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놀랄 나의미니미를소개할게!

편의점풀코스2012.02.07
조회5,338

 

저는 23살 딸바보엄마에요~

다들올리는 애기사진보면서 엄마미소만짓다가

우리 애기도 조금자랑하고싶은마음에 올려봐요

 

우리부부는 9살나이차이를 극~뽁 하고

5년알고지내다 3년연애끝에!

제가 너~무 사랑해서 생각보다일찍 부부가된 사랑스런커플이랍니다

 

톡되면 러브스토리는 뽀너스로 올리겠어요~

 

어쩌다 올해 아주큰선물을 받았어요 바로 !!
우리부부를 똑!닮은 미이런에요 흐흐

 

그럼~ 사진투척!!

 

 

태어나서 바로찍은사진이에요

신기하게도 나의미이런는 눈물을흘리며울었어요!

원래 애기들은 눈물이 잘안난답니다 출산하신분들은 공감~

 

 

3일만에 집으로와서 찍은사진이에요

ㅋㅋ 이때만해도 꼴뚜기왕자같았다능~ 아직 철없는저는

이것이 진정 나의애기인가

이게 최선이었을까..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태어나서 2주도안됫을때 찍은거에요

항상저렇게 만세를 부르고 자요

저는 하루종일 아기가 자는것만보고있어도 너무신기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있었죠 !

 

 

시간이흐르고흘러~ 드디어! 한달이 다되어갈때에요

처음에 2,78kg으로 작게나와서 언제크나싶었는데..

이제 3키로를 훌쩍넘어 얼굴에도 볼살이 오르고 피부도 아이뽀~져서 귀요미가되어가요

 

 

 

 

그리고 3일전! 한달이되었지용~ 드디어 카메라를보고 웃어주기도하고

이목구비도 뚜렷해지고 내눈에는 천사같은 미이런랍니다 ^^

 

안귀여워도 안이뻐도 엄마미소 아빠미소 한번은지었다면 추천꾸욱!

 

이른아침에 아기밥주고 이렇게~졸리눈을비비며 작성한글이니까요 ㅎㅎ

그럼 담에또뵈요! 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