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용호동 24번버스 4시 45분에 탄 노스페이스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4살 여자 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방금 너무 열받아사 특을 쓰는데요, 살다살다 이런 싸가지 밥말아 먹은 청소년들을 봤네요, 너네들 이글 꼭 봤으면 좋겠다 . 진짜 그러면 안되 제가 오늘 잠시 어머니집에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탈려고 줄을기다리는데 앞에 할머니 아저씨분들 계시는데도 밀치고 먼저 들어거고 핸드폰은 무슨 볼륨을 그렇게 높혀서 요기가 댄스장인줄 알아? 내뒤에 어느 고등학생보고 이쁜이라고 하지를 않나, 너넨 무심코 말 할줄몰라도 그 친구는 상처 받았을꺼다. 요즘 청소년들이 입고다는다는 노스페이스 깔맞춤에서 맨뒷자이에 앉아 노래틀고, 눕고 난리더라 뭐 노래도 무슨 셔플 틀고 춤추고 친구에게 쌍욕다하고 전화를 크게 받질않나 어른들 앞에 다 계시는데 "x발 ,XX년아 등등 입에 담을수 없는말들을 하질않나, 정말 충격적인건 말이야 뭐 아버지한테 돈 뜯어서 옷산다고? 너네들 그렇게 놀고 옷사고 할때 부모님들은 땀한방울 한방울 흘려가면서 돈 한푼번다고 , 자식생각하며, 자식 대학보낸다며 , 열심히 일하셔 알겠니? 그런 부모님들을 버스에서 욕하고 .. 너네 나이도 고등학생 3학년 쯔음 된거 같더라, 너네들이 곡 이글 보고 반성했으면 좋겠다. 진짜 어른들도 다 혀차시면서 차마 말을 못하시더라. 최소한 학생이면 예의를 지키고 다녔으면 좋겠다. 버스에서 예절쫌 지켜 버스는 너네 노는곳 아니야. 21
야 부산 용호동 24번버스 4시 45분에 탄 노스들아
부산 용호동 24번버스 4시 45분에 탄 노스페이스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4살 여자 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방금 너무 열받아사 특을 쓰는데요,
살다살다 이런 싸가지 밥말아 먹은 청소년들을 봤네요,
너네들 이글 꼭 봤으면 좋겠다 . 진짜 그러면 안되
제가 오늘 잠시 어머니집에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탈려고 줄을기다리는데 앞에 할머니 아저씨분들 계시는데도 밀치고 먼저 들어거고
핸드폰은 무슨 볼륨을 그렇게 높혀서 요기가 댄스장인줄 알아? 내뒤에 어느 고등학생보고 이쁜이라고 하지를 않나, 너넨 무심코 말 할줄몰라도 그 친구는 상처 받았을꺼다.
요즘 청소년들이 입고다는다는 노스페이스 깔맞춤에서 맨뒷자이에 앉아 노래틀고, 눕고 난리더라
뭐 노래도 무슨 셔플 틀고 춤추고 친구에게 쌍욕다하고 전화를 크게 받질않나 어른들 앞에 다 계시는데
"x발 ,XX년아 등등 입에 담을수 없는말들을 하질않나,
정말 충격적인건 말이야 뭐 아버지한테 돈 뜯어서 옷산다고? 너네들 그렇게 놀고 옷사고 할때 부모님들은
땀한방울 한방울 흘려가면서 돈 한푼번다고 , 자식생각하며, 자식 대학보낸다며 , 열심히 일하셔 알겠니?
그런 부모님들을 버스에서 욕하고 .. 너네 나이도 고등학생 3학년 쯔음 된거 같더라,
너네들이 곡 이글 보고 반성했으면 좋겠다. 진짜 어른들도 다 혀차시면서 차마 말을 못하시더라.
최소한 학생이면 예의를 지키고 다녔으면 좋겠다. 버스에서 예절쫌 지켜 버스는 너네 노는곳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