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3년차된 26살 여자입니다 여긴 저보다결혼선배들도많고..현명한판단 해주실꺼라생각해서 글올려봅니다.. 남편이 외도를 하는거같습니다 제가 남편을 너무 의심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제가의심할만한건지..봐주세요.. 저희부부는 제가22살에만나서 연애1년정도하고 양가의축복아래 행복하게 결혼했구요.. 좀빨리결혼한다 싶었지만 저희오빠는제가22살때 26살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입니다.. 저한테 잘해주고 근3년동안 싸운일도 손꼽을수있을만큼..닭살부부였습니다.. 근데..2달전부터 남편이이상합니다.. 핸드폰도한번도 잠금장치같은걸한적이없는데 2달전부터 잠금장치를 꼭해놓구요.. 핸드폰을 만지려고만하면 사생활침해네뭐네하면서 제핸드폰은 수시로 검사합니다... 그리고 2달전부터 매일 늦고 한새볔2~4시에 들어옵니다.. 주말에도 잘안나갔는데 근한달정도엔 집에 붙어있는게 언제인가 싶을정도로.. 친구랑 약속이 있다며 항상 나갑니다.. 그래도 꼭들어올땐 꽃다발이나 제가좋아하는과일 같은걸 사들고와서 사랑받고있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카드값고지서가 왔는데..거의500만원 가까이나왔더라구요.. 전에는 거의200만원도 안나왔었는데..이번엔 두배로 뛰어서..제가 카드를 어디다 썼냐고 물어봤더니.. 남자하는일에 뭐그렇게 관심이 많냐며 버럭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요즘회사일때문에 힘들다며,,화내서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제가진짜 오빠회사일이 바쁜데..따저묻는거같아서 그냥 저도 미안하다고하고.. 그만 물어봤어요..그리고 주말저녁에 오빠가씻고있는데 오빠전화로 부장님??이라고 뜨기에 오빠부장님한테 전화왔어!라고했더니 씻다말고 뛰어나와서 핸드폰을 가지고 욕실로 들어가더라구요..좀급한전화인가 라고 생각이들긴했는데.. 솔직히좀..의심스러웠어요 부장님전화인데 씻다말고 뛰어나올정도로 그런건가??.. 아니면 저 부장님때문에 회사생활이 힘든건가..주말에 왠부장님 전화지..라고생각도들구요.. 정말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주에 오빠가 야근을 한다고해서 야식을만들어서 이벤트같은걸로 짠하고 나타날려고 말안하고 갔었거든요..근데 회사앞에가서전화했더니.. 화를내더라구요,,그리고 자기 부장님이랑 같이밥먹으러 나왔다고 전화하지말라고 얼른집에 들어가라고..솔직히좀 서운하더라구요... 이번주 토요일 밤에는 어디서 전화가왔는데 전화를 받고서 바로 옷입고서 나가더군요.. 좀의심스러워요..저안깨게..살금살금 조심조심해서 나가는데.. 누구라도 의심할만하지않나요...?? 다음날 아침 8시??9시정도에 들어오더라구요..전오빠들어올때까지 뜬눈으로 밤을 샜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어제 어딜그렇게 나갔어..??이렇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오빠는 요즘회사일때문에 바쁘다고 했잖아!!!..하면서..화를내는데..좀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요즘회사일때문에 예민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하는데..이런거보면 제가 더예민한건가싶어서..미안하기도하고... 제가 저희남편 힘든데..괜히의심하는건가요 아니면 진짜의심할만한가요.. 전제가 의심할만 하다고느끼는데.. 오빠가 바람을 핀다고해도..제가어떻게 그걸증명할지도 모르겠고.. 오빠가 정말 회사일때문이면 어떻하죠..?... 224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는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3년차된 26살 여자입니다
여긴 저보다결혼선배들도많고..현명한판단 해주실꺼라생각해서 글올려봅니다..
남편이 외도를 하는거같습니다 제가 남편을 너무 의심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제가의심할만한건지..봐주세요..
저희부부는 제가22살에만나서 연애1년정도하고 양가의축복아래 행복하게 결혼했구요..
좀빨리결혼한다 싶었지만 저희오빠는제가22살때 26살 궁합도 안본다는 4살차이입니다..
저한테 잘해주고 근3년동안 싸운일도 손꼽을수있을만큼..닭살부부였습니다..
근데..2달전부터 남편이이상합니다..
핸드폰도한번도 잠금장치같은걸한적이없는데 2달전부터 잠금장치를 꼭해놓구요..
핸드폰을 만지려고만하면 사생활침해네뭐네하면서 제핸드폰은 수시로 검사합니다...
그리고 2달전부터 매일 늦고 한새볔2~4시에 들어옵니다..
주말에도 잘안나갔는데 근한달정도엔 집에 붙어있는게 언제인가 싶을정도로..
친구랑 약속이 있다며 항상 나갑니다..
그래도 꼭들어올땐 꽃다발이나 제가좋아하는과일 같은걸 사들고와서 사랑받고있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카드값고지서가 왔는데..거의500만원 가까이나왔더라구요..
전에는 거의200만원도 안나왔었는데..이번엔 두배로 뛰어서..제가 카드를 어디다 썼냐고 물어봤더니..
남자하는일에 뭐그렇게 관심이 많냐며 버럭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요즘회사일때문에 힘들다며,,화내서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제가진짜 오빠회사일이 바쁜데..따저묻는거같아서 그냥 저도 미안하다고하고..
그만 물어봤어요..그리고 주말저녁에 오빠가씻고있는데 오빠전화로 부장님??이라고
뜨기에 오빠부장님한테 전화왔어!라고했더니 씻다말고 뛰어나와서 핸드폰을 가지고
욕실로 들어가더라구요..좀급한전화인가 라고 생각이들긴했는데..
솔직히좀..의심스러웠어요 부장님전화인데 씻다말고 뛰어나올정도로 그런건가??..
아니면 저 부장님때문에 회사생활이 힘든건가..주말에 왠부장님 전화지..라고생각도들구요..
정말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주에 오빠가 야근을 한다고해서 야식을만들어서 이벤트같은걸로 짠하고 나타날려고
말안하고 갔었거든요..근데 회사앞에가서전화했더니..
화를내더라구요,,그리고 자기 부장님이랑 같이밥먹으러 나왔다고 전화하지말라고
얼른집에 들어가라고..솔직히좀 서운하더라구요...
이번주 토요일 밤에는 어디서 전화가왔는데 전화를 받고서 바로 옷입고서 나가더군요..
좀의심스러워요..저안깨게..살금살금 조심조심해서 나가는데..
누구라도 의심할만하지않나요...??
다음날 아침 8시??9시정도에 들어오더라구요..전오빠들어올때까지 뜬눈으로 밤을 샜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어제 어딜그렇게 나갔어..??이렇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오빠는 요즘회사일때문에 바쁘다고 했잖아!!!..하면서..화를내는데..좀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요즘회사일때문에 예민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하는데..이런거보면 제가
더예민한건가싶어서..미안하기도하고...
제가 저희남편 힘든데..괜히의심하는건가요 아니면 진짜의심할만한가요..
전제가 의심할만 하다고느끼는데..
오빠가 바람을 핀다고해도..제가어떻게 그걸증명할지도 모르겠고..
오빠가 정말 회사일때문이면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