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을 떠나지 마세요!... 불을 끄지 마세요!.. 당신의 그 따뜻한 손길이 떠나는 순간 악마의 손길이 저를 잡고 놓아주지 않네여!... 내 곁을 떠나지 마세요!... 그 전에 나에게 질문을 건네주세요!.. 오늘 하루 밑거름 된 책 속의 지혜와 친구를 사귀어나고요!.... 당신을 모르실거여요!.. 당신을 그저 몇 마디하고 스위치만 내리고 나가면 되지만 저를 뿌리쳐도 자꾸만 다가오는 악마의 손길과 밤새도록 싸워야 됐다는 사실을!.... Why!.............why!....why!...왜!...모르시나요!...아니면 저에게 책임을 회피하나요!.. 제가 어찌 감당하나고!...애걸하게 흘려내리는 눈방울을 왜 모른 체 하나요!.... why..........why!......why!....왜!....모르시나요!.... 제가 배움의 쉼터에서 당하는 고통과 수모를 왜 모르시나요!... 제가why....당해야하는지 제가why...왜!...태어나는지!...제가why...왜!..배신과 수모를 당해야되는지 대답해주세요!.....대답해 주세요!.... 한없이 부모를 미워하면 눈물 섞인 편지를 남긴 체 어둠의 계단을 타기 전에!... 대답해주세요!.....대답해 주세요!.... 한없이 부모를 미워하면 눈물 섞인 편지를 남긴 체 어둠의 계단을 타기 전에!... <참고>요새 아이들이 너무 불쌍합니다!...그 저 태어나서 배우고 싶어 학교에 갈 것 뿐인데 힘없고 내성적.장애자라는 이유로 당해야하는지!.... 부모님들이여!...당신들이 여유롭고 호화롭게..아니면 형편이 어려울시더라도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세요!... 요새 프로그램 많은데 연애인들과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찾아가서 애들이 스트레스도 풀어주고 같이 놀이도 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저도 작사가가 꿈인데 이 가사를 노래로 만들고 싶네요!....생각있을 분은 연락주세요 010-7924-7931
취미<why......당해야 되나요>
내 곁을 떠나지 마세요!...
불을 끄지 마세요!..
당신의 그 따뜻한 손길이 떠나는 순간
악마의 손길이 저를 잡고 놓아주지 않네여!...
내 곁을 떠나지 마세요!...
그 전에 나에게 질문을 건네주세요!..
오늘 하루 밑거름 된 책 속의 지혜와 친구를 사귀어나고요!....
당신을 모르실거여요!..
당신을 그저 몇 마디하고 스위치만 내리고 나가면 되지만
저를 뿌리쳐도 자꾸만 다가오는 악마의 손길과 밤새도록 싸워야 됐다는 사실을!....
Why!.............why!....why!...왜!...모르시나요!...아니면 저에게 책임을 회피하나요!..
제가 어찌 감당하나고!...애걸하게 흘려내리는 눈방울을 왜 모른 체 하나요!....
why..........why!......why!....왜!....모르시나요!....
제가 배움의 쉼터에서 당하는 고통과 수모를 왜 모르시나요!...
제가why....당해야하는지 제가why...왜!...태어나는지!...제가why...왜!..배신과 수모를 당해야되는지
대답해주세요!.....대답해 주세요!....
한없이 부모를 미워하면 눈물 섞인 편지를 남긴 체 어둠의 계단을 타기 전에!...
대답해주세요!.....대답해 주세요!....
한없이 부모를 미워하면 눈물 섞인 편지를 남긴 체 어둠의 계단을 타기 전에!...
<참고>요새 아이들이 너무 불쌍합니다!...그 저 태어나서 배우고 싶어 학교에 갈 것
뿐인데 힘없고 내성적.장애자라는 이유로 당해야하는지!....
부모님들이여!...당신들이 여유롭고 호화롭게..아니면 형편이 어려울시더라도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세요!...
요새 프로그램 많은데 연애인들과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찾아가서 애들이 스트레스도 풀어주고
같이 놀이도 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저도 작사가가 꿈인데 이 가사를 노래로 만들고 싶네요!....생각있을 분은 연락주세요
010-7924-7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