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대생임ㅎㅎㅎㅎㅎㅎ 그냥 심심하고.. 또심심해서... 글을쓸려고해요 ㅎㅎㅎㅎㅎ 실화이구요 그냥 주절주절 써볼게여...그저 심심해서요 대세는!?? 음슴체! 음 여러분이 대부분 모를만한 게임이있음 ㅇ으로 시작하고 ㅅ로끝나는 옛날 게임인데 저는 게임을 잘못해서 하나배운게임밖에못함.....저 이게임 촏잉때 사촌오빠들이 하길레 배운건데 아직....이거밖에안해봄ㅋ 다들 서든할때 접률1000도 안나오는 이게임하고 있엇슴ㅎㅎ 1000명도 안되는 사람들이 하기떄문에 저처럼 오래한사람은 거의다 아는사람이구 그럼 그래서 더 재밌었는지 폐인이 친구하자고 할정도로 열심이 많이 오래하고 아직도 가끔들어가봄 정모도하고 그때당시 네이버폰을하면서 재밋게 사냥도 다니고 그랫었는데 그중에 저랑 동갑인애가 걍좋은거 좀 지금 생각해보면 오덕오덕스럽지만 글도 걍 묻지도따지지도안고 좋았슴^*^ 그래서 둘이 번호까지 교환해서 문자도하고 전화도하고 알다쓰면 동전모아서 공중전화루 전화두하고 그렇게 사랑?을 싹틔웠음!!! 그러다가 사귀게됬는데 그떈 서로 사진으로밖에 얼굴을 못봤고 그래서 설램은없었는데 걍좋았음ㅎㅎㅎㅎ 그렇게 한달?정도 있다가 처음으로 만나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킼키ㅣㅣㅋ키흥분 두근반 세근반 두근두근 전 서울살고 걘 경북에살았음 ㅎㅎㅎ글서 걔가 서울옴 그 아이를 봉봉이라고 칭하겠슴 걍 얘 머리 항상 봉봉떠다녓슴 ㅋㅋㅋ고속버스터미널로 마중을나갔는데..위에서 말한거처럼... 전 그아이의 사진밖에못봄ㅋ 어케 찾지?누구지?..ㅇㄴ...막 이러고있었는데 키크고 훤칠한 남자님이 버스에서 뙇 내리는거아잉교 아 쟤다!!싶어서 아이컨택을 시도함 근대 그 남자님은 절 처다보지안는거임... 내가 사진이랑 많이다른가....정말다른가...아니면 쟤가 아닌가...싶어서 문자해보려고 고개를 숙이고있는데 누가 갑자기왼손을 딲!잡으며ㅑㄴ서 "XX맞제?" 이러는거임 오오오오할렐루야 아맨 하나님아버지 사랑합니다 ♥♥♥♥♥♥♥ 그 훤칠하신 남자님께서 제손을 잡고있는거 아잉교!? 글서너무 감짝놀래서 "어....어 맞아 안녕..." 이러니까 봉봉이갘ㅋㅋㅋ "뭐고 반응이왜이런데 내보고 실망했나?" 이러는거임ㅋ 노노노그럴리가있나 전 솔직히 얼굴기대안했슴ㅋ 게임하는사람이 다 거기서거기지 라고 생각하고있엇슴ㅋ 근대 음..좀...누구닮았냐면....김수현? 좀 못생긴 김수현?? 그땐 걍내스탈이였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김수현닮은거같음ㅋ 제가 등치있는사람좋아했는데 완전 제가좋아하는체구에 얼굴도 갠찬은거임 글서 "아니 아니 오는대 힘들엇지???" 이렇게 시크한척함 좋은척안함ㅋ 그땐 그러는게 밀땅이라 생각했엇슴..ㅎㅎ 그러니까 봉봉이가 "뭐 금방오던데? 밥뭇나 밥무러갈래?" 이러는거임.. 이싯키뭐지?...왤케 자연스러운거지?....내가 처음이아닌가?...이런 번개팅같은걸 또해봤나?// 별별생각이다듬ㅋ 이싯키 카사노바인가? 난 가녀린 여주인공이되는건가? 이러면서 걍 그러자하고 고속버스터미널에있는 하트톼임에가서 김복과 오무를먹음ㅎㅎㅎ 글고 저혼자 너무 어색한데 얘...밥먹으로 가는길에 손잡음... 얘좀 이상했었음ㅋ 처음만나는건데 왤케 자연스럽지 싶엇고...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한거임 결국 궁금증을 참지 못한 비루한 글쓴이임ㅋ 오글터질수도있음ㅎ 물어봤슴ㅋ결국ㅋㅋ 글쓸이"야 근데 너 왤케 자연스러워???" 봉봉 "뭐가?" 글쓴이"난 이렇게 말하는것도 어색한데 넌 너무 자연스러워서..." 봉봉 "사귀는사람끼리 뭐가어색하노 빙시야" 이싯키 절 빙시라고불름... 이때이후로 완전 애칭이되버림 빙시 ㅋ 글쓴이"글두 오늘 처음만난거잖아..." 봉봉 "난 니랑 게임할때부터 그냥 니느낌이 좋았다 내 이러는거 부담스러우면 안그럴게"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얘기였슴ㅋ 글쓴이"어.....음......아냐 근데 나 보니까 어때???" 봉봉"좋지이~~" 글쓴이"아니 그런거말고 생긴거나...뭐그런거?" 봉봉"아 ㅋㅋ 솔직히 말해도되나?" 이래서...전 ...정말 긴장했슴ㅋ 내가 물어봐놓고 하지마라하면 이상할꺼같애서 말하라고했는데.. 봉봉"솔직히 난 니가 이쁘든 안이쁘든 상관안한다 그냥 니가 내 만나러 나와준것도 고맙고 같이 밥먹으러 와준것도 고맙고 이런 질문해주는것도 솔직히 고맙다 그리고 니 딱 내스타일이니까 걱정하지마라" 저..감동먹음ㅋ 근데 이거 한 3년?전 기억이니 안정확함ㅋ 지금 너무 생각해서 머리가아픔...가물가물함ㅋ 글고 전 할말이 없어진거임ㅋ 저기다가 뭐라고 말함ㅋ? 그래서걍 아 ....그래..... 라고하니까 봉봉"아 뭐고 니떄문에 더 어색해졌잖아 " 이러길래 하하하웃고 걍 시덥잔은 얘기를하다가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걍 첫데이트는 얘기만했던거같음ㅋ 글고.....ㅎ 첫뽀..뽀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님들도 오글거림?ㅋ 얘가 한 12시쯤와서 9시차 타구내려간댔는데 보내기가 너무싫은거..저 어린나이때부터 응큼했슴ㅋ 글서 가지마라고 찡찡대서 결국 혼자 찜질방에 재움ㅋ 저 외박안되는 뇨자 같이 찜질방안가준다고 얘 삐져가꼬 투덜투덜거려서 풀어주고있는데 애가 갑자기 뽀뽀쪾함...... ㅁㄴ;ㅇ래ㅓㅇㄶㄹ8ㅗㅇ누리;ㅇㄴㅇㅁㄴ0ㅇㅇ아아아ㅏ오그랜아ㅓ메ㅐ너호ㅗㅗ류ㅜㅜ오글ㅁㄴㅇㅎ륲ㅍㅁㄴㅇㅁㄴㅇㄴ라ㅑ넝ㅁ 지금 그떄가 생각남ㅋ 발가락 없어짐ㅋ...ㅎㅎ 아 ..ㅎ..ㅎ.ㅎ.;;;아....ㅋ.......좋다 ㅋ 생각하니까 또좋음 ㅋ..ㅃ뽀뽀....근데 ㅋ 저 보수적인여자! 첫만남에 ㅃ뽀뽀라니요..뽀ㅃ뽀라니요!!!! 글서 저가뭐라함ㅋ 첫만남에 뽀뽀는 좀 빠르지 안냐고...하니까 ㅋ 봉봉이 이자식 "첫만남인데 우리 사귄지는 한달넘었다이가".....할말이없음ㅋ 걍 용서해주기로하고 찜질방보냈씀 지금 생각해보니까 무슨얘기를 그렇게 많이 했나싶음.... 글도 얘가 좀 장난끼도 많고 해서 어색한건 밥집이후에 찾아볼수가없었슴ㅎ 10년지기 친구처럼 편하게해줘서 너무고마웟었슴ㅋ 이글로 고맙다고말할게 봉봉아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봐주신여러분 감샤감샤! 1
게임에서만난 첫사랑
안녕하세요 20대 여대생임ㅎㅎㅎㅎㅎㅎ 그냥 심심하고..
또심심해서... 글을쓸려고해요 ㅎㅎㅎㅎㅎ
실화이구요 그냥 주절주절 써볼게여...그저 심심해서요 대세는!?? 음슴체!
음 여러분이 대부분 모를만한 게임이있음 ㅇ으로 시작하고 ㅅ로끝나는 옛날 게임인데
저는 게임을 잘못해서 하나배운게임밖에못함.....저 이게임 촏잉때 사촌오빠들이 하길레 배운건데
아직....이거밖에안해봄ㅋ 다들 서든할때 접률1000도 안나오는 이게임하고 있엇슴ㅎㅎ
1000명도 안되는 사람들이 하기떄문에 저처럼 오래한사람은 거의다 아는사람이구 그럼
그래서 더 재밌었는지 폐인이 친구하자고 할정도로 열심이 많이 오래하고 아직도 가끔들어가봄
정모도하고 그때당시 네이버폰을하면서 재밋게 사냥도 다니고 그랫었는데
그중에 저랑 동갑인애가 걍좋은거
좀 지금 생각해보면 오덕오덕스럽지만 글도 걍 묻지도따지지도안고 좋았슴^*^
그래서 둘이 번호까지 교환해서 문자도하고 전화도하고 알다쓰면 동전모아서 공중전화루 전화두하고
그렇게 사랑?을 싹틔웠음!!!
그러다가 사귀게됬는데 그떈 서로 사진으로밖에 얼굴을 못봤고 그래서 설램은없었는데 걍좋았음ㅎㅎㅎㅎ
그렇게 한달?정도 있다가 처음으로 만나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킼키ㅣㅣㅋ키흥분 두근반 세근반 두근두근
전 서울살고 걘 경북에살았음 ㅎㅎㅎ글서 걔가 서울옴
그 아이를 봉봉이라고 칭하겠슴 걍 얘 머리 항상 봉봉떠다녓슴
ㅋㅋㅋ고속버스터미널로 마중을나갔는데..위에서 말한거처럼...
전 그아이의 사진밖에못봄ㅋ 어케 찾지?누구지?..ㅇㄴ...막 이러고있었는데
키크고 훤칠한 남자님이 버스에서 뙇 내리는거아잉교
아 쟤다!!싶어서 아이컨택을 시도함 근대 그 남자님은 절 처다보지안는거임...
내가 사진이랑 많이다른가....정말다른가...아니면 쟤가 아닌가...싶어서
문자해보려고 고개를 숙이고있는데
누가 갑자기왼손을 딲!잡으며ㅑㄴ서 "XX맞제?" 이러는거임
오오오오할렐루야 아맨 하나님아버지 사랑합니다 ♥♥♥♥♥♥♥
그 훤칠하신 남자님께서 제손을 잡고있는거 아잉교!?
글서너무 감짝놀래서 "어....어 맞아 안녕..." 이러니까
봉봉이갘ㅋㅋㅋ "뭐고 반응이왜이런데 내보고 실망했나?" 이러는거임ㅋ
노노노그럴리가있나 전 솔직히 얼굴기대안했슴ㅋ 게임하는사람이 다 거기서거기지 라고 생각하고있엇슴ㅋ
근대 음..좀...누구닮았냐면....김수현? 좀 못생긴 김수현??
그땐 걍내스탈이였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김수현닮은거같음ㅋ
제가 등치있는사람좋아했는데 완전 제가좋아하는체구에 얼굴도 갠찬은거임
글서 "아니 아니 오는대 힘들엇지???"
이렇게 시크한척함 좋은척안함ㅋ 그땐 그러는게 밀땅이라 생각했엇슴..ㅎㅎ
그러니까 봉봉이가 "뭐 금방오던데? 밥뭇나 밥무러갈래?" 이러는거임..
이싯키뭐지?...왤케 자연스러운거지?....내가 처음이아닌가?...이런 번개팅같은걸 또해봤나?//
별별생각이다듬ㅋ 이싯키 카사노바인가? 난 가녀린 여주인공이되는건가? 이러면서 걍 그러자하고
고속버스터미널에있는 하트톼임에가서 김복과 오무를먹음ㅎㅎㅎ 글고 저혼자 너무 어색한데
얘...밥먹으로 가는길에 손잡음... 얘좀 이상했었음ㅋ 처음만나는건데 왤케 자연스럽지 싶엇고...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한거임
결국 궁금증을 참지 못한 비루한 글쓴이임ㅋ 오글터질수도있음ㅎ 물어봤슴ㅋ결국ㅋㅋ
글쓸이"야 근데 너 왤케 자연스러워???"
봉봉 "뭐가?"
글쓴이"난 이렇게 말하는것도 어색한데 넌 너무 자연스러워서..."
봉봉 "사귀는사람끼리 뭐가어색하노 빙시야"
이싯키 절 빙시라고불름... 이때이후로 완전 애칭이되버림 빙시 ㅋ
글쓴이"글두 오늘 처음만난거잖아..."
봉봉 "난 니랑 게임할때부터 그냥 니느낌이 좋았다 내 이러는거 부담스러우면 안그럴게"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얘기였슴ㅋ
글쓴이"어.....음......아냐 근데 나 보니까 어때???"
봉봉"좋지이~~"
글쓴이"아니 그런거말고 생긴거나...뭐그런거?"
봉봉"아 ㅋㅋ 솔직히 말해도되나?"
이래서...전 ...정말 긴장했슴ㅋ 내가 물어봐놓고 하지마라하면 이상할꺼같애서 말하라고했는데..
봉봉"솔직히 난 니가 이쁘든 안이쁘든 상관안한다 그냥 니가 내 만나러 나와준것도 고맙고 같이 밥먹으러 와준것도 고맙고 이런 질문해주는것도 솔직히 고맙다 그리고 니 딱 내스타일이니까 걱정하지마라"
저..감동먹음ㅋ 근데 이거 한 3년?전 기억이니 안정확함ㅋ 지금 너무 생각해서 머리가아픔...가물가물함ㅋ
글고 전 할말이 없어진거임ㅋ 저기다가 뭐라고 말함ㅋ? 그래서걍 아 ....그래..... 라고하니까
봉봉"아 뭐고 니떄문에 더 어색해졌잖아 "
이러길래 하하하웃고 걍 시덥잔은 얘기를하다가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걍 첫데이트는 얘기만했던거같음ㅋ 글고.....ㅎ 첫뽀..뽀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님들도 오글거림?ㅋ
얘가 한 12시쯤와서 9시차 타구내려간댔는데 보내기가 너무싫은거..저 어린나이때부터 응큼했슴ㅋ
글서 가지마라고 찡찡대서 결국 혼자 찜질방에 재움ㅋ 저 외박안되는 뇨자
같이 찜질방안가준다고 얘 삐져가꼬 투덜투덜거려서 풀어주고있는데 애가 갑자기 뽀뽀쪾함......
ㅁㄴ;ㅇ래ㅓㅇㄶㄹ8ㅗㅇ누리;ㅇㄴㅇㅁㄴ0ㅇㅇ아아아ㅏ오그랜아ㅓ메ㅐ너호ㅗㅗ류ㅜㅜ오글ㅁㄴㅇㅎ륲ㅍㅁㄴㅇㅁㄴㅇㄴ라ㅑ넝ㅁ
지금 그떄가 생각남ㅋ 발가락 없어짐ㅋ...ㅎㅎ 아 ..ㅎ..ㅎ.ㅎ.;;;아....ㅋ.......좋다 ㅋ 생각하니까 또좋음
ㅋ..ㅃ뽀뽀....근데 ㅋ 저 보수적인여자! 첫만남에 ㅃ뽀뽀라니요..뽀ㅃ뽀라니요!!!! 글서 저가뭐라함ㅋ
첫만남에 뽀뽀는 좀 빠르지 안냐고...하니까 ㅋ 봉봉이 이자식
"첫만남인데 우리 사귄지는 한달넘었다이가".....할말이없음ㅋ 걍 용서해주기로하고 찜질방보냈씀
지금 생각해보니까 무슨얘기를 그렇게 많이 했나싶음....
글도 얘가 좀 장난끼도 많고 해서 어색한건 밥집이후에 찾아볼수가없었슴ㅎ
10년지기 친구처럼 편하게해줘서 너무고마웟었슴ㅋ 이글로 고맙다고말할게 봉봉아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봐주신여러분 감샤감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