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은 없다하니 우리 그만합시다..

ㅁㅁ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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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연애하고 결혼하려는 한 아가씨의 글로 시작된 스튜어디스 직업논란 이제 그만합시다.

 

그 아가씨는 단지 예비 시어머니에게 남친에 비해 떨어진다는 취급을 받고

그 아가씨 입장에서는 무리가 되는 혼수를 요구받고

상처받은 마음에 감정적으로 쓰게된  글이지

스튜어디스가 대단하고 검사가 하찮다고 쓴글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그 글에서 중요 포인트는 스튜어디스대 검사의 대결이 아니라

자존심에 상처받은 한 인간의 넉두리 화풀이로만 보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판에서 스튜어디스에 대해 논할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사람들의 감정적인 스튜어디스에 대한 악플에 속상할 스튜어디스님들

굳이 맘에 담을 필요없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세요..

그저 무시하고 본인의 직무를 자랑스럽게 행하며 살면됩니다.

 

스튜어디스들의 감정적 대응에 열받는 다른 님들

상대는 직업에 대한 공격으로 빈정상해 나오는 반응이니 이를 무시합시다..

내 직업이 집중공격받으면 우리들도 빈정상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상황에 논리적으로 순화시켜 글 쓸만한 인격의 사람이 뭐 그리 많겠습니까..

그저 되게 맘상했나보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