 떠넘길려는 발상은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다고 하네요.
정말 기가 차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지자제 장이라는 사람이 스스로 재정을 일구어 해결할려고
하지 않고 돈이 없다고 다른 곳에 손을 내민다는 말인가
당신이 반신불구야 아니면 파산선고자란 말인가
허우대가 멀쩡하면서 자기 식구들 스스로 먹여살리는 궁리는 하지 않고
어디에 대고 손을 내민다는 말인가
그럴려면 왜 지방자치제를 한다는 말인가 차라리 옛날처럼 중앙정부제를 해야지
더욱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서울시가 돈이 없다면서 공공요금을 올려 서울시민들 허리를 조여놓고
또 모자라 돈을 주라고 중앙정부에 손을 내민다니 정말 가관이다
그럴 것 같으면 공공요금을 왜 올리나 완전 날강도 수준이다
그리고 그렀게 돈이 없다면서 왜 무상급식을 한다는 말인가
언제 부자 아빠들이 무상급식을 요구했나 왜 가만히 있는 부자들에게 돈을 지불하나
서울시 2012년 무상급식 예산이 1028억이다 여기에 부자들의 급식비 반 만 떼어내도
중앙정부에 손을 내밀지 않아도 되겠다! 안 그런가 박 시장!!!!
박원순이가 이처럼 계속 협찬인생을 사는 것은
제가 보기로는 박원순의 습관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 생각은 하지 않고
참여연대 시절부터 빈둥빈둥 놀면서 몸에 밴 기업으로부터 삥 뜯는 습관이
서울시장이 되어서도 지버릇 개 못 준다고 그짓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민들 정말 불쌍합니다 이런 사람을 서울시장을 뽑았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다 서울시민들 스스로가 선택했는데 말입니다
곡간에 돈이 없으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서울시의 제품을 팔거나
투자자를 끌어모아 공장을 지어 고용을 창출 한다든지
관광홍보 대사가 되어 관광객을 끌어온다든지 얼마든지 세수를 증대할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배짱이처럼 빈둥빈둥 놀고만 있으니 말입니다
김문수 현 경기지사와 이인제 전 경기지사,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가
어떻게 세수를 창출했는보지도 못했다는 말인가
이명박 대통령의 만분의 일만 따라 해도 서울시가 이렇게 헤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런데도 아직 정신 못차리고 포플리즘 복지공약은 계속 쏟아내고 있다는 말인가
무슨 돈으로! 결국 그 돈은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아닌가
이것은 복지로 가는 길이 아니라 파국으로 가는 길이 분명한 것이다
이것을 막을려면 다가오는 총선 대선에서 서울시민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동냥과 삥뜯기만 하는 가장 밑에서 어떻게 행복해질 수가 있겠습니까
실수도 한번으로 족해야지 두번 세번으로 이어지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명심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