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당신이 무심코 보는 이야기 [23]

smith2012.02.06
조회212,466

 

http://pann.nate.com/talk/314579420 1~9
http://pann.nate.com/b314615480 10~20

 

 

 

 

 

 

 

열차가 플랫폼을 막 출발했을 때 일이다.

 

 


열차의 승가대를 딛고 올라서던 간디는

실수로 그만 한쪽 신발을 땅에 떨어 뜨리고 말았다.
열차는 속도가 붙기 시작했으므로 그 신발을 주울 수 없었다.
옆에 있던 친구가 그만 포기하고 차내로 들어가자고 말했다.
그런데 간디는 얼른 한쪽 신발을 마저 벗어 들더니

금방 떨어뜨렸던 신발을 향해 세게 던지는 것이었다.
친구가 의아해서 그 까닭을 물었다.

 

 

 

 


간디는 미소 띤 얼굴로 이렇게 대답했다.

 

 

 

 


"누군가 저 신발을 줍는다면

두 쪽이 다 있어야 신을 수 있을게 아닌가"

 

 

 

 

 

 

 

오늘은 여까지만 올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

저도 출처 잘 모릅니다ㅠㅠ....

 

그저 저도 예전에 어디 올려져있던 글을 모으다가

혼자 보기 아까워 올리게 됬습니다.

 

재미반 호기심반으로 올리던 글소재가 이제 슬슬 떨어질때 되었습니다ㅋㅋ

그때까지 재미로 봐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