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1살이되고 이제 5월 달이면 군대를 가게됩니다. 재작년 6월 30일날 만나서 여태까지 만나고잇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100일 200일 심지어 생일한번 재대로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는 100일 200일 크리스마스땐 초콜렛으로 트리도 만들어주고 생일때는 생일되기 한달~두달 전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제 생일을 기다립니다 재작년 제 생일때는 강아지(말티즈) 를 사달라고 해서 거희 집까지 총해서 70만원 가량을 선물해주엇는데 저는 그 강아지를 저희 큰아빠게 드렷습니다 당연 저는 제 여자친구 생일날 예약문자 하나를 보내놓고 그날 잠을잣습니다...그리고 이걸 쓰게된 계기는 제가 오늘 여자친구한테 바람을 핀걸 걸렷죠...여자친구가 제 네이트온 대화를 보게됫습니다 저는 당연 제 여자친구가 제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알꺼라고 생각을 못햇죠..그래서 대화 삭제도 하지도않고 그랫는데 제 여자친구는 알고있던거죠..어제 제 여자친구 친구랑 저랑 여자친구 친구 남자친구와 함께 놀앗는데 오늘 일어나서 PC방을 와서 저와 제 여자친구 친구 남자친구랑 먼저 앉앗습니다 (자리가없어서) 그런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는 카운터 옆 테이블에서 놀고잇다가 자리가 난지 가서 앉아잇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쪽으로 가니 멀 숨키더니 화를 내길래 제가 오히려 더 화를냇습니다 그 pc방에서 신발련이 어쨋니 이러면서 욕을하고 심지어 갈라고하길래 머리까지 잡아 끌어당겻습니다 pc방에서 그러는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들어 가치 계산을 하고 나갓습니다 . 나가서 한적한대로 가서 얘기를 하다가 비밀번호 어떻게 알앗냐고부터 물어봣죠 안알려주길래 제가 욕을하면서 밀엇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구두까지신고 밑에는 빙판이엿는데 그런거 신경안쓰고 말이죠. 그런후 생각해보니 제가 옛날에 알려줫던게 기억이 낫습니다. 거기에 더 화가낫는지 저는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다가 전화를한후 신고를 한다고햇죠 해킹한거라고 그런후 여자친구 친구가 걱정이 됫는지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받아서 어디라고 말하니 여자친구 친구와 남자친구가 오더라구요 오는데 거기서 제가 더 화가 낫는지 여자친구를 때렷습니다 발로 배를 머 흔히 말하는 와사 턴다고 해야하나?. 여자친구 친구와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보는앞에서요...그런데 여자친구가 왜이렇게 화를내는지 생각해보니 제가 여자친구랑 헤어졋을때가 잇엇습니다 근데 제가 옛날에 친구엿던 여자애와 사겻고 그리고 잠자리까지 햇는데 제가 미안하다고 해야할판에 제가 더화를내고 때린거죠.. 제가 여자친구한테 니껀 얼마나 깨끗한지 보자고 하니 여자친구가 어짜피 끝인데 왜 니가 보냐고 이러면서 안보여주길래 얘도 머가 잇구나 하길래 폭력을 더햇구요.. 너무 힘들엇는지 알겟다고 하고 pc방을 향해갓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네이트온 대화는 제꺼와 비교적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정말 친한 남자애들과 (제가아는) 대화한거 밖게 없더라구요... 그렇게 보고나니 정말 전 쓰래기같다는 생각을하게되더라구요 그런후 밖께 나가서 얘기를 하니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길래 왜우냐고하니 여태까지만난동안 저한테 속은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여자친구가 기회 한번 더 주면 잘할자신잇냐 이런식으로 얘길하길래 저는 당연히 잘할자신잇다고햇구요 그런 후 여자친구가 제안 하나 하더라구요 제 네이트온 대화 다 못봣으니 자기도 다 본다고 저는 싫다고 하다가 결국 보여준다고하고 다시 pc방으로 향햇습니다 pc방으로 가는 길에 제가 기억 못하는 무엇이 또잇을꺼같아서 여자친구한테 만약 내가 기억못하는 딴게잇어도 이제 머라 하지 말라고 하면서 pc방으로 갓습니다 여자친구는 네이트온 제 대화를 보고 저는 옆에서 보면서 그상황에 "서든어택"을햇죠.. 그런데...예전에 여자친구랑 사귈때 다른여자랑 잔게 걸렷습니다.. 저도 정말 기억 못하고잇던걸 걸린거죠..다시pc방을 나와서 얘기를 하니 여자친구가 울먹이면서 좋아햇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예전에 여자친구가 저도 남자니까 여자랑 잔거 이해는 해준다고 그런데 마음은 주지말라고 저한테 말을 햇던적이잇습니다. 저는 당연 좋아하진 않앗기때문에 안좋아햇어 이렇게 말을햇구요 여자친구가 울면서 이런데도 헤어지긴 싫다고 말을 하더군요..근데 저는 정말 너무 미안해서 여자친구 얼굴을 볼수없어서 먼저 간다고하고 가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기다린다고 저는 싫다고하다가 제 여자친구 성격에 정말 기달릴꺼란 생각이들어 다시 발길을 옮겻습니다..다시 가보니 여자친구가 제가 간쪽을 향해서 처다보고 있더라구요... 제가 가자마자 여자친구 손을 붙잡고 집 데려다 줄께 가자 이러면서 끌고가는데 여자친구는 안간다고 하길래 제가 억지로 끌고 여자친구 집 가는 방향으로 가고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잠깐만 있자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싫다고 가자고 하는데도 안가길래..잠깐잇자 이런생각으로 서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말을 끄내더라구요 정말 밉고 싫고 그런데 헤어지긴 싫다고..제가 5월 7일날 군대를 갑니다 근데 지금 헤어지면 분명 다시 연락할꺼고 다시 연락을 하면 제가 군대가기 전이라 그땐 자기가 사귀기엔 감당하기 어려워질꺼같다고 그런말을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군대 제대하고 보면되지 이러니 여자친구가 싫다고 한번기회줄테니까 진짜 잘하라고 햇는데도 이번엔 제가 싫다고하고 발걸음을 돌렷습니다. 가는 내내 정말 잘한짓일까 ?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남자답지 못하게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햇습니다. 어디어디 인데 어디로 오라고...알겟다고 하고 오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한테 아직도 그말 유효하냐? 이렇게말을하니 여자친구가 그럼 나 한번팅겨도되? 이러길래 제가 "응" 한번만 팅겨 이렇게 말을하니 여자친구가 장난식으로 받아드리면서 두번 세번 팅길래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제가 정말 미안하다고 이제 정말 잘한다고 말을햇습니다.. 근데 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 정말 여자친구한테 손지검을 좀 많이해서 여자친구랑 각서까지 썻구요 다시는 손지검 안하기로 이번만 어긴게아니라 전에도 몇번 그랫는데 오죽햇으면 여자친구 지인이 경찰서에 납치 신고까지 할정도였으니깐요..여자친구 주변 남자애들한테 하나하나 전화해서 연락하면 죽여버리겟다 동네 후배들한테는 얘 한테 인사만해도 죽인다니 같은 학교 친구들한테까지 전화를해서 진짜 별 지랄을 다햇습니다.. 옛날 한번은 제가 싸이월드 일기에다가 별 말도 안되는 말을 써논적이 잇었습니다.. 마음 약한 사람같앗으면 정말 그 일기 주인공이 되면 자살 까지 햇을수도 잇죠.. 이름까지 적어노면서 친구들한테 시켜서 걸래라니 머라니 이런식으로 써놧으니 말이죠.. 아직도 여자친구가 그 일기는 가지고잇습니다 만약 일기 내용이나 이런거 원하시면 올려드릴께요.. 저는 이번 8일날 졸업을합니다 한 학년을 꿀엇는데 제가 정말 중학교때 잘못된길로 빠져 정말 사고도 많이치고 소년원도 가보고 그랫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잡아주고 해서 그나마 이렇게 됫는데 여자친구한테 이러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여기서 욕좀 먹고 정신좀 차려볼라고 글 써봅니다 3월 말이면 여자친구랑 1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이번엔 군대가기 전이니 어떻게해서는 여자친구한테 뭘 해주고싶은데 보시는분은 댓글로 추천좀 해주세요.. 욕 심하게 써도 정말 다 받아드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써주세요 2
길지만 읽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전 올해 21살이되고 이제 5월 달이면 군대를 가게됩니다.
재작년 6월 30일날 만나서 여태까지 만나고잇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100일 200일 심지어 생일한번 재대로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는 100일 200일 크리스마스땐 초콜렛으로 트리도 만들어주고
생일때는 생일되기 한달~두달 전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제 생일을 기다립니다
재작년 제 생일때는 강아지(말티즈) 를 사달라고 해서 거희 집까지 총해서 70만원 가량을
선물해주엇는데 저는 그 강아지를 저희 큰아빠게 드렷습니다 당연 저는 제 여자친구 생일날
예약문자 하나를 보내놓고 그날 잠을잣습니다...그리고 이걸 쓰게된 계기는 제가 오늘 여자친구한테
바람을 핀걸 걸렷죠...여자친구가 제 네이트온 대화를 보게됫습니다 저는 당연 제 여자친구가
제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알꺼라고 생각을 못햇죠..그래서 대화 삭제도 하지도않고 그랫는데
제 여자친구는 알고있던거죠..어제 제 여자친구 친구랑 저랑 여자친구 친구 남자친구와 함께 놀앗는데
오늘 일어나서 PC방을 와서 저와 제 여자친구 친구 남자친구랑 먼저 앉앗습니다 (자리가없어서)
그런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는 카운터 옆 테이블에서 놀고잇다가 자리가 난지 가서 앉아잇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쪽으로 가니 멀 숨키더니 화를 내길래 제가 오히려 더 화를냇습니다 그 pc방에서 신발련이 어쨋니
이러면서 욕을하고 심지어 갈라고하길래 머리까지 잡아 끌어당겻습니다 pc방에서 그러는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들어 가치 계산을 하고 나갓습니다 .
나가서 한적한대로 가서 얘기를 하다가 비밀번호 어떻게 알앗냐고부터 물어봣죠 안알려주길래 제가 욕을하면서 밀엇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구두까지신고 밑에는 빙판이엿는데 그런거 신경안쓰고 말이죠. 그런후 생각해보니 제가 옛날에 알려줫던게 기억이 낫습니다.
거기에 더 화가낫는지 저는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다가 전화를한후 신고를 한다고햇죠 해킹한거라고
그런후 여자친구 친구가 걱정이 됫는지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받아서 어디라고 말하니
여자친구 친구와 남자친구가 오더라구요 오는데 거기서 제가 더 화가 낫는지 여자친구를 때렷습니다
발로 배를 머 흔히 말하는 와사 턴다고 해야하나?.
여자친구 친구와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보는앞에서요...그런데 여자친구가 왜이렇게 화를내는지 생각해보니 제가 여자친구랑 헤어졋을때가 잇엇습니다
근데 제가 옛날에 친구엿던 여자애와 사겻고 그리고 잠자리까지 햇는데
제가 미안하다고 해야할판에 제가 더화를내고 때린거죠..
제가 여자친구한테 니껀 얼마나 깨끗한지 보자고 하니
여자친구가 어짜피 끝인데 왜 니가 보냐고 이러면서 안보여주길래 얘도 머가 잇구나
하길래 폭력을 더햇구요..
너무 힘들엇는지 알겟다고 하고 pc방을 향해갓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네이트온 대화는 제꺼와 비교적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정말 친한 남자애들과 (제가아는) 대화한거 밖게 없더라구요... 그렇게 보고나니 정말 전 쓰래기같다는 생각을하게되더라구요
그런후 밖께 나가서 얘기를 하니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길래 왜우냐고하니 여태까지만난동안 저한테 속은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여자친구가 기회 한번 더 주면 잘할자신잇냐 이런식으로 얘길하길래 저는 당연히 잘할자신잇다고햇구요
그런 후 여자친구가 제안 하나 하더라구요 제 네이트온 대화 다 못봣으니 자기도 다 본다고 저는 싫다고 하다가 결국 보여준다고하고
다시 pc방으로 향햇습니다 pc방으로 가는 길에 제가 기억 못하는 무엇이 또잇을꺼같아서 여자친구한테 만약 내가 기억못하는 딴게잇어도 이제 머라 하지 말라고 하면서 pc방으로 갓습니다
여자친구는 네이트온 제 대화를 보고 저는 옆에서 보면서 그상황에 "서든어택"을햇죠..
그런데...예전에 여자친구랑 사귈때 다른여자랑 잔게 걸렷습니다..
저도 정말 기억 못하고잇던걸 걸린거죠..다시pc방을 나와서 얘기를 하니 여자친구가 울먹이면서 좋아햇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예전에 여자친구가 저도 남자니까 여자랑 잔거 이해는 해준다고 그런데
마음은 주지말라고 저한테 말을 햇던적이잇습니다.
저는 당연 좋아하진 않앗기때문에 안좋아햇어 이렇게 말을햇구요
여자친구가 울면서 이런데도 헤어지긴 싫다고 말을 하더군요..근데 저는 정말 너무 미안해서 여자친구 얼굴을 볼수없어서 먼저 간다고하고 가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기다린다고 저는 싫다고하다가 제 여자친구 성격에 정말 기달릴꺼란 생각이들어 다시 발길을 옮겻습니다..다시 가보니 여자친구가 제가 간쪽을 향해서 처다보고 있더라구요...
제가 가자마자 여자친구 손을 붙잡고 집 데려다 줄께 가자 이러면서 끌고가는데 여자친구는 안간다고 하길래 제가 억지로 끌고 여자친구 집 가는 방향으로 가고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잠깐만 있자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싫다고 가자고 하는데도
안가길래..잠깐잇자 이런생각으로 서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말을 끄내더라구요 정말 밉고 싫고 그런데 헤어지긴 싫다고..제가 5월 7일날
군대를 갑니다 근데 지금 헤어지면 분명 다시 연락할꺼고 다시 연락을 하면 제가 군대가기 전이라 그땐 자기가 사귀기엔 감당하기 어려워질꺼같다고
그런말을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군대 제대하고 보면되지 이러니 여자친구가 싫다고 한번기회줄테니까 진짜 잘하라고 햇는데도 이번엔 제가 싫다고하고 발걸음을 돌렷습니다.
가는 내내 정말 잘한짓일까 ?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남자답지 못하게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햇습니다. 어디어디 인데 어디로 오라고...알겟다고 하고 오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한테 아직도 그말 유효하냐? 이렇게말을하니 여자친구가 그럼 나 한번팅겨도되?
이러길래 제가 "응"
한번만 팅겨 이렇게 말을하니 여자친구가 장난식으로 받아드리면서 두번 세번 팅길래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제가 정말 미안하다고 이제 정말 잘한다고 말을햇습니다..
근데 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 정말 여자친구한테 손지검을 좀 많이해서 여자친구랑 각서까지 썻구요
다시는 손지검 안하기로 이번만 어긴게아니라 전에도 몇번 그랫는데
오죽햇으면 여자친구 지인이 경찰서에 납치 신고까지 할정도였으니깐요..여자친구 주변 남자애들한테 하나하나 전화해서 연락하면 죽여버리겟다
동네 후배들한테는 얘 한테 인사만해도 죽인다니 같은 학교 친구들한테까지 전화를해서
진짜 별 지랄을 다햇습니다..
옛날 한번은 제가 싸이월드 일기에다가 별 말도 안되는 말을 써논적이 잇었습니다..
마음 약한 사람같앗으면 정말 그 일기 주인공이 되면 자살 까지 햇을수도 잇죠..
이름까지 적어노면서 친구들한테 시켜서 걸래라니 머라니 이런식으로 써놧으니 말이죠..
아직도 여자친구가 그 일기는 가지고잇습니다
만약 일기 내용이나 이런거 원하시면 올려드릴께요..
저는 이번 8일날 졸업을합니다 한 학년을 꿀엇는데 제가 정말 중학교때 잘못된길로 빠져
정말 사고도 많이치고 소년원도 가보고 그랫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잡아주고 해서 그나마 이렇게 됫는데 여자친구한테 이러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여기서 욕좀 먹고
정신좀 차려볼라고 글 써봅니다
3월 말이면 여자친구랑 1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이번엔 군대가기 전이니 어떻게해서는 여자친구한테 뭘 해주고싶은데 보시는분은 댓글로 추천좀 해주세요..
욕 심하게 써도 정말 다 받아드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