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쇼 막콘 후기!!

구명진2012.02.06
조회188
제가 2월 5일날 막콘으로 갔었어요!!그래서 저는 그래도 R석 앞자리 여서 5시 정도에 가서 들어가서 자리 찾고 옆분이랑 친해지고 그러다보니깐 시간이 다되었더라구. 응원봉 색깔로 공연장 채울려고 리본 머리띠 불빛 끄라고 팬분들이 "리본꺼!"외치시고ㅎ 수칙같은거 알려주신다음  웅장한음악다음에 오빠들이 무대로 올라오셨어요..^^올라오셔서 special 숨 shock 순으로 부르시고 분위기 그대로 가자고 하시고^^
 이럴줄알았어도 약간 댄스 넣어서 부르고 너없이사는것도 준형 오빠가 첨에 나오셔서 건반으로 멜로디 살짝 쳐주시고 완전 멋있게 노래 부르신다음에 들어가시니깐 요섭오빠가 준형오빠 델구 오시더니 어제처럼 부른곡소개않해주시고 간다면서 센스 없다면서 소개해달라고 하시면서 얘기 하시다가 준형오빠가 설명하시고 마지막에 양요섭이 부릅니다 하고 들어가시곸ㅋ요섭오빠가 뷰티들 보고"뛸 준비 됬어요?"라고 하셔서 당연히됬다고 했는데 오빠가"이거 발라든데.."하셔서 웃고ㅋ 오빠가 "이번에도 자기는 한분만을 위해 부른다면서'엄마'부르셨어요.. 진짜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더 라구요...그다음에 두준,동운 오빠가 '문이닫히면'부르시는데 중간에 막 노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두준이 오빠가'요섭이가 엄마라는 노래 부를때 눈물이 나올려구 했다면서 울컥해서 울어가지고 팬들이 두준이 오빠보고 울지말라고 하면서 그 파트 대신 불러주고 했죠ㅠㅠ글고 let it snow snow는 여성댄서분들이 오빠들 막 스킨쉽 하.. 이건 여기까지만 하고요..ㅎThanks to 때는 두오빠가 미러볼타고 위에서 노래 부르다가 내려와서 노래 또 부르시곸ㅋ현승오빠는 아무렇지 않니 처음으로 저희 한테 불러주시고 다음 무대 소개 하시면서 이번무대 에선 부탁드릴게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첫콘에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이라고 하셨더니 모든 분들이 눈치채시고 가지고 있는 불빛을 다껐죠.ㅋ(이쯤되면 어떤걸 설명하시려는지 아시겠죠?)그랬더니 오빠가 "벌써끄심 제가 뭐가되요~~다시20초전으로 돌아가는거에요"그러셔서 불빛다시 키고 웃었죠ㅋㅋ오빠가 하나 둘 셋 하면 꺼요 라고 하셔서 바로 끄고 Lightless가 나와서 소리지르고 조용히 들었죠!ㅋ
준형오빠는 멘트 때마다 헥헥 거리면서 정말 힘들다고 그러시곸ㅋㅋ
 첫콘에 이어서 이벤트 하는데 막 요섭오빠가 손가락으로 표시하시면서"여기서 고를까?,음.. 아님 저기서 고를까?'하시면서 애간장 태우시다가 두준오빠가 정했다면서 역시 빨간 후드티 입으신분은 R석에서 데려가셔가지고 막 노래해주고 어깨동무에 사진에 곰인형에..! (그분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부럽부럽)  그 이벤트 끝나고 저희가 막 소리지르니깐 오빠들이 삐졌어요? 하셔서 저희는 당연히 "네에에넨네에ㅓㅇㅇ꺄아아가ㅏ아아ㅏ"라는 소리를 질렀죠..ㅋㅋㅋ그리고 나서 요섭오빠랑 현승오빠 동운 오빠만 남아서 멘트하는데 요섭오빠가 이 놀이공원 세트 제가 생각했어요!!라고 하니깐 동운 오빠가 다같이 생각했다면서 요섭오빠보고 도둑놈이라고 하자고 말씀하시고 웃어요.ㅋ 현승오빠는 동운이오빠한테'니입술을또훔치고~' 안무 해주면서 저는 이거 말고 안을 까 말까 고민했어요..ㅋㅋ라면서 담무대 소개했어요.(담무대는 말 않해도 아시겠죠?)그래서 두준,준형,기광 오빠들이 나와서 노래부르시다가 남자 댄서 분들이 여장하고 나오시는거 보시고는 빵터지셔가지고 웃으면서 노래 하셨다는?!ㅋㅋ(근데  여장하신분 요섭,현승,기광 오빠 였던것 같아욬ㅋ 이벤트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니가 제일 좋아도 불러주시면서 무대를 아다니시면서 제가 앉아있는데 바로 앞에서 양손흔들어주시고 요섭오빠가 웃어주시고 두준오빠도 잠깐오셨었나? 하여튼~^^많은 오빠들이 왔다갔어요!!
그리고 마지막멘트를 하신다면서 지루하실거라면서 짧게 하시겠다고 한분씩 하세요..중간에 저희가 막 소리지르니깐 오빠들이 "합죽이가 됩시다!"그러셔서 저희가 "합!"했죠..ㅋㅋ 그랬더니 착하다고 이쁘다면서 웃으시고 멘트를 시작하셨죠~ㅋ먼저 요섭이 오빠가 좋았다면서 막 말을 했는데 팬들이 애교!!라고 외치시니깐 오빠가"애교보여달라고요? 저 지금 엄청 감동적인 말했는데.."라면서 막 브이자 하시면서 애교 하나 보여주시고 그담에 동운오빠가 말씀하시다가 뜬금없이 손. 남. 신! 이 구호 외치셔가지고 저희는 당연히 했죠..ㅋ 그랬더니 갑자기 생각 났다면서 ㅋㅋ준형오빠도 잼있었다면서 멘트하고 현승오빠가 저하면 될까요?라는식으로 말했는데 기광오빠가 '네. JS상 JS상 차례에요.."라고 하니깐 현승이 오빠가"그거 이제 않쓴다고요!!"라고 하세욬ㅋ 기광오빠가 계속 그렇게 부르니깐 현승오빠가 "아 진짜 왜그래요 AJ상?!" 이러면서 말씀하시고 기광오빠도 말씀하시고 두준 오빠가 젤 마지막에 하시고 노래하고 안녕~!이라고 하시면서 들어가요..ㅋ팬들이 앵콜 외치다가 Thanks to 부르다가 준형 오빠 랩파트때 갑자기 정적이 되서 팬들끼리 막웃다가 다시 부르고 또 멈추고 그랬는데 오빠들이 나와서 막 노래 부르고 수건이랑 장미 나눠주셨어요... 저희쪽 오시지 않으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두개다 못받았어요..ㅠㅠ
그러다가 동운오빠랑 기광오빠가 윗옷벗구 6명이서 막 뛰어다니시면서 저희구역앞에서도 놀아주시고 ㅋㅋ 그리고 구역마다 6분이다손잡고 인사하신후에 들어가셨어요!ㅋㅋ
  전 완전 잼게 즐기다가 왔어요..ㅋㅋ 담에 또 하면 갈려 구요~ㅋㅋ근데 너무 뛰어 놀아서 담날 학교 가야되는데 새벽에 코피 나서 혼자 막 화장실가서 닦고 그러고 다시 잤죠.. ㅋㅋㅋ 어쨌든 정말 잼있었어서 학교에서도 자꾸 떠올라서 혼자 입꼬리 올리면서 웃고..ㅋㅋ 몸이 살짝 쑤셔서;;ㅋㅋ 
                                                 어쨌든   저의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