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제 막 중딩을 졸업하는 96년생 입니다! 오늘 바로 개학하고 내일 졸업식이져! 판 글은 몇번 봤지만 쓰는건 처음이여서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횡설수설해도 조금 이해해 주세요!일단 저는 음슴체가 대세지만 그냥 ~요체로 가겠습니다!
본론을 들어가기전에 ! 담임의 평소 성격을 잠깐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참고해서 보시면 더 좋을 듯 해요! ㅎㅎ 일단 어디 현장체험을가면 다른 담임분들은 잘 알려주는 반면 저희는 현장체험 가는것도 모르고있고! 심지어 다른반애들을 통해 알고!! 그래서저희가 막 선생님 저희 여기안가요? 이러면그때서야! 아 맞아 하면서 이야기하고! 그래여 늘 이러지만 이정도는 참아줄만 합니다! BUT!!! 저희는 (작년) 중3이었기에 고등학교준비하고 내신관리하고 힘들잖아요 담임선생님이 신경 써주셔야 되는 부분도 많고근데 저희는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 하나도 안주고 진짜 저희는 저희발로 뛰고 ㅋㅋㅋ !! 게다가 제일 심한건 편애! 편애 심해요...완전심해요 편애는 따로 안써도 왠만한 분들은 다 아실꺼라고 생각해요!! 어느 학교가나 편애심한 선생님들이 많아서! 게다가 특유의 버릇이있는데 일단 맨날 뭘 물어보면 잘모르겠는데~ 하면서 말을 늘리는거랑!! 손으로 자기볼을 쓰다듬는것!! 진짜이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야되요.. (참고로 여자)궁금하신 분이 있을까봐 적는건데 안이뻐여..ㅎㅎ.. 안이쁨..늙으셨음..ㅋㅋㅋㅋㅋㅋ 여름에 긴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오셨는데 겨털을 제모를 안한거에요 ㅋㅋㅋㅋㅋ근데 선생님은 칠판에 쓸때 팔을 올려야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담임입니다 개그센스도 없구요 겨울방학전에 반끼리 단합해서 학교에서 놀고하는데 저희반은 담임이 추진을 안해줘서 물거품...y.y그리고 제가 엄마 오빠 저 이렇게 셋이 사는데 한부모 가정 그 혜택을 받습니다 근데 그런건 보통 선생님들이 애들위해서 그관련된건 따로 불러서 이야기 해주잖아요 ㅋㅋㅋ저희반 그런거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놓고말해요 대놓고 ㅋㅋㅋㅋ 제가 이런걸로 존심상하고 그런건아닌데 배려도없고 진짜 ㅋㅋ
이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제가 졸업앨범비를 방학전에 낼 때 저랑 몇몇 졸업앨범비를 못내서선생님이 따로 저희들을 불러 몇일까지 그 무슨통장있잖아요 학교 뭐 낼때 쓰는 통장!거기로 내던지 아니면 직접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때 일단저는 집에 돌아가서 엄마에게전화를 걸어 말하고 저희 엄마랑 담임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담임은 엄마에게 저를 통해서 학교에 돈을 (사만원) 가지고오면 지가 알아서 해결하겠다고 해서 제가 돈가지고 가서 담임한테 직접냈습니다그때 사만원 정도 되는 돈을 가지고 학교를 와서 원래 깨방정을 잘떠는 제성격에 막 친한애들한테나에게 사만원이있다!! 하면서 장난도치고 아 괜히 긴장되네 ㅋㅋㅋ 하면서 놀았죠! 그리고 담임에게돈을 내고 다 된거에요?? 라고 하니까 다 된거라고 해서 아 빨리빨리 끝나니까 좋다 하고 그렇게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오늘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제 졸업앨범을 안주는거에요!!! 제가 왜안주냐니까 담임이 너 졸업앨범 미납이야 네? 방학전에 선생님이 내라그래서 냈잖아요 사마넌 이랬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행정실하고 이야기해보라고 행정실에서 처리가 안됐다고 저는 어이가 없죸ㅋㅋㅋㅋㅋ 그럼 그때낸건요 이러니까 자기는 졸업앨범하고 행정실하고 관련없어서 모르겠다는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졸업식날 사마넌 가지고 행정실 직접가서 졸업앨범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저희엄마랑 통화했는데 계속 자기는 모르겠다고 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 그럼 그때 낸거는???
저희집이 잘살면 몰라도 아쉽지만 저희집은 못사네요 게다가 앞에서 말했듯이 한부모 가정이라 버는 돈도 많지도 않습니다사만원이 개이름도 아니고 땅파서 나오는 돈도아니고!!! 저희 엄마는 그냥 사만원 주고끝내자 이제 졸업인데 뭐! 하고 제친구들도 저랑 같이 화내기는 했지만 막상 그돈 받아낼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ㅠㅠ 그래도 너무 분이 안풀려서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ㅠㅠ
담임이 제돈 때먹음 !!!
안녕하세여 이제 막 중딩을 졸업하는 96년생 입니다! 오늘 바로 개학하고 내일 졸업식이져! 판 글은 몇번 봤지만 쓰는건 처음이여서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횡설수설해도 조금 이해해 주세요!일단 저는 음슴체가 대세지만 그냥 ~요체로 가겠습니다!
본론을 들어가기전에 ! 담임의 평소 성격을 잠깐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참고해서 보시면 더 좋을 듯 해요! ㅎㅎ 일단 어디 현장체험을가면 다른 담임분들은 잘 알려주는 반면 저희는 현장체험 가는것도 모르고있고! 심지어 다른반애들을 통해 알고!! 그래서저희가 막 선생님 저희 여기안가요? 이러면그때서야! 아 맞아 하면서 이야기하고! 그래여 늘 이러지만 이정도는 참아줄만 합니다! BUT!!! 저희는 (작년) 중3이었기에 고등학교준비하고 내신관리하고 힘들잖아요 담임선생님이 신경 써주셔야 되는 부분도 많고근데 저희는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 하나도 안주고 진짜 저희는 저희발로 뛰고 ㅋㅋㅋ !! 게다가 제일 심한건 편애! 편애 심해요...완전심해요 편애는 따로 안써도 왠만한 분들은 다 아실꺼라고 생각해요!! 어느 학교가나 편애심한 선생님들이 많아서! 게다가 특유의 버릇이있는데 일단 맨날 뭘 물어보면 잘모르겠는데~ 하면서 말을 늘리는거랑!! 손으로 자기볼을 쓰다듬는것!! 진짜이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야되요.. (참고로 여자)궁금하신 분이 있을까봐 적는건데 안이뻐여..ㅎㅎ.. 안이쁨..늙으셨음..ㅋㅋㅋㅋㅋㅋ 여름에 긴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오셨는데 겨털을 제모를 안한거에요 ㅋㅋㅋㅋㅋ근데 선생님은 칠판에 쓸때 팔을 올려야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담임입니다 개그센스도 없구요 겨울방학전에 반끼리 단합해서 학교에서 놀고하는데 저희반은 담임이 추진을 안해줘서 물거품...y.y그리고 제가 엄마 오빠 저 이렇게 셋이 사는데 한부모 가정 그 혜택을 받습니다 근데 그런건 보통 선생님들이 애들위해서 그관련된건 따로 불러서 이야기 해주잖아요 ㅋㅋㅋ저희반 그런거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놓고말해요 대놓고 ㅋㅋㅋㅋ제가 이런걸로 존심상하고 그런건아닌데 배려도없고 진짜 ㅋㅋ
이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제가 졸업앨범비를 방학전에 낼 때 저랑 몇몇 졸업앨범비를 못내서선생님이 따로 저희들을 불러 몇일까지 그 무슨통장있잖아요 학교 뭐 낼때 쓰는 통장!거기로 내던지 아니면 직접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때 일단저는 집에 돌아가서 엄마에게전화를 걸어 말하고 저희 엄마랑 담임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담임은 엄마에게 저를 통해서 학교에 돈을 (사만원) 가지고오면 지가 알아서 해결하겠다고 해서 제가 돈가지고 가서 담임한테 직접냈습니다그때 사만원 정도 되는 돈을 가지고 학교를 와서 원래 깨방정을 잘떠는 제성격에 막 친한애들한테나에게 사만원이있다!! 하면서 장난도치고 아 괜히 긴장되네 ㅋㅋㅋ 하면서 놀았죠! 그리고 담임에게돈을 내고 다 된거에요?? 라고 하니까 다 된거라고 해서 아 빨리빨리 끝나니까 좋다 하고 그렇게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오늘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제 졸업앨범을 안주는거에요!!! 제가 왜안주냐니까 담임이
너 졸업앨범 미납이야
네? 방학전에 선생님이 내라그래서 냈잖아요 사마넌
이랬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행정실하고 이야기해보라고 행정실에서 처리가 안됐다고 저는 어이가 없죸ㅋㅋㅋㅋㅋ 그럼 그때낸건요 이러니까 자기는 졸업앨범하고 행정실하고 관련없어서 모르겠다는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졸업식날 사마넌 가지고 행정실 직접가서 졸업앨범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저희엄마랑 통화했는데 계속 자기는 모르겠다고 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 그럼 그때 낸거는???
저희집이 잘살면 몰라도 아쉽지만 저희집은 못사네요 게다가 앞에서 말했듯이 한부모 가정이라 버는 돈도 많지도 않습니다사만원이 개이름도 아니고 땅파서 나오는 돈도아니고!!! 저희 엄마는 그냥 사만원 주고끝내자 이제 졸업인데 뭐! 하고 제친구들도 저랑 같이 화내기는 했지만 막상 그돈 받아낼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ㅠㅠ 그래도 너무 분이 안풀려서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