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지하상가에서 생긴일

흔녀2012.02.06
조회462

 

 

 

 

 

 

 

 

 

 

 

저는 14살흔녀임

흔히들하는 음슴체로 가겟슴

친구랑 놀러 지하상가를갔는데 어떤녀자가잇엇슴 근데느낌이안좋았었음

그래서 이상한느낌을받은채 에뛰드하우스에 코팩사러 가는중이엿슴

갑자기 에뛰앞에서 아까그여자가 길막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처럼 얘기하는거임 돈얼마있어?그내용부터 쭉보세욘

 

 

 

 

 

 

 

 

와 진짜 어이가없어서환장했슴 그런데 친구는 나에비해 몸집이작음

내가 한덩치하긴함;;;근데 친구는계속 내가 밀어도 잘밀려지지가않음 ㅡㅡ

평소에는잘만밀리드만 그래서 결국엔 내가 붙잡고 에뛰로 바로들어갓슴

 

 

 

 

 

 

 

 

 

삥뜯으려한년은 빨갱니트에 치마를 입고있었음 아라 조카 삐뚤빼뚤 그게아라라그린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뛰들어가서 막 친구한테 왜안밀리냐고 머라 하긴햇슴ㅋㅋㅋㅋㅋ그래도 덩치큰애였으면

아예 밀리지도않았겠지요 ㅋㅋㅋㅋㅋㅋ다행히 그삥뜯으려는 년은피햇는데 개같았음

저번ㅇㅔ도 이런일이 있었음 ㅡㅡ ,,,

여러분들도 길다닐때 정신꽉잡고 다니세여 안그럼 잘못걸렸다간 뜯겨요

이런년놈들 이젠 없어졌으면합ㄴㅣ다ㅡ,ㅡ

 

 

 

 

 

 

베톡되면 홈피까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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