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씨는 일본여행 중 한국에서 고가에서 팔리는 노스페이스, 콜롬비아, 마무트 등 등산복이 훨씬 싼 값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 한국에서의 가격과는 두배이상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같이 여행을 갔던 동료는 “한국은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 세계적인 호구”라며 “한국에서 아웃도어 브랜드의 마진은 80% 이상이라 30∼40% 할인판매를 해도 남는 장사”라고 밝혔다.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등 유명브랜드의 아웃도어 제품가격이 외국보다 평균 56%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7일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등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 5개사의 23개 기능성 제품의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해외 판매가격에 비해 최대 115.2%, 평균 56.6% 더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운패딩, 극세사 등 보온소재 의류 10종(노스페이스 6종, 마무트 4종)은 최고 115.2%까지 가격차가 벌어졌다.
한 국내 아웃도어 관계자는 “매년 국내에서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해외 아웃도어가 사실은 라벨만 다를 뿐 중국이나 방글라데시 등 저개발국가의 똑같은 공장에서 만든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며 “국내와 해외 제품의 품질이 차이가 없는데 가격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은 도저히 말이 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충격적인 노스페이스 해외판매가!!!! 기가막혀★★★
노스와 그외 등산복 진짜 이유없이 비싼게 아니였네요
읽다가 분노 터져서 여러분께 알리려고 긁어왔어요
출처는 아래에
거품 쩌는 이런 비싼 해외 제품 불매운동 해야함!!!
한국을 봉으로 아나 우리 한국인의 힘을 보여줘요ㅋㅋㅋㅋㅋㅋ
이모씨는 일본여행 중 한국에서 고가에서 팔리는 노스페이스, 콜롬비아, 마무트 등 등산복이 훨씬 싼 값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 한국에서의 가격과는 두배이상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같이 여행을 갔던 동료는 “한국은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 세계적인 호구”라며 “한국에서 아웃도어 브랜드의 마진은 80% 이상이라 30∼40% 할인판매를 해도 남는 장사”라고 밝혔다.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등 유명브랜드의 아웃도어 제품가격이 외국보다 평균 56%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7일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등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 5개사의 23개 기능성 제품의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해외 판매가격에 비해 최대 115.2%, 평균 56.6% 더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운패딩, 극세사 등 보온소재 의류 10종(노스페이스 6종, 마무트 4종)은 최고 115.2%까지 가격차가 벌어졌다.
한 국내 아웃도어 관계자는 “매년 국내에서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해외 아웃도어가 사실은 라벨만 다를 뿐 중국이나 방글라데시 등 저개발국가의 똑같은 공장에서 만든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며 “국내와 해외 제품의 품질이 차이가 없는데 가격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은 도저히 말이 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출처: 한국일보
하 노스 실망 어느정도 거품인지는 알았는데 이정도 까지일줄 몰랐네
진짜 이런건 불매운동 해야함 우리를 호구로 아나 분노 터져!!!!!
추천 ㄱㄱ 많은 사람들이 이 만행을 알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