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당할뻔햇어요★★★★★

당할뻔2012.02.07
조회1,175

 

안녕하세요,시작을어떻게해야할런지......

일단저는경기도광주시ㅇㅍ읍 ㄱㅅ리에사는 평범한 여중학생입니다.

이번에개학을해서 학교도 다니고 잇고요..

친구들에게말해봐도다거짓말이라구하고요...

조금이나마 불안한 마음을 판남,판녀분들에게 말해보고싶습니다.

음슴체,뭐 이런거 할정도로 장난식이지 않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요즘에는 여성가족부나 법무부에서 성범죄자근처에 사는 청소년이잇는가정에

신상고지서를 우편으로 보내주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학교를 다닐때마다 친구들과 가끔씩 가는 광주시이마트가 잇는시내가에서

한여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한 아저씨가 우리집에 고지로 왓구요.

우리 아파트 바로 옆마을에도 서울에서 16세여자학생을 강간한 21살이 잇구요.

사진도잇어서 조심하구잇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엔 조심조심다니구잇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사는 아파트가 좀 이상한 방식이어서,사람들이 다니는 곳에서

거의 15분쯤?공장사이를 걸어가야 되는 곳에 잇거든요.

제가 사는 곳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아실듯 싶네요.

제가위에 사진올려놓은것처럼요.

주황색이 제가 사는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학원은 수,목,금만 가는 날이어서

어제는 친구들과 광주시 이마트쪽에 잇는 시내에서 노래방도 가고 버스를 타고

친구두명은 내리고,제근처아파트에사는친구와 버스에서 내렷습니다.

약 오후7시쯤 되었었을 겁니다.

버스에서 내리고 마트에서 과자를 사고 친구와 집으로 가고 잇엇습니다.

친구가 배부르다고 하여서 과자는 제가 들고,친구는 근처아파트에 살아서 헤어지고

저혼자 걸어갓습니다.

그림에서 나오듯이 근처아파트에서 우리아파트까진 공장을 지나쳐야해요.

그래서 이곳은 가로등도 하나밖에 없고,양쪽에 건물이잇는것도 아니고

옆에는 얕은 하천,한쪽옆에는 공장이거든요.

그냥 전 오른손은 핸드폰하고잇고, 왼손은 과자를 들고잇다가

버리려구 구석에잇는 재활용통에 버리러 다가갓습니다.

버리구 오느라 자연스럽게 제가 오던 길을 봣구요.

그런데 보니깐 뒤에 어떤 남자가 걸어오고잇엇습니다.

파란 노스페이스 패딩에 검은색 츄리닝을 입고잇엇습니다.

그냥 주민이겟지-하고 걷고잇엇는데 갑자기 그아저씨 운동화 걸음이 빨라지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갑자기 무서워져서 저도 그 아저씨에게 뒤쳐지지 않으려고 저도 거의 뛰다시피 햇구요.

뒤를 쳐다보니깐 그 아저씨가 뛰고 잇어서 제가'잡히면 난 죽는다'

하는생각으로 제가 사는 아파트까지 뛰엇구요.

한손에 폰들린거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햇구요

엄마가 경비실로 뛰어가라고 해서 경비실까지 뛰어가다가 뒤를 잠시 보니깐 그 남자가

욕을 내뱉으면서 옆 하천에다가 뭔가 날카로운것을 던지더라구요.

경비실로 울면서 달려가서 경비아저씨께 자초지종을 설명해드리고 여기에 잇어도된다는 허락을 받고 아빠께서 집에서 나오셔서 저를 데려다주셧고요.

요즘 판엔 인신매매,납치...그런것은 잇어도 성폭행...뭐이런것들은 소수더라고요.

이지역에 사시는 여러분 조심하시구요.

마지막으로 그 상황에 닥치면,머릿속이새하애지고 뭘 해야할지 모르게 된다는거주의하세요..

 

김유리,유경.내가 광주쏘렌토갓다와서 우리집에서 놀자고햇던거 미안해.

안그러면 너희도 당할뻔햇어.만약에 우리가 우리집에 가서 놀고

니네는 니네집으로 가면서 당햇을지도...진짜미안하다.

정말미안해,정말로.

그리고 시발아.여자죽이거나탐할생각말구

그대신에 니머릿속에 똥이나 빼고 살아라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