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女입니다. 저는 현재 IT계열을 다니고 있고요, 이제 갓 2년을 채우고 정직원이 되어 월 150가량 받고 있습니다. 휴가는 매년 각자 연차를 빼서 써야하고, 보너스는 따로 없습니다 ㅎ; (쉬는 날도 일정하지 않고, 교대 근무 시간도 일정하지 않아요 ㅠㅠ;; 평가에 따라 분기별로 몇십씩 주긴합니다..) 사실 평생 직장이라고 부를 수 없는 곳이기에 걱정이 앞서는데다가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월급이겠지만,, 전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대학교 때 제 전공은 컴퓨터 그래픽이였구요, 사실 게임쪽에 관심이 많아서 아트 디렉터를 꿈꿔왔었는데.. 어중이 떠중이 하다.. 이쪽으로 오게되었네요.. 지금은 목표하나 없는 바보천치가 된 기분입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무 목표도 없어졌습니다. 저에게 쓰디쓴 질책이 필요한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무언갈 시작하기엔 너무 무섭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기엔 죄송하고.. 철없이 걱정만 태산이네요..
철없이 걱정만 쌓여 바보가 되었네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女입니다.
저는 현재 IT계열을 다니고 있고요,
이제 갓 2년을 채우고 정직원이 되어 월 150가량 받고 있습니다.
휴가는 매년 각자 연차를 빼서 써야하고, 보너스는 따로 없습니다 ㅎ;
(쉬는 날도 일정하지 않고, 교대 근무 시간도 일정하지 않아요 ㅠㅠ;;
평가에 따라 분기별로 몇십씩 주긴합니다..)
사실 평생 직장이라고 부를 수 없는 곳이기에 걱정이 앞서는데다가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월급이겠지만,, 전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대학교 때 제 전공은 컴퓨터 그래픽이였구요,
사실 게임쪽에 관심이 많아서 아트 디렉터를 꿈꿔왔었는데..
어중이 떠중이 하다.. 이쪽으로 오게되었네요..
지금은 목표하나 없는 바보천치가 된 기분입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무 목표도 없어졌습니다.
저에게 쓰디쓴 질책이 필요한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무언갈 시작하기엔 너무 무섭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기엔 죄송하고..
철없이 걱정만 태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