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스트를 좋아하는 한 뷰티입니다. 그저께와 어저께 이틀동안 비스트를 보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었습니다. 양일간의 콘서트를 보고 오는길에 같은 뷰티로써 수치스럽고 짜증나는 일을 당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이 일을 겪으면서 아직도 무개념 뷰티가 판을 치고 다닌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런 사람도 세상에 있지만 저희 가방을 보관해주셨던 마음씨 고운 사람들도 세상에 많이 남아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고 정말 세상에 믿을 놈 하나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글을 조금은 두서 없이 쓸 지도 모르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릴게요. 근데 저희 정말 이 두 사람 잡고 싶습니다. 정말 잡아서 세상 무서운 것 보여주고 싶어요. 어제 저희 잠 한숨도 못자고 하루종일 이것 걱정만 했거든요. 톡커님들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기에 긴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조금만 시간 내어서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목격자분들은 꼭 010 4077 3741 이쪽으로 전화해주시거나 댓글로 당시 상황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부산 사는 뷰티입니다. 어제와 그제 저희는 뷰티풀 쇼, 비스트 단독 콘서트에 가기 위해서 제가 아는 지인분들과 부평에서 만나서 올림픽 공원역으로 갔습니다. 올림픽 공원 역에 보면 물품보관함이 있다고 해서 저희는 거기 5번 사물함에 가방 3개를 맡겨 놓았고, 가방을 맡긴 뒤 잘 잠겼는지 확인한 뒤에 저희는 올림픽공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몇 시간 뒤 공연이 끝나고 난 뒤에 지인분들과 함께 모였고 가방을 찾으려고 물품 보관함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가방을 찾으려고 하니 이미 저희는 가방을 찾아갔다고 되어 있었고 당황한 저희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안 가본데가 없을정도로요. 이리뛰고 저리뛰면서 가방을 찾았지만 가방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희는 누군가가 가방을 가지고 간 걸로 생각하고 안내원분께 상황 설명을 해드리고 씨씨티비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안내원 분께서는 저희가 씨씨티비를 확인을 하면 초상권 침해라고 경찰을 불러서 같이 확인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고, 일단 내일 개학인 저희는 차 시간도 다 되어가고 일단 가방을 찾아야 된다는 생각에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몇 분 안있고 나서 경찰분들이 오셨고, 다시 처음부터 상황설명을 해드린 후에 씨씨티비 확인을 다시 요청하였습니다. 경찰분들은 알았다고 하신뒤에 씨씨티비를 확인 하였더니 뷰티라고도 하고 싶지 않은, 정확하게 다섯시에서 여섯시 사이에 뷰티 두 분께서 저희 사물함을 열었고 정말 오분도 되지 않아서 저희 물품을 모두다 뺀 뒤에 자기들 가방과 옷을 넣고 아무에게도 안걸려서 다행이라는 그런 표정으로 나가더라구요. 정말 날다람쥐같이 이걸 보고나서 어떻게 열었는지 궁금해서 관리자에게 전화해보니 그 날 저희가 가방을 맡기고 난 그 뒤에 올림픽공원 물품보관함이 오류가 났고, 그래서 비밀번호가 다 해지됐다고 합니다. 저희 이 두 사람 꼭 잡고 싶어요. 혹시라도 정말 보셨으면 부탁드릴게요.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저희 이 사람 꼭 잡아야 됩니다. 부탁 드릴게요. 이 사람들 중 한 사람은 갈색어그부츠에 카키색야상을 입었고 갈색피부에 머리카락은 어깨정도 오고 키는 좀 컸다고 합니다 . 또 한 사람은 하늘색 바막 입었고 파란 나이키운동화를 신고 있었다고 합니다. 슬로건은 꾸다건이나 삐약건 양요섭 개인 슬로건 들고 다녔고 현장수량이 아닌것 같아요. 혹시라도 이 두 분 보셨거나 알고 계신 지인분들. 부탁드릴게요. 이걸로는 부족하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사람들 꼭 잡고 싶어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방 보관 해주신 아주머니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세상에 아직 따뜻한 사람은 있다는걸 알았고 아주머니 덕에 저희 가방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받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어떤말을 해도 안될거 압니다 혹시 정말 혹시지만 이 판보신다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정말 감사하다는말 직접 뵙고 하고 싶어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그짓거리 해주신 그 두분ㅋ 당신들 덕에 어젯밤 한숨도 못잤고 아침에 정말 중요한 자격증시험 그것도 덕분에 놓쳤습니다 돈도 잃어버려서 빌려서 첫차타고 집갔구요 혹시라도 보시면 당장 사과하세요 지금 덕분에 일이 매우많이 커졌습니다^^ 당신들한테는 부탁이란 소리 안하고 싶네요 당장 전화하세요 이거보시면 경찰에 일단 들어갔으니 당신들 잡는거 식은죽먹기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635
뷰티풀쇼가서..가방을도난당했어요..
저는 비스트를 좋아하는 한 뷰티입니다.
그저께와 어저께 이틀동안 비스트를 보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었습니다.
양일간의 콘서트를 보고 오는길에 같은 뷰티로써 수치스럽고 짜증나는 일을 당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이 일을 겪으면서 아직도 무개념 뷰티가 판을 치고 다닌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런 사람도 세상에 있지만 저희 가방을 보관해주셨던 마음씨 고운 사람들도
세상에 많이 남아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고 정말 세상에 믿을 놈 하나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글을 조금은 두서 없이 쓸 지도 모르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릴게요.
근데 저희 정말 이 두 사람 잡고 싶습니다. 정말 잡아서 세상 무서운 것 보여주고 싶어요.
어제 저희 잠 한숨도 못자고 하루종일 이것 걱정만 했거든요.
톡커님들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기에 긴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조금만 시간 내어서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목격자분들은 꼭 010 4077 3741 이쪽으로 전화해주시거나
댓글로 당시 상황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부산 사는 뷰티입니다.
어제와 그제 저희는 뷰티풀 쇼, 비스트 단독 콘서트에 가기 위해서
제가 아는 지인분들과 부평에서 만나서 올림픽 공원역으로 갔습니다.
올림픽 공원 역에 보면 물품보관함이 있다고 해서
저희는 거기 5번 사물함에 가방 3개를 맡겨 놓았고,
가방을 맡긴 뒤 잘 잠겼는지 확인한 뒤에 저희는 올림픽공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몇 시간 뒤 공연이 끝나고 난 뒤에 지인분들과 함께 모였고 가방을 찾으려고 물품 보관함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가방을 찾으려고 하니 이미 저희는 가방을 찾아갔다고 되어 있었고
당황한 저희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안 가본데가 없을정도로요.
이리뛰고 저리뛰면서 가방을 찾았지만 가방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희는 누군가가 가방을 가지고 간 걸로 생각하고
안내원분께 상황 설명을 해드리고 씨씨티비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안내원 분께서는 저희가 씨씨티비를 확인을 하면 초상권 침해라고
경찰을 불러서 같이 확인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고,
일단 내일 개학인 저희는 차 시간도 다 되어가고
일단 가방을 찾아야 된다는 생각에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몇 분 안있고 나서 경찰분들이 오셨고, 다시 처음부터 상황설명을 해드린 후에
씨씨티비 확인을 다시 요청하였습니다.
경찰분들은 알았다고 하신뒤에 씨씨티비를 확인 하였더니 뷰티라고도 하고 싶지 않은,
정확하게 다섯시에서 여섯시 사이에 뷰티 두 분께서
저희 사물함을 열었고 정말 오분도 되지 않아서
저희 물품을 모두다 뺀 뒤에 자기들 가방과 옷을 넣고
아무에게도 안걸려서 다행이라는 그런 표정으로 나가더라구요.
정말 날다람쥐같이 이걸 보고나서 어떻게 열었는지 궁금해서 관리자에게 전화해보니
그 날 저희가 가방을 맡기고 난 그 뒤에 올림픽공원 물품보관함이 오류가 났고,
그래서 비밀번호가 다 해지됐다고 합니다.
저희 이 두 사람 꼭 잡고 싶어요.
혹시라도 정말 보셨으면 부탁드릴게요.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저희 이 사람 꼭 잡아야 됩니다.
부탁 드릴게요. 이 사람들 중 한 사람은 갈색어그부츠에 카키색야상을 입었고
갈색피부에 머리카락은 어깨정도 오고 키는 좀 컸다고 합니다 .
또 한 사람은 하늘색 바막 입었고 파란 나이키운동화를 신고 있었다고 합니다.
슬로건은 꾸다건이나 삐약건 양요섭 개인 슬로건 들고 다녔고 현장수량이 아닌것 같아요.
혹시라도 이 두 분 보셨거나 알고 계신 지인분들. 부탁드릴게요.
이걸로는 부족하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사람들 꼭 잡고 싶어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방 보관 해주신 아주머니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세상에 아직 따뜻한 사람은 있다는걸 알았고 아주머니 덕에 저희 가방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받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어떤말을 해도 안될거 압니다
혹시 정말 혹시지만 이 판보신다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정말 감사하다는말 직접
뵙고 하고 싶어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그짓거리 해주신 그 두분ㅋ 당신들 덕에 어젯밤 한숨도 못잤고
아침에 정말 중요한 자격증시험 그것도 덕분에 놓쳤습니다
돈도 잃어버려서 빌려서 첫차타고 집갔구요 혹시라도 보시면
당장 사과하세요 지금 덕분에 일이 매우많이 커졌습니다^^
당신들한테는 부탁이란 소리 안하고 싶네요 당장 전화하세요 이거보시면
경찰에 일단 들어갔으니 당신들 잡는거 식은죽먹기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