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너무감사합니다ㅠㅠ 님들댓글 참고해서..남편한테 말했어요.. 남편이 힘들어하는모습에 저도힘이들더라구요.. 저와 어머니사이에서 힘들어하는 남편이안쓰럽기까지하더라구요.. 그래서 돈관리 남편이하라고 했어요.. 남편도그러겠다구했구요.. 그렇지않아도 계획도 다짜났더라구요... 앞으로살계획..어떻게해야할지등등.. 저한테말도없이 ...다른사람을통해들었어요.. 어머니생활비는원래부터 드리기로되어있었구요.. 저도생활비타서쓰기로햇어요..아기태어나면 저두일할꺼니까 그땐 같이 월급관리해야겠져.. 그래서 어머니께도 말씀드렸대요..근데 노발대발하신다하더라구요..;; 이게 이제시작이겠죠...에휴.... 님들너무감사합니다. 근데 반대누르신분은 왜누르신건지ㅠㅠ..... 저희힘들어도열심히살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 ㅠㅠ언니들... 전 20대중반인 여자입니다 ㅠㅠ 혼전임신을해서 곧 6월에 아가를 기다리고있구요.. 제가...정말 말할사람도없고..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여기다글을씁니다.......... 남편하구 시댁에서 들어가 살기루했는데... 남편이 회사들어간지얼마안되서 이번에 두번쨰 월급을 받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진짜 아들밖에모르거든요..아들아들 하는 분이신데... 이제 6월이면 아기도 태어나구 ..물론 혼전임신한것도 죄지만.,. 일단 아기낳기루하는것도 허락하셨고 시댁에들어와살라는것도 허락하셨는데.. 시어머니꼐서...아들월급 ! 아들첫월급 (회사에 입사한지 2달됐음) 본인이 관리하시겠다네요.. 저진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처음엔 남편한테 .. 아기낳고뭐이러면 빠듯하니까 돈열심히모아서 내가 관리하겠다고 해서 ..남편도 알겠따했는데.. 그걸아신 어머니께서 본인이관리해야겠다면서 울고불고 자살소동하고.. 저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 남편도 어머니한테 잘 말해도...무조건본인이 관리해야겠다하시고.. 제생각도...애인이아니구 이제 부부이고 그런데..솔직히 시댁에서도 저희한테 떙전한푼 준거없거든요..(물론 그걸 바라는건 절대아님!!바란적도없음!) 적어도그러면 월급은 저희가 관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제가욕심인가요?.... 남편도 가운데서 미치겠다 그러고 해결도안나오고 답도안나와서 너무답답해서 글을써요... 언니들 저어떻게해야할까요...경험있으시거나 언니들생각좀 적어주세요...........ㅠㅠ 욕은 제발삼가할께요.. 저 욕보면 더 죽고싶을것같아요.........제발욕하지말아주세요!!부탁드릴게요.. 요즘하루를울며지새우네요.. 남편하구도 이걸로 처음으로 싸워봤네요.. 11
<후기추가>언니들 돈관리누가하세요ㅠㅠ?????????
댓글너무감사합니다ㅠㅠ
님들댓글 참고해서..남편한테 말했어요..
남편이 힘들어하는모습에 저도힘이들더라구요..
저와 어머니사이에서 힘들어하는 남편이안쓰럽기까지하더라구요..
그래서 돈관리 남편이하라고 했어요..
남편도그러겠다구했구요..
그렇지않아도 계획도 다짜났더라구요...
앞으로살계획..어떻게해야할지등등..
저한테말도없이 ...다른사람을통해들었어요..
어머니생활비는원래부터 드리기로되어있었구요..
저도생활비타서쓰기로햇어요..아기태어나면 저두일할꺼니까
그땐 같이 월급관리해야겠져..
그래서 어머니께도 말씀드렸대요..근데 노발대발하신다하더라구요..;;
이게 이제시작이겠죠...에휴....
님들너무감사합니다. 근데 반대누르신분은 왜누르신건지ㅠㅠ.....
저희힘들어도열심히살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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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언니들...
전 20대중반인 여자입니다 ㅠㅠ
혼전임신을해서 곧 6월에 아가를 기다리고있구요..
제가...정말 말할사람도없고..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여기다글을씁니다..........
남편하구 시댁에서 들어가 살기루했는데...
남편이 회사들어간지얼마안되서 이번에 두번쨰 월급을
받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진짜 아들밖에모르거든요..아들아들 하는 분이신데...
이제 6월이면 아기도 태어나구 ..물론 혼전임신한것도 죄지만.,.
일단 아기낳기루하는것도 허락하셨고 시댁에들어와살라는것도 허락하셨는데..
시어머니꼐서...아들월급 ! 아들첫월급 (회사에 입사한지 2달됐음) 본인이 관리하시겠다네요..
저진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처음엔 남편한테 .. 아기낳고뭐이러면 빠듯하니까 돈열심히모아서 내가 관리하겠다고
해서 ..남편도 알겠따했는데..
그걸아신 어머니께서 본인이관리해야겠다면서 울고불고 자살소동하고..
저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
남편도 어머니한테 잘 말해도...무조건본인이 관리해야겠다하시고..
제생각도...애인이아니구 이제 부부이고 그런데..솔직히 시댁에서도 저희한테
떙전한푼 준거없거든요..(물론 그걸 바라는건 절대아님!!바란적도없음!)
적어도그러면 월급은 저희가 관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제가욕심인가요?....
남편도 가운데서 미치겠다 그러고 해결도안나오고
답도안나와서 너무답답해서 글을써요...
언니들 저어떻게해야할까요...경험있으시거나
언니들생각좀 적어주세요...........ㅠㅠ
욕은 제발삼가할께요.. 저 욕보면 더 죽고싶을것같아요.........제발욕하지말아주세요!!부탁드릴게요..
요즘하루를울며지새우네요.. 남편하구도 이걸로 처음으로 싸워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