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실제로 저한테 있었던 일입니다 ★토끼와 관련된 무서운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토끼를 키우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토끼를 키우는데 한 겨울밤 이였어요 무척 추웠죠 하지만 엄마는 토끼를 싫어해서 베란다에 키우게됐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토끼랑 놀려고 집에 황급히 달려오는데 토끼가 죽어 있더군요 다리와 팔이 축늘어진체로 뼈가다 분리돼어 있었습니다 전그걸보고 한참을 울었죠 결국 토끼를 땅에 묻어주고 왔습니다 산까지 갈려했지만 어두워서 가까운데 묻었습니다.. 사건은 그날밤입니다 밤에 가족이다 자고 엄청 늦은 시각이였죠. 저는 목이너무 말라서 거실에있는 냉장고 쪽 으로 갔습니다.그런데 불을 안키고 그냥갔는데 온통 어두캄캄 하잖아요?그런데 정말 거짓말 않하고 하얀색깔 토끼에다가 빨간눈이였어요 가만히있다가 인기척을 느끼더니 갑자기 문쪽으로 달려가더군요 깜짝놀래서 불을키고 문쪽을봤더니 없더라고요..그날밤 저는 진짜무서워서 잠을 못잣어요..이건 픽션이 아닙니다.. 정말 지금도 무서워서 토끼를 못키우고 있어요..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실화100%)한밤 중 빨간눈의 토끼 영혼■
★토끼와 관련된 무서운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토끼를 키우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토끼를 키우는데 한 겨울밤 이였어요 무척 추웠죠 하지만 엄마는
토끼를 싫어해서 베란다에 키우게됐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토끼랑 놀려고 집에 황급히 달려오는데 토끼가 죽어 있더군요
다리와 팔이 축늘어진체로 뼈가다 분리돼어 있었습니다 전그걸보고 한참을 울었죠
결국 토끼를 땅에 묻어주고 왔습니다 산까지 갈려했지만 어두워서 가까운데 묻었습니다..
사건은 그날밤입니다 밤에 가족이다 자고 엄청 늦은 시각이였죠.
저는 목이너무 말라서 거실에있는 냉장고 쪽 으로 갔습니다.그런데 불을 안키고 그냥갔는데
온통 어두캄캄 하잖아요?그런데 정말 거짓말 않하고
하얀색깔 토끼에다가 빨간눈이였어요 가만히있다가 인기척을 느끼더니
갑자기 문쪽으로 달려가더군요 깜짝놀래서 불을키고 문쪽을봤더니 없더라고요..그날밤
저는 진짜무서워서 잠을 못잣어요..이건 픽션이 아닙니다.. 정말 지금도 무서워서
토끼를 못키우고 있어요..또 그런일이 생길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