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전 이제 17살올라가는 흔녀도 못되는 그냥 여자사람이에여 ㅇㅇ 제가 판을 처음써봐서 뭘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기때문에 그냥 ㄱㄱ할게요 전 지금 세뱃돈이 거덜나서 음슴. 음슴체 ㄱㄱ 3,2,1이런거 해보고싶지만 제 글은 그런거 하기 애매한 글이라서 ㅋㅋㅋㅋ 바로 ㄱㄱㄱ 전 이번에 예고원서를 써서 합격을했음^^ㅋㅋ 그래서 전 남들 기말고사 공부할때 옆에서 열심히 퍼잤음. 그리고 남들이 원서 낼때도 놀았음. 남들이 2월3일에 고등학교 발표보러 학교갈때도 전 집에서 놀았음^^ 근데 그 벌을 받은거임ㅋ.. 오늘..특목계,실업계 가는 애들은 다 1시까지 남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만 그런거 아니겠죠?^^아니면 저 교장실에 쳐들어갈 용기는 없고...그냥 짜증낼거임ㅋ ㅇㅇ 쨌든 그렇게 저 외에 6명이 남았어요. 문제는 그 6명이 다 남자임ㅋ 전 외롭게 놀았음...ㅠ 저 남자애들이랑 안친함ㅋ몇명빼고.. 쌤들도 우리가 불쌍했던건지 컴퓨터를 만져도 별 상관 안하셨음. 그래서 우린 크아를 깔 고 싶었는데 학교컴에 뭘바라겠음? 안깔림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린 굴복하지않았음. 이리저리 검색하고 알아보다가 결국엔 깔아버림ㅋㅋ1시 50분 전에. 그러니까 대충 12시 10분? 쯤에. 하지만 이건 멀고 먼 나라의 이야기ㅋ 전 말했다시피 남자애들이랑 그다지 어울리지 못했음. ..결국 난 크아 하지도못하고 멀거니 구경만함ㅋ 소집간 애들은 다 11시 전에 마쳤다고 하던데 우린 이게뭐임.. 일단 이 일이 발단 비슷한것?이었음. 이 일이 없었다면 전 집에서 조용히 잤을테니까ㅋㅋ.. 집에오니 갑작스레 빡치는거임..ㅠㅠㅠㅠㅠ 내가 왜 남았지? 이러면서.. 참고로 우리집은 1층임. 그래서 우린 맘껏뛰어도 아무 제제가 안걸려옴. 하지만 윗층이 시끄러운건 어쩔수가 없는거임..ㅠ 윗층에 어린애들이 있는지 매일매일 쿵쿵거리면서 시끄러웠음. 그동안은 뭐 좀 짜증나도 참고 살았음. 근데 오늘은 달랐음. 안그래도 끓고있던 나의 빡침을 윗층의 아이들께서 결국 폭팔시키심ㅇㅇ 하지만 난 빡침보단 귀찮음이 더 강했음. 윗층에 올라가자니 춥고 귀찮고 옷도 다 벗어던져버렸고. 인터폰은 쓸줄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맞불이었음ㅋ 나도 천장에 충격을 주면 애들도 잠시나마 조용해지겠지..라는 지금생각하면 뭔 병싄같은 이야기.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내 눈에 띄인건 바로 이 파랗디 파아란 밀대..였음. 밀대맞죠? 쨌든 이걸로 천장을 칠 생각을 했음. 지금생각하면 저 넓다란부분으로 칠걸..이란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불과 몇시간전의 나는 그런 정상적인 사고회로가 붕괴되어있었음. 그정도로 난 늦게마친게 억울했음..나혼자 늦게마친것도 아닌데 왜 빡쳤냐구여? 나도 크아할줄암..ㅡㅡ안시켜줘서 그랫음.ㅋㅋ 물론 중독은아니지만 시키면 함ㅇㅇ 어쨌든, 저 넓다란 부분이 아니면 뭐겠음? 바로 저 손잡이부분임..ㅋㅋ 나는 저 밀대봉을 힘주어 잡고 (이 그림은 네이버 베스트도전만화의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있을까' 중의 그림이어요) 라고 외쳤음. 물론 마음속으로^^ 그리고 전세계사람들의 힘과 기를 받아 힘껏 천장을 침. 저거 보임? 저거. 잘 안보임? 급작스런 확대본. 저게 사진으로 보면 좀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큼..ㅋ 부슬부슬한 부스러기. ㅈㅅ 좀 개드립. 난 이 일을 저질러놓고 한동안 멍했음. 그리고 친구한테 전화했음. 그리곤 함께 미친듯이 쳐웃음^^ 그리고 친구1과 친구2와 나의 합의하에 톡에 올림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그 이후로 윗층이 조용함ㅋㅋㅋㅋㅋ 딱히 톡이 될거라는 기대는 하지않고 올린거기때문에 별로 준비한건 없지만.. 만약 톡이되면...톡이되면... ..일단 톡이 되면 생각하겠음ㅇㅇ 난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ㅎㅎㅎㅎ ..이거 마무리 어떻게지음?ㅋㅋ 끝. 나에게 우리집천장을 뚫을 힘과 기를 선사하신 전세계 모든 분들과 결정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 마음에 깊은 빡침을 남긴 대구 시지중학교와 내 마음에 저 사진의 구멍만한 슬픔을 남긴 3-3반 흥해라!!!!!!!! 추천안하면 저처럼 이유없이 학교에 몇시간씩 남음ㅋㅋㅋㅈㅅ ------------------------------------------- 안녕...여러분..? 톡이되었어요...랑싸해요. 고마워요. 여러분의 망극한 성은에 힘입어 전 (아직)들키지 않았다요!!!!! 그래서 후기는 아직없어요. 안들켰는데 후기를 어떻게써요...ㅋㅋㅋ 그래도 뭔가를 써야할것같기에 방금 한 착한일을 적어봄. 난 저 구멍을 메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음. 벌레가 나온단 말에..무서워서... 하지만 전 이왕 저지른거.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었뜸... 그러던 중 졸업선물로 학교에서 USB를 줬음!!!! 사랑한다 시지중!!!!!우윳빛깔 시지중!!!!!!!! 게다가 8기가..ㅎㅎ 전 여기에 저의 소중한 자료들을 겟인함. ..뭘 넣었을지는 상상에 맡겨요ㅎㅎ 하지만 ㅇㄷ은 아님ㅋ 어때요..엑스틱...이름만큼이나 뭔가..비밀스러운 느낌아닌가요..? 게다가 공짜라 그런지 더 블링블링하게생김^^ 자기물건을 꼭 방에다 숨기란 법은 없잖슴?ㅋ 게다가 제 책상은 이래서...ㅎㅎ 더이상 입주가 불가능 했음. 그래서 전 뭐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빼꼼^^ 여기에 아슬아슬하게 걸쳐놓음ㅋ 그리고 어쩔까 하다가 그냥 휴지로 구멍을 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요, 알뜰살뜰 하죠~?^^ 그리고 기대기대 부품부품한 마음으로 멀리서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껍질벗겨진것같다. 자. 여기까지가 후기. 이젠 톡된기념으로 뭘 하나 해야할텐데.. 우리반애들 사진이나 올리자니 일일이 허락받기도 귀찮고.. 그냥 정해진코스대로 제얼굴이나 인증함. 심호흡ㄱㄱㄱㄱ화장은했지만 포토샵은없으므로 긴장좀빨아야할거임. 사진이 커서 부담스럽기에 줄일라캣는데 안줄여짐ㅋ 그래서 눈정화짤 ㄱㄱ 끝! 욕은ㄴㄴ욕하면 저 테이프 뜯어버릴거임 84556
[추가+]☆★☆★저 우리집천장뚫음ㅋㅋㅋㅋ☆★☆★☆
ㅎㅇ전 이제 17살올라가는 흔녀도 못되는 그냥 여자사람이에여 ㅇㅇ
제가 판을 처음써봐서 뭘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기때문에 그냥 ㄱㄱ할게요
전 지금 세뱃돈이 거덜나서 음슴. 음슴체 ㄱㄱ
3,2,1이런거 해보고싶지만 제 글은 그런거 하기 애매한 글이라서 ㅋㅋㅋㅋ
바로 ㄱㄱㄱ
전 이번에 예고원서를 써서 합격을했음^^ㅋㅋ
그래서 전 남들 기말고사 공부할때 옆에서 열심히 퍼잤음.
그리고 남들이 원서 낼때도 놀았음.
남들이 2월3일에 고등학교 발표보러 학교갈때도 전 집에서 놀았음^^
근데 그 벌을 받은거임ㅋ..
오늘..특목계,실업계 가는 애들은 다 1시까지 남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만 그런거 아니겠죠?^^아니면 저 교장실에 쳐들어갈
용기는 없고...그냥 짜증낼거임ㅋ ㅇㅇ
쨌든 그렇게 저 외에 6명이 남았어요.
문제는 그 6명이 다 남자임ㅋ 전 외롭게 놀았음...ㅠ 저 남자애들이랑 안친함ㅋ몇명빼고..
쌤들도 우리가 불쌍했던건지 컴퓨터를 만져도 별 상관 안하셨음. 그래서 우린 크아를 깔
고 싶었는데 학교컴에 뭘바라겠음? 안깔림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린 굴복하지않았음. 이리저리 검색하고 알아보다가 결국엔 깔아버림ㅋㅋ1시 50분 전에.
그러니까 대충 12시 10분? 쯤에.
하지만 이건 멀고 먼 나라의 이야기ㅋ 전 말했다시피 남자애들이랑 그다지 어울리지 못했음.
..결국 난 크아 하지도못하고 멀거니 구경만함ㅋ
소집간 애들은 다 11시 전에 마쳤다고 하던데 우린 이게뭐임..
일단 이 일이 발단 비슷한것?이었음. 이 일이 없었다면 전 집에서 조용히 잤을테니까ㅋㅋ..
집에오니 갑작스레 빡치는거임..ㅠㅠㅠㅠㅠ
내가 왜 남았지? 이러면서..
참고로 우리집은 1층임. 그래서 우린 맘껏뛰어도 아무 제제가 안걸려옴.
하지만 윗층이 시끄러운건 어쩔수가 없는거임..ㅠ
윗층에 어린애들이 있는지 매일매일 쿵쿵거리면서 시끄러웠음.
그동안은 뭐 좀 짜증나도 참고 살았음.
근데 오늘은 달랐음.
안그래도 끓고있던 나의 빡침을 윗층의 아이들께서 결국 폭팔시키심ㅇㅇ
하지만 난 빡침보단 귀찮음이 더 강했음.
윗층에 올라가자니 춥고 귀찮고 옷도 다 벗어던져버렸고.
인터폰은 쓸줄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맞불이었음ㅋ
나도 천장에 충격을 주면 애들도 잠시나마 조용해지겠지..라는 지금생각하면 뭔 병싄같은 이야기.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내 눈에 띄인건 바로
이 파랗디 파아란 밀대..였음.
밀대맞죠?
쨌든 이걸로 천장을 칠 생각을 했음.
지금생각하면 저 넓다란부분으로 칠걸..이란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불과 몇시간전의 나는 그런 정상적인 사고회로가 붕괴되어있었음.
그정도로 난 늦게마친게 억울했음..나혼자 늦게마친것도 아닌데 왜 빡쳤냐구여?
나도 크아할줄암..ㅡㅡ안시켜줘서 그랫음.ㅋㅋ 물론 중독은아니지만 시키면 함ㅇㅇ
어쨌든, 저 넓다란 부분이 아니면 뭐겠음?
바로 저 손잡이부분임..ㅋㅋ
나는 저 밀대봉을 힘주어 잡고
(이 그림은 네이버 베스트도전만화의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있을까' 중의 그림이어요)
라고 외쳤음.
물론 마음속으로^^
그리고 전세계사람들의 힘과 기를 받아 힘껏 천장을 침.
저거 보임? 저거.
잘 안보임?
급작스런 확대본.
저게 사진으로 보면 좀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큼..ㅋ
부슬부슬한 부스러기. ㅈㅅ 좀 개드립.
난 이 일을 저질러놓고 한동안 멍했음.
그리고 친구한테 전화했음.
그리곤 함께 미친듯이 쳐웃음^^
그리고 친구1과 친구2와 나의 합의하에 톡에 올림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그 이후로 윗층이 조용함ㅋㅋㅋㅋㅋ
딱히 톡이 될거라는 기대는 하지않고 올린거기때문에 별로 준비한건 없지만..
만약 톡이되면...톡이되면...
..일단 톡이 되면 생각하겠음ㅇㅇ 난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ㅎㅎㅎㅎ
..이거 마무리 어떻게지음?ㅋㅋ
끝.
나에게 우리집천장을 뚫을 힘과 기를 선사하신 전세계 모든 분들과
결정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 마음에 깊은 빡침을 남긴 대구 시지중학교와 내 마음에 저 사진의 구멍만한 슬픔을 남긴 3-3반 흥해라!!!!!!!!
추천안하면 저처럼 이유없이
학교에 몇시간씩 남음ㅋㅋㅋㅈㅅ
-------------------------------------------
안녕...여러분..?
톡이되었어요...랑싸해요.
고마워요. 여러분의 망극한 성은에 힘입어 전 (아직)들키지 않았다요!!!!!
그래서 후기는 아직없어요.
안들켰는데 후기를 어떻게써요...ㅋㅋㅋ
그래도 뭔가를 써야할것같기에 방금 한 착한일을 적어봄.
난 저 구멍을 메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음.
벌레가 나온단 말에..무서워서...
하지만 전 이왕 저지른거.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었뜸...
그러던 중 졸업선물로 학교에서 USB를 줬음!!!!
사랑한다 시지중!!!!!우윳빛깔 시지중!!!!!!!!
게다가 8기가..ㅎㅎ
전 여기에 저의 소중한 자료들을 겟인함.
..뭘 넣었을지는 상상에 맡겨요ㅎㅎ 하지만 ㅇㄷ은 아님ㅋ
어때요..엑스틱...이름만큼이나 뭔가..비밀스러운 느낌아닌가요..?
게다가 공짜라 그런지 더 블링블링하게생김^^
자기물건을 꼭 방에다 숨기란 법은 없잖슴?ㅋ 게다가 제 책상은
이래서...ㅎㅎ 더이상 입주가 불가능 했음.
그래서 전
뭐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빼꼼^^
여기에 아슬아슬하게 걸쳐놓음ㅋ
그리고
어쩔까 하다가 그냥 휴지로 구멍을 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요, 알뜰살뜰 하죠~?^^
그리고 기대기대 부품부품한 마음으로 멀리서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껍질벗겨진것같다.
자. 여기까지가 후기.
이젠 톡된기념으로 뭘 하나 해야할텐데..
우리반애들 사진이나 올리자니 일일이 허락받기도 귀찮고..
그냥 정해진코스대로 제얼굴이나 인증함.
심호흡ㄱㄱㄱㄱ화장은했지만 포토샵은없으므로 긴장좀빨아야할거임.
사진이 커서 부담스럽기에 줄일라캣는데
안줄여짐ㅋ
그래서 눈정화짤 ㄱㄱ
끝! 욕은ㄴㄴ욕하면 저 테이프 뜯어버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