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두서없을테지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친언니가 미국에 살고 있는데 이번에 들어와서 치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집은 아버지도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셨고, 큰 치료의 경우 세브란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엄마의 권유로 동네병원을 다니던 언니는 세브란스로 옮겼구요. 헌데 치료를 담당한 의사가 처음부터 불친절했다고 했어요. 워낙 사람도 많고 붐비는 곳이라 그런가하고 치료를 받았는데, 일이 생긴거죠. 금니를 씌운 이를 치료할때 씌운 부분이 뜅기면서 언니 목으로 들어갔다네요. 입벌리고 있는 와중에 목으로 넘어가 버린거죠. 헌데 의사가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별일 아니라고 했다더군요. 당연히 사과와 함께 이미 사라져버린 금니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언급이 없었답니다. 의사에게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불만접수 얘기하는데는 따로 있으니 거기가서 이야기하라며, 그런것도 다 처리절차가 있으니 자기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는군요. 결국 치과 병동 내 불만센타에 얘기를 했지만 해결된 것도 없고, 우선 CT 촬영으로 금니를 찾기로 했습니다. 병원 원무과장에게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해서 연락을 했더니, 출장중이라고 하고 메모를 남겨도 연락이 없어 결국 언니가 다시 연락을 하고 촬영날짜를 잡았습니다. 헌데 이 대단하신 세브란스 원무과장님께서 아주 태도가 오만하시더군요. 별일도 아닌데 왜 자기한테 이러냐며, 택시비는 청구하면 준다고. 언니가 지금 백일된 아이가 있어 저희집에 맡기고 치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택시비 영수증이 두개라고 하니 ' 참 할말이 없네요' 이러더군요. 왜 할말이 없냐고 물어보니 ' 도의상 이건 말이 안되지 않냐고?' 그러면서 자기한테 불만 얘기하지 말라고 억울하면 병원장한테 편지 쓰라고 하더군요. 아니 여기서 처음부터 개념없이 굴었던건 병원인데, 저희에게 도의상이라고 표현하는건 말이 안되지요. 사고를 발생시키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의사하며, 무슨 큰 아량이라도 배풀듯이 이야기하는 병원 원무과장. 금니를 CT 상에서 못찾으면 방법이 없다 이런 헛소리만 하는데, 대체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비싼돈주고 해 넣은 이를 의사 실책으로 잃었다면 마땅히 책임을 지어야지요. 병원을 아무리 되져도 '불만접수센터'도 없습니다. 왜 세브란스 병원이 불만제로병원인지 뼈져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환자랑 전혀 소통을 하지 않고 있으니 당연히 불만제로겠지요.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이렇게 글 올립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거 어떻게
연대 세브란스 치과에서 이어없는 일을 겪었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두서없을테지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친언니가 미국에 살고 있는데 이번에 들어와서 치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집은 아버지도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셨고, 큰 치료의 경우 세브란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엄마의 권유로 동네병원을 다니던 언니는 세브란스로 옮겼구요.
헌데 치료를 담당한 의사가 처음부터 불친절했다고 했어요.
워낙 사람도 많고 붐비는 곳이라 그런가하고 치료를 받았는데, 일이 생긴거죠.
금니를 씌운 이를 치료할때 씌운 부분이 뜅기면서 언니 목으로 들어갔다네요.
입벌리고 있는 와중에 목으로 넘어가 버린거죠.
헌데 의사가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별일 아니라고 했다더군요.
당연히 사과와 함께 이미 사라져버린 금니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언급이 없었답니다.
의사에게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불만접수 얘기하는데는 따로 있으니 거기가서 이야기하라며,
그런것도 다 처리절차가 있으니 자기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는군요.
결국 치과 병동 내 불만센타에 얘기를 했지만 해결된 것도 없고, 우선 CT 촬영으로 금니를 찾기로 했습니다.
병원 원무과장에게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해서 연락을 했더니, 출장중이라고 하고
메모를 남겨도 연락이 없어 결국 언니가 다시 연락을 하고 촬영날짜를 잡았습니다.
헌데 이 대단하신 세브란스 원무과장님께서 아주 태도가 오만하시더군요.
별일도 아닌데 왜 자기한테 이러냐며, 택시비는 청구하면 준다고.
언니가 지금 백일된 아이가 있어 저희집에 맡기고 치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택시비 영수증이 두개라고 하니 ' 참 할말이 없네요' 이러더군요.
왜 할말이 없냐고 물어보니 ' 도의상 이건 말이 안되지 않냐고?'
그러면서 자기한테 불만 얘기하지 말라고 억울하면 병원장한테 편지 쓰라고 하더군요.
아니 여기서 처음부터 개념없이 굴었던건 병원인데, 저희에게 도의상이라고 표현하는건 말이 안되지요.
사고를 발생시키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의사하며, 무슨 큰 아량이라도 배풀듯이 이야기하는 병원 원무과장.
금니를 CT 상에서 못찾으면 방법이 없다 이런 헛소리만 하는데, 대체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비싼돈주고 해 넣은 이를 의사 실책으로 잃었다면 마땅히 책임을 지어야지요.
병원을 아무리 되져도 '불만접수센터'도 없습니다.
왜 세브란스 병원이 불만제로병원인지 뼈져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환자랑 전혀 소통을 하지 않고 있으니 당연히 불만제로겠지요.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이렇게 글 올립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거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