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톡을 쓰는 나이 25살먹은 숫컷짐승임..... 여친없으니 음슴체??이렇게시작하는거 맞나??? 아무튼.... 오늘 진심 억울한 일있어 몇자 끄적여봄 오늘 동네 길을 가다가 횡단보도에 섯음.... 나님은 신호등이 걸려서 기다리고 있었음 옆에 두리번두리번.... 옆에 어떤 여자분 이어폰끼고 핸드폰보면서 뭘하고 있었나 암튼 핸펀보면서 있었음 그때였음......옆에있던 여자분 신호등도 않바꼈는데... 무단횡단하는 거임...(차가많을땐많고 없을땐없음) 난 차가 않오는가보다 하고 좌우를 보고 나도 무단횡단좀해야지하고 있는데 .... 저쪽에서 차가 쌩하고 달려오는게 보이는거임...... 근데 여자분은 못본듯....핸드폰에 개집중 중인듯.... 차가 빵빵 클락션 울려주면서 속도는 멈출 생각은 않하는거임..... 음....어쩌지.....하고 순간 머리속에 별생각이 다듬....0.1초~0.2초 정도 내앞에서 사고나는건가....걸어가다 멈추겠지..... 내가뛰어가서 잡아줘야 하나(드라마넘마니봄).....등등... 나님 그때 개진지 했음.... 그래서 않되겠다 사고 날거 같으니 뛰어가서 잡아줘야지 해서... 뛰어가서 여자 팔잡고 땡겼음......그차 속도 않멈추고 쌩앞으로지나감...... 나도 차에 치이는줄알았음.... 식은 땀이 쭉남...... 나는 속으로 잘한일이야 여자도 바로앞에 차지나간거 보고 놀랐겠지..... 고맙다고 인사라도 하겠지....(속으로 좋아하고있었음) 그때였음.....여자님....날째려봄..... 그러고 하는말.....(대화내용 쓰겠음) 여자님: 야! 너뭔대 내팔잡어?응? 변태야??뭐야?? 아...졸라아짱나네.... 나님: 아니 저 방금 차에 치이실뻔 했는데..... 여자님:언제?지금?방금?어디서 구라질이야........ 나님은 그여자말에 충격먹음.....아...... 나님은 당시 모습을 상세히 말해줌 나님: 방금 무단횡당하다가 제가 팔잡고 당겼을때 바로앞에 차 쌩지나 가지않았냐고 말했음 여자님:아니 못봤는데 어디서 수작질이야....야!! 너뭐야? 어?! (말이 않통할것같아 급사과했음...ㅠㅠ) 나님:아.......네..네...죄송합니다.....그냥 차에 치이도록 나둘껄 제가 괜히 오지랖떨었네요... 여자님:아ㅅㅂ 기분더럽게 조카 재수없네....흥!! 이러고 가는거임.......... 아.....나님 지금도 패닉상태임...... 뭐지....내가잘못한건가.....나쁜일한건가.......착한일한거 아닌가..... 지금도 별에 별생각이남....... 님아들아 제가 잘못한건가요?????? 끝까지 글보신분들 ㄳㄳ 말이넘길어졌네요.... 1
★★★★나 오늘 진심 억울 해요........ㅠㅠ
오늘 처음 톡을 쓰는 나이 25살먹은 숫컷짐승임.....
여친없으니 음슴체??이렇게시작하는거 맞나??? 아무튼....
오늘 진심 억울한 일있어 몇자 끄적여봄
오늘 동네 길을 가다가 횡단보도에 섯음....
나님은 신호등이 걸려서 기다리고 있었음 옆에 두리번두리번....
옆에 어떤 여자분 이어폰끼고 핸드폰보면서 뭘하고 있었나 암튼 핸펀보면서 있었음
그때였음......옆에있던 여자분 신호등도 않바꼈는데...
무단횡단하는 거임...(차가많을땐많고 없을땐없음)
난 차가 않오는가보다 하고 좌우를 보고 나도 무단횡단좀해야지하고 있는데 ....
저쪽에서 차가 쌩하고 달려오는게 보이는거임......
근데 여자분은 못본듯....핸드폰에 개집중 중인듯....
차가 빵빵 클락션 울려주면서 속도는 멈출 생각은 않하는거임.....
음....어쩌지.....하고 순간 머리속에 별생각이 다듬....0.1초~0.2초 정도
내앞에서 사고나는건가....걸어가다 멈추겠지.....
내가뛰어가서 잡아줘야 하나(드라마넘마니봄).....등등...
나님 그때 개진지 했음....
그래서 않되겠다 사고 날거 같으니 뛰어가서 잡아줘야지 해서...
뛰어가서 여자 팔잡고 땡겼음......그차 속도 않멈추고 쌩앞으로지나감......
나도 차에 치이는줄알았음.... 식은 땀이 쭉남......
나는 속으로 잘한일이야 여자도 바로앞에 차지나간거 보고 놀랐겠지.....
고맙다고 인사라도 하겠지....(속으로 좋아하고있었음)
그때였음.....여자님....날째려봄.....
그러고 하는말.....(대화내용 쓰겠음)
여자님: 야! 너뭔대 내팔잡어?응? 변태야??뭐야?? 아...졸라아짱나네....
나님: 아니 저 방금 차에 치이실뻔 했는데.....
여자님:언제?지금?방금?어디서 구라질이야........
나님은 그여자말에 충격먹음.....아......
나님은 당시 모습을 상세히 말해줌
나님: 방금 무단횡당하다가 제가 팔잡고 당겼을때 바로앞에 차 쌩지나 가지않았냐고 말했음
여자님:아니 못봤는데 어디서 수작질이야....야!! 너뭐야? 어?!
(말이 않통할것같아 급사과했음...ㅠㅠ)
나님:아.......네..네...죄송합니다.....그냥 차에 치이도록 나둘껄 제가 괜히 오지랖떨었네요...
여자님:아ㅅㅂ 기분더럽게 조카 재수없네....흥!!
이러고 가는거임..........
아.....나님 지금도 패닉상태임......
뭐지....내가잘못한건가.....나쁜일한건가.......착한일한거 아닌가.....
지금도 별에 별생각이남.......
님아들아 제가 잘못한건가요??????
끝까지 글보신분들 ㄳㄳ 말이넘길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