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개월수는 33개월 남자 스멜 나는 조카 이야기☆★

김멋쟁이이모2012.02.07
조회243

안녕 하세염ㅋㅋ 20대 후반 ㅜㅜ 여자 사람임돵 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써봐요 ㅋㅋ

 

전에 한번 썼는데 새벽에 써갖고 그냥 묻혔어요ㅠㅠ

 

제목 그대로 잘생긴 저희 조카 소개좀 해볼까 해서요 ㅋㅋ

 

주변 사람들이 애기 안 같고 남자 같다는 얘길 참 많이 해요 ㅋㅋㅋ

 

일단 잔말 말고 사진 투척 ㅋㅋ

 

 

 

딸기 스무디도 좋아 하는 그 남자 ㅋㅋ 지금 브이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ㅋ

 

 

언니 일하는 화장실에서 한컷 ㅋㅋㅋㅋㅋㅋ 간지좀 나나요? 제눈엔 완전 멋있는뎅 ㅋㅋ

 

 

마트 가서 하품 하는 모습이네여 ㅋㅋㅋ

 

 

약간 닉쿤 느낌 나는듯.ㅋㅋ 제가 좋아라 하는 사진임돵 ㅋ

 

 

언니를 참 많이 닮은 사진이에요 ㅋㅋㅋ

 

 

제가 토끼옷을 사줬어요 쫌 귀엽지 않나염 ㅋㅋㅋㅋ

 

 

쌍커플이 한쪽밖에 없네염 ㅋㅋ 브이를 글로 배웠는지 ㅋ 브이 하는 울 조카 ㅎ

 

 

제가 쫌 좋아라 하는 사진 모델 느낌 나지 않나염 ㅋㅋㅋㅋㅋ

 

 

엔젤XXX 음식 기달리면서 나름 브이 하고 있네염+_+ ㅋ

 

 

의자에 거의 눕다싶히 해서 엄마가 손수 먹여주는 음료수도 먹어 주시고 ㅋㅋ

 

 

저렇게 쪼그리고 앉아 무슨 생각 하는지 바다를 바라 보고 있네염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울 조카 사고 쳤다고 보낸 사진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앤데 엄마 화장품에 자꾸 눈똑 들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립스틱 비싼건데 ㅋㅋㅋ 스케치북에 낙서 하고 ㅋㅋㅋㅋㅋ

그날부로 생명을 다 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타는 미끄럼틀에 음식 갖고 호작질 해놨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아빠 퇴근 하고 오면 다 말한다니까 ㅋ

자기가 안했다고 하면 된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안 갈켜 줬는데 도대체 누구한테 배우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설날에 집에 놀러와서 역에 마중을 갔는데 ㅋ

자기 보다 더 큰 캐리어를 굳이 자기가 끌어야겠대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울 언니가 하는 말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동 학대 하는줄 안다고 ㅋㅋㅋㅋ

 

요즘 말문이 트여갖고 말을 하기 시작 하는데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ㅋㅋㅋ

하루는 막 머라 한다고 이렇게 하믄 안되잖아 이러니까 그말 그대로 따라 하고 ㅋㅋㅋㅋㅋ

하루하루 크는거 보면 저도 얼른 시집 가고 싶답니당 ㅋㅋ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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