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이번 5월이면 고딩잡에서 벗어나 8월에 꿈같은 대학생활을 하게돼는 (아직은 고등)학생입니다 보통 학교는 겨울에 끝나고 2월달정도에 다시 개학을 하잖아요앞에 말했듯이 5월달에 끝난다더니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분들도 계실거같은데 !글쓴이는 미국 아틀란타에서 산지 10년정도됐어요 초딩 꼬꼬마 2학년때 와서 맏춤법 좀 틀리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부탁합니다 히힣 그럼 대세를 따라서 음슴체 고고씽 나는 이제 졸업하는 12학년 고등학생 평범평범 여자사람임키도 꼬마같이 작고 통통하고 공부도 그저그럭해서 별로 내새울게 없는 사람임 난 그래도 내가 항상 자부심을 같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제일 사랑하는 친구님이 있음 !솔직히 제목에서 쫌 뻥쳤음. 10년친구 됄랑말랑임 히히 한 9년 좀 넘게 돼는거같음하튼 ! 이 친구는 빼빼 마르고 옷도 잘입는 부러움의 대상임. 근데 이애가 쫌 소심함 ㅜㅜ 새로운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선뜻 말을 못걸음가끔가다 너무너무 답답함. 쫌 어의없는일 있으면 따지면 좋겠는데 이애는 그냥 허허 넘어가고 ㅜㅜ 그냥 완전 빙구임 빙구빙구 다시 졸업하는 얘기로 돌아가서.. 매년 졸업생들을 축하해주기위한 댄스파티? 비스무리한게 성대하게 열림.바로바로 Prom 이라고 함 ! 아시는분들도 계시려나 ? 최근에 영화도 나오고 그랬었는데.예쁜 드레스 입고 빤짝이 구두신고 남자애들은 턱시도 빌려서 리무진타고 하루종일 귀족놀이하는날임 프롬날은 ㅎㅎ얼마나 성대하냐면 ! 이번년에 우리학교에서는 조지아의 명물인 Fox Theater 을 빌려서 연다고 함!생각만 해도 들뜨지않겠음 ? 이날을 위해서 우리들은 반년전부터 드레스 쇼핑에 리무진 빌리고 디너 예약잡고 화장품 모으고 별의별짓을 다함. 백인애들은 더함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프롬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파트너 구하는일임 ㅠㅠ왜 해리포터 한장면에서 파트너 못구해서 쩔쩔매는 장면 알지요 ?진짜 딱 그모양임 ㅜㅜ 파트너없으면 암울하고 싫음. 없어도 좋지만 있으면 금상첨화니까 다들 파트너 못구해서 안달임. 난 현재 남자친구가 있어서 걱정없지만 내친구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음근데 이상하게 며칠전부터 이애가 내앞에서 뽈뽈거리고 이상한거임..아 난 친한친구로서 너무너무 궁금했음언제쯤이면 말해주려나 기다리고 기다려도 이애가 내앞에서만 입을 딱 다무는거임 ㅜ 아 나 너무 섭섭해서 눈물이 나려고 했음 막 물어봐도 말끝을 흐리고 왠지 보통일이 아닐거같은거임무슨 대단한사람에게 뙇! 데이트신청을 받았나 ! 궁금해서 죽으려했음 근데 알고보니까 내 전남자친구가 이 애한테 데이트 신청을 한거임.. aldnssha 그래도 난 무슨말 할수없는게 내 전남친이랑 나랑은 깨진지 2년도 넘어감. 중학교 고등학교 넘어올때 일년정도 사귀었었는데 그땐 둘다 어려서 막 진지한 감정은 지금 생각해보면 없었던거같음. 동생들 ! 그러니까 지금 관계에 너무 목매지 말길 바람 ! 깨질땐 힘들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지는거같음 전 남친은 그래도 너무너무 좋은 아이임 지금 생각해봐도. 착하고 말도 잘들어주고. 지금까지 매일 장난치고 친하게 지내는사이임 나랑 내 전남친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우리남자친구에 대해서 막 내가 고민상담도 하고 얘가 조언도 해주고 그런사이임 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 않음 ?이애가 그냥 마냥 착해서 그런거같음. 그냥 단점이 하나있다면 이아이는 너무너무 단순함 ㅠ 전남친의 마인드애는 이애랑 내 단짝이랑 셋이서 워낙 친하고, 셋이서 놀러다니고꼬맹이때 나랑 데이트 나가면 내 단짝도 맨날 같이 다녔음. 둘이 놀러가는게 어색해서 ㅋㅋㅋ그럴만큼 가장 친한 여자사람이니까 물어본거같음. 아 근데 내 단짝친구도 똑같이 단순함 ㅜㅜ 이아이는 지금 파트너를 구하는데 제일 친한 남자애가 뙇! 물어봐줬음당연 기분좋고 그렇겠지 ㅠㅜ 그래서 둘이서 약속을 잡은거임근데 생각해보니깐 아 글쓴이가 요기잉네그래도 말했듯이 난 지금 우리 남자친구랑 알퐁달퐁 사귀고있음내 단짝은 연애경험 없고, 전남친은 나밖에 없음아 그러니까 내가 속상해하는거를 알아채지 못하는거임 ㅠㅜㅠ 단짝이 물어보긴 했음. 이리이리 물어보는데 갈까말까아 근대 어떻게 단짝 사이에 매정하게 가지마! 이럼 ㅜㅜ 당연히 빈정상해도 알아서하겠거니 좋을대로 하라고 했음.. 근데 진짜로 갈생각을 할줄이야 그것때문에 알게모르게 난 속썩이고있었음 그 다음날 아침에 일이 드디어 터졌음.여기에선 Chipotle 라고 하는 멕시코 식당이 있음다들 맛있다고는 하는데 난 별로 싫어함. 그 식당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멕시칸 음식자체를 난 안좋아함근데 거기를 내 단짝이 저번 토요일에 처음 가봤는데 맛이있더라.. 이렇게 말을 걸었음난 이때 아직도 내 단짝한태 꿍해있었음 ㅜㅜ 너무 빈정상하고 속상한거임..그래서 아 그렇냐고 대꾸도 별로 안해주고 그냥 까만 오오라속에 있었음단짝은 내 기분을 풀어주려고 아 난 그런 패스트푸드점인줄 모르고 잔뜩 꾸미고왔다가 김만빠져서 왔다는둥 재미난 이야기를 말해주고있는데 도저히 들을기분이 안나는거임 ㅠㅠ 난 나쁜사람임그렇게 있다가 그냥 반바뀌어서 나왔음.. 다음 교시는 내 전남친이랑 들음 ㅠㅠ 솔직히 전남친한테 물어볼생각 추호도 없었고 그건 그애들 일이니깐 쿨하게 넘겨버리려고 했음 !근데 전남친이 들어오자마자 아 너 왜 저번주에 Chipotle 같이 안왔냐고 너 단짝이랑 다른 여자애들이랑 같이갔다왔는데 맛있더라 똬똬똬 이러는거임앜 나 어떻게 리엑션해야돼는거임 최대한 침착히 있다가 내 배프한테 물어봤음 너 Chipotle 저번주에 누구랑갔다고 그랬지.. 천진난만하게 가족들이랑 갔다고 함.아 글쓴이 속터짐 ㅜㅜ 둘다 나에게 이런 거짓말을 할 아이들이 아님어의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폭팔해간지 오래임왜왜 이아이들이 나에게 이러는지 이해가 안됌특히특히 내 단짝 ! 나도 모르게 벌써 얼굴에 인상쓰고.. 맨날 이것때문에 혼남 엄마한테 ㅜㅜ 얼굴에 기분표시 다 난다고 ㅜㅜ 하튼 그러고서 내 단짝한테 왜 거짓말하냐고 다그쳤음. 찔리면 찔리는것일수록 얘기해야하는거 아님 ? 단짝이니깐 더 섭섭한거임. 왜 나한태 말을 못함 ? 숨길짓을 함 ?한숨밖에 안나옴 그랬더니 내 단짝도 인상쓰더니 나에게 폭풍 짜증을 냈음 ㅠㅠ 님들아 나 너무 무서웠써요 ㅜㅜ 이아이 이러는거 그날 딱 한번봤음.. 그렇게 마지막교시를 서먹하게 보내다가 학교끝나고 남자친구 만나는데 뒤에서 다다다다다 소리가 나는것임 !돌아보니 밉상 단짝임 ㅋㅋㅋㅋㅋㅋㅋㅋ이애가 날잡고 자초지종 설명을 하는데 얼마나 고마우면서 황당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이렇게 됀거임 : 토요일날 단짝이랑 단짝 친구들이랑 아침에 놀러나갔다가 전남친을 뙇 ! 그 문제의 Chipotle 에서 만난거임일부러 보려는게 아니라 우연히 만난것이였음 ㅋㅋㅋㅋㅋㅋ 근데근데 거기 음식이 너무맛있어서일요일날 가족들을 대리고 갔는데 단짝 언니가 다 차려입고갔다가 실망을 한거임. 대충 그런 주말을 보내고 나한태도 그얘기를 해주려고 하는데아 내 단짝은 말그대로 빙구라고 하지않았음 ?내가 Chipotle 에서 그냥 무덤덤 반응을 안보이고 거기 맛없다고 툴툴대니까 괜히 이애도 맛 없는데 난 가족들을 대리고 간거구나.. 또 빙구짓하면 글쓴이한테 놀림당하니까 말하지말아야지 요렇게 됀거임 아 황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한태 너무 미안했음 ㅠㅠ이런애 아닌거 알면서도 막 짜증내니깐 미안하고 오해해서 미안하고역시 10년친구가 짱임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이런일있어도 결국엔 서로 놀리면서 끝남 :)나 이런친구가 있어서 눈물나게 고마움 나 톡욕심은 없지만 그래도 추천해주세요 ㅜㅜ졸업하기전에 추억 고고씡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뿅
내 10년지기 친구랑 살벌하게 싸울뻔한 계기
보통 학교는 겨울에 끝나고 2월달정도에 다시 개학을 하잖아요앞에 말했듯이 5월달에 끝난다더니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분들도 계실거같은데 !글쓴이는 미국 아틀란타에서 산지 10년정도됐어요 초딩 꼬꼬마 2학년때 와서 맏춤법 좀 틀리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부탁합니다 히힣
그럼 대세를 따라서 음슴체 고고씽
나는 이제 졸업하는 12학년 고등학생 평범평범 여자사람임키도 꼬마같이 작고 통통하고 공부도 그저그럭해서 별로 내새울게 없는 사람임 난
다시 졸업하는 얘기로 돌아가서.. 매년 졸업생들을 축하해주기위한 댄스파티? 비스무리한게 성대하게 열림.바로바로 Prom 이라고 함 ! 아시는분들도 계시려나 ? 최근에 영화도 나오고 그랬었는데.예쁜 드레스 입고 빤짝이 구두신고 남자애들은 턱시도 빌려서 리무진타고 하루종일 귀족놀이하는날임 프롬날은 ㅎㅎ얼마나 성대하냐면 ! 이번년에 우리학교에서는 조지아의 명물인 Fox Theater 을 빌려서 연다고 함!생각만 해도 들뜨지않겠음 ? 이날을 위해서 우리들은 반년전부터 드레스 쇼핑에 리무진 빌리고 디너 예약잡고 화장품 모으고 별의별짓을 다함. 백인애들은 더함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프롬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파트너 구하는일임 ㅠㅠ왜 해리포터 한장면에서 파트너 못구해서 쩔쩔매는 장면 알지요 ?진짜 딱 그모양임 ㅜㅜ 파트너없으면 암울하고 싫음. 없어도 좋지만 있으면 금상첨화니까 다들 파트너 못구해서 안달임.
난 현재 남자친구가 있어서 걱정없지만 내친구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음근데 이상하게 며칠전부터 이애가 내앞에서 뽈뽈거리고 이상한거임..아 난 친한친구로서 너무너무 궁금했음언제쯤이면 말해주려나 기다리고 기다려도 이애가 내앞에서만 입을 딱 다무는거임 ㅜ 아 나 너무 섭섭해서 눈물이 나려고 했음
근데 알고보니까 내 전남자친구가 이 애한테 데이트 신청을 한거임.. aldnssha
그래도 난 무슨말 할수없는게 내 전남친이랑 나랑은 깨진지 2년도 넘어감. 중학교 고등학교 넘어올때 일년정도 사귀었었는데 그땐 둘다 어려서 막 진지한 감정은 지금 생각해보면 없었던거같음. 동생들 ! 그러니까 지금 관계에 너무 목매지 말길 바람 ! 깨질땐 힘들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지는거같음
그냥 단점이 하나있다면 이아이는 너무너무 단순함 ㅠ
전남친의 마인드애는 이애랑 내 단짝이랑 셋이서 워낙 친하고, 셋이서 놀러다니고꼬맹이때 나랑 데이트 나가면 내 단짝도 맨날 같이 다녔음. 둘이 놀러가는게 어색해서 ㅋㅋㅋ그럴만큼 가장 친한 여자사람이니까 물어본거같음. 아 근데 내 단짝친구도 똑같이 단순함 ㅜㅜ 이아이는 지금 파트너를 구하는데 제일 친한 남자애가 뙇! 물어봐줬음당연 기분좋고 그렇겠지 ㅠㅜ 그래서 둘이서 약속을 잡은거임근데 생각해보니깐 아 글쓴이가 요기잉네그래도 말했듯이 난 지금 우리 남자친구랑 알퐁달퐁 사귀고있음내 단짝은 연애경험 없고, 전남친은 나밖에 없음아 그러니까 내가 속상해하는거를 알아채지 못하는거임 ㅠㅜㅠ
단짝이 물어보긴 했음. 이리이리 물어보는데 갈까말까아 근대 어떻게 단짝 사이에 매정하게 가지마! 이럼 ㅜㅜ 당연히 빈정상해도 알아서하겠거니 좋을대로 하라고 했음.. 근데 진짜로 갈생각을 할줄이야
그 다음날 아침에 일이 드디어 터졌음.여기에선 Chipotle 라고 하는 멕시코 식당이 있음다들 맛있다고는 하는데 난 별로 싫어함. 그 식당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멕시칸 음식자체를 난 안좋아함근데 거기를 내 단짝이 저번 토요일에 처음 가봤는데 맛이있더라.. 이렇게 말을 걸었음난 이때 아직도 내 단짝한태 꿍해있었음 ㅜㅜ 너무 빈정상하고 속상한거임..그래서 아 그렇냐고 대꾸도 별로 안해주고 그냥 까만 오오라속에 있었음단짝은 내 기분을 풀어주려고 아 난 그런 패스트푸드점인줄 모르고 잔뜩 꾸미고왔다가 김만빠져서 왔다는둥 재미난 이야기를 말해주고있는데 도저히 들을기분이 안나는거임 ㅠㅠ 난 나쁜사람임그렇게 있다가 그냥 반바뀌어서 나왔음..
다음 교시는 내 전남친이랑 들음 ㅠㅠ 솔직히 전남친한테 물어볼생각 추호도 없었고 그건 그애들 일이니깐 쿨하게 넘겨버리려고 했음 !근데 전남친이 들어오자마자 아 너 왜 저번주에 Chipotle 같이 안왔냐고 너 단짝이랑 다른 여자애들이랑 같이갔다왔는데 맛있더라 똬똬똬 이러는거임앜 나 어떻게 리엑션해야돼는거임
너 Chipotle 저번주에 누구랑갔다고 그랬지.. 천진난만하게 가족들이랑 갔다고 함.아 글쓴이 속터짐 ㅜㅜ 둘다 나에게 이런 거짓말을 할 아이들이 아님어의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폭팔해간지 오래임왜왜 이아이들이 나에게 이러는지 이해가 안됌특히특히 내 단짝 !
나도 모르게 벌써 얼굴에 인상쓰고.. 맨날 이것때문에 혼남 엄마한테 ㅜㅜ 얼굴에 기분표시 다 난다고 ㅜㅜ 하튼 그러고서 내 단짝한테 왜 거짓말하냐고 다그쳤음. 찔리면 찔리는것일수록 얘기해야하는거 아님 ? 단짝이니깐 더 섭섭한거임. 왜 나한태 말을 못함 ? 숨길짓을 함 ?한숨밖에 안나옴
그랬더니 내 단짝도 인상쓰더니 나에게 폭풍 짜증을 냈음 ㅠㅠ
그렇게 마지막교시를 서먹하게 보내다가 학교끝나고 남자친구 만나는데 뒤에서 다다다다다 소리가 나는것임 !돌아보니 밉상 단짝임 ㅋㅋㅋㅋㅋㅋㅋㅋ이애가 날잡고 자초지종 설명을 하는데 얼마나 고마우면서 황당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이렇게 됀거임 :
토요일날 단짝이랑 단짝 친구들이랑 아침에 놀러나갔다가 전남친을 뙇 ! 그 문제의 Chipotle 에서 만난거임일부러 보려는게 아니라 우연히 만난것이였음 ㅋㅋㅋㅋㅋㅋ 근데근데 거기 음식이 너무맛있어서일요일날 가족들을 대리고 갔는데 단짝 언니가 다 차려입고갔다가 실망을 한거임. 대충 그런 주말을 보내고 나한태도 그얘기를 해주려고 하는데아 내 단짝은 말그대로 빙구라고 하지않았음 ?내가 Chipotle 에서 그냥 무덤덤 반응을 안보이고 거기 맛없다고 툴툴대니까 괜히 이애도 맛 없는데 난 가족들을 대리고 간거구나.. 또 빙구짓하면 글쓴이한테 놀림당하니까 말하지말아야지 요렇게 됀거임
아 황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한태 너무 미안했음 ㅠㅠ이런애 아닌거 알면서도 막 짜증내니깐 미안하고 오해해서 미안하고역시 10년친구가 짱임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이런일있어도 결국엔 서로 놀리면서 끝남 :)나 이런친구가 있어서 눈물나게 고마움
나 톡욕심은 없지만 그래도 추천해주세요 ㅜㅜ졸업하기전에 추억 고고씡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