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랑하는사람좀살려주세요 4탄☆★☆★☆★☆

야호2012.02.06
조회31,621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살아나면.. 동두천가서 소리지르고오겠습니다..

아직도일어나지않았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637542 /1탄
http://pann.nate.com/talk/314643172 /2탄
http://pann.nate.com/talk/314654871 /3탄

카톡사진이 뒤죽박죽이네요.

저는 10대남자청소년이구요. 14살때 단풍이야기에서만난 친구와 연애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사람은 지금 아파요.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
 
 
2012년 2월3일 금요일 오전 일곱시, 제가사랑하는사람은 수술대에올랐습니다.
그리고 각성상태로인해 쇼크사할뻔했습니다. 첫번째 수술은,실패였습니다.
2012년 2월5일 일요일 오후 일곱시삼십분,제가사랑하는사람은 또다시수술대에올랐습니다.

 

1차수술을 실패로 2차수술을 어제 일요일 일곱시에들어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옆에있어주고는싶었지만 저는 전라남도측에서살고있구요.

상대방은 경기도 동두천쪽에서살고있습니다.

 

 

저한테 유서까지 쓴다고뭐라하던아이라서 버텨줄지아닐지는몰랐습니다.

 

 

 

 

 

기대와다르게 재수술은 실패가됬구요. 이제는 일어나도 더힘든상황까지와버렸습니다.

 

 

오늘내가살아갈이유란책에서 너무나도공감스러운 내용이있길래, 면회가된다면 저걸읽게해달라하려했짐만 면회는안된다고하네요. 그리고,

 

 

병원측에서 마음의준비를하란 소리까지 내세우셨습니다.

정말아직도이해가안됩니다. 저아이가무슨잘못했길래저러는걸까요.

뭐가아쉬워서 저얘를데리고가시려는걸까요.

 

아직은잘모르겠습니다. 이것을포함 다음편이 마지막이될것네요.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셨으면합니다.

 

 

한결같았으면좋겠습니다

 웃고떠들었던시간이 다시왔으면좋겠습니다.

잘모르겠습니다.

믿고는있습니다. 살아날거라구요.

 

, 한번만이라도 기도해주시면안될까요?

무조건깨어나야하지만 이젠 기적이란단어가붙어얄할정도입니다

살아달라고 한번만기원해주세요. 제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