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4시간 근무.. 적을 땐 가끔 10시간 근무, 아주 쎄가 빠집니다... 계약직이라고 그러는지 야근은 뭐 당연히 제가 하는 일처럼 말하네요.. 면접때는 그런말 하나도 안했으면서........C........ 제가 왜 저만 야근을 이렇게 많이 하는거냐고 처음엔 다 그런거냐고 생글거리면서 순진한 척 물어봤더니 "어머 자기 그래서 기분나빠? 그랬구나~ 우린 자기 야근직원으로 뽑을라고 한건데? 그래서 못하겠어?" 이러는거에요.. 너무 열받아서.. "제가 면접때 야근을 한다고 말씀하시길래 몇일이나 하냐고 물어봤더니 번갈아서 주 1~2회 한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그럼 채용공고에 야근직원이라고 명시하셨어야죠" 라고 대꾸했죠.. 그러니까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암튼 이런 일 뭐 저만 당하는거 아닐테니,, 하소연은 관두겠습니다...... 월급은 세금 떼고 136에 야근수당 24 받아요.. 차비로 한 10만원 나가는 듯하고.. (여기서 좀 낭비..) 점심값은 한달에 한 5~6정도? 핸드폰 6~7 1년 적금 41 정기적인 것은 여기서 끝이에요 수입은 160에 지출이 적금포함 최대 64네요.. 최대 아낀다 치고 100만원 남는다 하면 어덯게 저금하고 투자(?)해야 돈 모을 수 있을까요?.. 벌이는 적지만 돈은 빨리빨리 불리고 싶고 방법은 모르고 막막하네요 ㅡㅡ 도와주세요~!! 2
쎄가빠지게 일해서 160
하루 14시간 근무.. 적을 땐 가끔 10시간 근무, 아주 쎄가 빠집니다...
계약직이라고 그러는지 야근은 뭐 당연히 제가 하는 일처럼 말하네요..
면접때는 그런말 하나도 안했으면서........C........
제가 왜 저만 야근을 이렇게 많이 하는거냐고 처음엔 다 그런거냐고 생글거리면서 순진한 척 물어봤더니
"어머 자기 그래서 기분나빠? 그랬구나~ 우린 자기 야근직원으로 뽑을라고 한건데? 그래서 못하겠어?"
이러는거에요.. 너무 열받아서..
"제가 면접때 야근을 한다고 말씀하시길래 몇일이나 하냐고 물어봤더니 번갈아서 주 1~2회 한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그럼 채용공고에 야근직원이라고 명시하셨어야죠"
라고 대꾸했죠.. 그러니까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암튼 이런 일 뭐 저만 당하는거 아닐테니,, 하소연은 관두겠습니다......
월급은 세금 떼고 136에 야근수당 24 받아요..
차비로 한 10만원 나가는 듯하고.. (여기서 좀 낭비..)
점심값은 한달에 한 5~6정도?
핸드폰 6~7
1년 적금 41
정기적인 것은 여기서 끝이에요
수입은 160에 지출이 적금포함 최대 64네요..
최대 아낀다 치고 100만원 남는다 하면 어덯게 저금하고 투자(?)해야 돈 모을 수 있을까요?..
벌이는 적지만 돈은 빨리빨리 불리고 싶고 방법은 모르고 막막하네요 ㅡㅡ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