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박원순 아들 동영상' JTBC 공개
강용석, '장남 병역 의혹' 곽노현 사퇴촉구 시위
티위터에서 '불꽃남자'로 불린다는 강용석 의원의 '박원순 아들 병역회피 의혹 제기'가 강도를 더하고 있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점프 동영상` 입수 사실을 밝혔다고 중앙일보(인터넷판)가 6일 전했다. 6일 강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아들 박주신(이) 어제 사랑의 교회 나와 의자 나르고 3층 계단 뛰어 내려가는 동영상 확보. 오늘 오후 4시 JTBC 뉴스 강용석 출연해서 동영상 최초 공개한다(프로그램은 `뉴스4-박성태의 사사건건`). 이 동영상보면 박주신 디스크환자라는 소리 절대 못함"이라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고 중앙일보가 이날 보도했다. 강용석 의원은 박원순 시장 아들과 곽노현 교육감 아들의 병역비리를 파헤치고 있다.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의혹을 제기하며 '박 씨가 뛰거나 계단을 자유롭게 오르내리는 동영상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던 강용석 의원은 "박주신 동영상 촬영해 보내주신 분께 약속대로 현상금 5백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트위터를 통해서 알렸다. 강용석 의원은 지난달 30일부터 박 시장 퇴근 시간에 맞춰 서울시청 앞에서 자신의 팬클럽 회원들과 규탄 집회를 진행했고, 6일에는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곽노현 아들의 병역 관련 기자회견도 가졌다. 트위터에는 강용석 의원의 '박원순 아들 병역회피 의혹 제기'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치 강용석 의원은 진실을 파헤치는 '전사'로 둔갑했다.
강용석 의원은 6일 오전 8시 서울시교육청 정문에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강 의원은 지지자들과 함께 '병역의무 면탈 방법 교과목에 개설해라', '니 아들은 인권이고 내 아들은 전방이다', '교육감님 저도 군대 빼주세요', '엄마병원 공익무효, 남자답게 다시 가자'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손가락 인대 파열이면 손가락이 3분의 1만 구부러져 정상적인 컴퓨터 타이핑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곽 교육감 장남은 로스쿨에 다니면서 멀쩡히 노트북으로 타이핑을 잘한다는 걸 확인했다. 곽 교육감 장남의 4급 판정에 의혹이 많다"는 강용석 의원의 주장도 전했다.
강용석 의원은 "곽 교육감 장남이 근무한 일산 동구만 해도 1년에 할당되는 공익근무요원 수가 170명이나 되고 해당 병원(곽교육감의 부인 근무지)은 자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 곳이다. 곽 교육감은 우연히 배치됐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사실상 내정하고 배치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로 드러날 것"이라며 "만일 곽 교육감 장남의 4급 판정, 병원 배치와 근무 과정에서 불법적 요소가 밝혀지면 곽 교육감 장남은 현역으로 재입대해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와 더불어 자식을 군대 보낸 대한민국의 부모 마음을 짓밟는 행위"라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강용석, 박원순 아들 동영상 JTBC공개
티위터에서 '불꽃남자'로 불린다는 강용석 의원의 '박원순 아들 병역회피 의혹 제기'가 강도를 더하고 있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점프 동영상` 입수 사실을 밝혔다고 중앙일보(인터넷판)가 6일 전했다. 6일 강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아들 박주신(이) 어제 사랑의 교회 나와 의자 나르고 3층 계단 뛰어 내려가는 동영상 확보. 오늘 오후 4시 JTBC 뉴스 강용석 출연해서 동영상 최초 공개한다(프로그램은 `뉴스4-박성태의 사사건건`). 이 동영상보면 박주신 디스크환자라는 소리 절대 못함"이라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고 중앙일보가 이날 보도했다. 강용석 의원은 박원순 시장 아들과 곽노현 교육감 아들의 병역비리를 파헤치고 있다.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의혹을 제기하며 '박 씨가 뛰거나 계단을 자유롭게 오르내리는 동영상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던 강용석 의원은 "박주신 동영상 촬영해 보내주신 분께 약속대로 현상금 5백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트위터를 통해서 알렸다. 강용석 의원은 지난달 30일부터 박 시장 퇴근 시간에 맞춰 서울시청 앞에서 자신의 팬클럽 회원들과 규탄 집회를 진행했고, 6일에는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곽노현 아들의 병역 관련 기자회견도 가졌다. 트위터에는 강용석 의원의 '박원순 아들 병역회피 의혹 제기'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치 강용석 의원은 진실을 파헤치는 '전사'로 둔갑했다.
강용석 의원은 6일 오전 8시 서울시교육청 정문에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강 의원은 지지자들과 함께 '병역의무 면탈 방법 교과목에 개설해라', '니 아들은 인권이고 내 아들은 전방이다', '교육감님 저도 군대 빼주세요', '엄마병원 공익무효, 남자답게 다시 가자'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손가락 인대 파열이면 손가락이 3분의 1만 구부러져 정상적인 컴퓨터 타이핑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곽 교육감 장남은 로스쿨에 다니면서 멀쩡히 노트북으로 타이핑을 잘한다는 걸 확인했다. 곽 교육감 장남의 4급 판정에 의혹이 많다"는 강용석 의원의 주장도 전했다.
강용석 의원은 "곽 교육감 장남이 근무한 일산 동구만 해도 1년에 할당되는 공익근무요원 수가 170명이나 되고 해당 병원(곽교육감의 부인 근무지)은 자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 곳이다. 곽 교육감은 우연히 배치됐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사실상 내정하고 배치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로 드러날 것"이라며 "만일 곽 교육감 장남의 4급 판정, 병원 배치와 근무 과정에서 불법적 요소가 밝혀지면 곽 교육감 장남은 현역으로 재입대해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와 더불어 자식을 군대 보낸 대한민국의 부모 마음을 짓밟는 행위"라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