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목그대로 저는 소심하고 말을 잘못해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때도 중학교때도 혼자 밥먹고 집에가고 학교가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한테 고등학교때 친구가 생겼습니다. 붙임성좋고 소위 잘나간다는 친구였습니다. 처음 저를 보고 예쁘다고 하더군요 그이후로 제이름불러주고 인사해주엇습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소심합니다. 그런 친구가 너무 좋았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귀찮은척 관심가지지 말라는척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친구는 제게 더욱 잘해주었습니다. 먹을걸 들고올땐 해맑게 웃으며 나누어주고 친구들이 놀릴땐 감싸주었습니다. 그친구를 믿을수 있게되었습니다. 다음날 그친구의 여지없는 인사에 불편하지만 살작 웃어 답례해주었습니다 친구는 좋아서 입이귀에걸리며 우리는 친구라고 하더군요 진희야 많이 보고싶을꺼야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무뚝뚝하고 소심한 나를 용서해줘 미안하고 정말 너무 고마워 현재 내가 이런직장에 있는 것도 다 니가 나의버팀목이 되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우린서로 너무 다르고 먼곳에 있지만 진심만은 통하는걸 기억해 넌 나의 영원한 첫번째 친구야 싸웟던 힘들엇던 아팟던 그모든 세월속에 성장해가고 커갈때 항상 옆에 누군가가 있어줌으로써 가능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
저는 소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목그대로 저는 소심하고 말을 잘못해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때도 중학교때도 혼자 밥먹고 집에가고 학교가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한테 고등학교때 친구가 생겼습니다.
붙임성좋고 소위 잘나간다는 친구였습니다.
처음 저를 보고 예쁘다고 하더군요 그이후로 제이름불러주고 인사해주엇습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소심합니다.
그런 친구가 너무 좋았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귀찮은척 관심가지지 말라는척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친구는 제게 더욱 잘해주었습니다.
먹을걸 들고올땐 해맑게 웃으며 나누어주고 친구들이 놀릴땐 감싸주었습니다.
그친구를 믿을수 있게되었습니다.
다음날 그친구의 여지없는 인사에 불편하지만 살작 웃어 답례해주었습니다
친구는 좋아서 입이귀에걸리며 우리는 친구라고 하더군요
진희야 많이 보고싶을꺼야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무뚝뚝하고 소심한 나를 용서해줘 미안하고 정말 너무 고마워 현재 내가 이런직장에 있는 것도 다 니가 나의버팀목이 되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우린서로 너무 다르고 먼곳에 있지만 진심만은 통하는걸 기억해 넌 나의 영원한 첫번째 친구야
싸웟던 힘들엇던 아팟던 그모든 세월속에 성장해가고 커갈때 항상 옆에 누군가가 있어줌으로써 가능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