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4680362 12~22화 http://pann.nate.com/talk/314680339 1~11화 http://pann.nate.com/talk/314669283 10화 몇 년 전 살인사건이 있었던 흉가에 친구들과 갔다.나와 친구 A, B 이렇게 셋. "혼자 살고 있었던 남자였다며?""진짜 불쌍하다. 토막 살해 당했다던데?" "나라면 저승에 못 갈 것 같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지?"이렇게 대화하며 흉가를 구석구석 돌아다녔다.생각보다 깨끗한 집.분위기는 음침했지만, 이렇다 할 불가사의한 현상은 없었다. "귀신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네. 넌 봤어?""아니, 나도 못 봤어. 넌?""나도 못 봤어.""나도 그래."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살짝 아쉬웠지만 속으로는 안심했다. 이해가셨나요?? 이해안되신다면.....다시한번 위로가서 잘 보세요~ 12967
심심할 때 보면 재미있거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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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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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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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몇 년 전 살인사건이 있었던 흉가에 친구들과 갔다.
나와 친구 A, B 이렇게 셋.
"혼자 살고 있었던 남자였다며?"
"진짜 불쌍하다. 토막 살해 당했다던데?"
"나라면 저승에 못 갈 것 같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지?"
이렇게 대화하며 흉가를 구석구석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깨끗한 집.
분위기는 음침했지만, 이렇다 할 불가사의한 현상은 없었다.
"귀신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네. 넌 봤어?"
"아니, 나도 못 봤어. 넌?"
"나도 못 봤어."
"나도 그래."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살짝 아쉬웠지만 속으로는 안심했다.
이해가셨나요??
이해안되신다면.....다시한번 위로가서 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