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오고나서부터 집단다굴 , 친구 신상털림

억울해요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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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쓰는  경기도 XX고등학교에 다니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다 경기도로 전학을 왔습니다.

전학을 오고나서 여기 있던 학생들이 안 좋게 보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랑 같이 다니며 아무 이유없이 그학교 학생들한테 욕을 먹기 시작해서 저도 같이 욕을 했는데 나중에는 화장실에서 만나 니가 그때 욕하지 않았냐고 여러명이 몰아 붙이면서 어떤애는 저한테 10창년 이라고 까지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친척언니가 같은 학교에 다녀서 언니한테 말해서 어쩌다 풀리게 되고 어쩌다 친하게 지내게 됐습니다 그런데 또 얼마안가 급식실에 수저는 통에 물이 담겨져있었는데 수저를 놓으면서 뒤에있던 a한테 그 물을 튀기게 되었고 그일로 싸우게 되었고 몇번이나 사과를 했는데도 받지 않았고 그전에도 몇번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싸울때마다 전 혼자 였고 그쪽은 3명이상이 집단으로 욕을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마주치면서 째려보고 욕하고 처음엔 참았는데 참다참다 저도 같이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애들 친구중에 b가 저한테 걔네들 좀 심하지 않냐해서 좀 심한것 같아라고 했더니 다음날 그 애들에게 말을하여 또 싸움을 유발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또 그 싸움이 끝나고 난 후 그 b가 또 다시 저에게와서 괜찮냐며 자기가 걔네한테 뭐라하줄까 라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그리고 그중에 c가 쫌 원망스럽다라고 말했고 그다음날 또 저에게 여러명이와서 따졌습니다 그때는 저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을 욕하고 c가 니 친구들 다 데리고 와 면상에다 욕해줄게 라고 했으며 니주제를 알고 우리를 욕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학교 외에서 그냥 욕한거 사과를 할라고 했는데 c가 무릎을 꿇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너무 화가나서 내 화를 참지 못해 유리를 깨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부르셔서 뭐든 내용을 말했고 결국 부모님들을 소환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저한테 잘못들은 말을 전했는데 c가 니 엄마 왜그러냐고 주둥이 제대로 털라며 말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제가 화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계기로 서로 신경을 안쓰다가 또 b가 일부러 걔네한테 이간질을 하여 싸우게 만들게 하고 제앞에선 친한척 하고 뒤에선 걔네한텐 제가 말해준걸 말해 또 욕을 먹게 했습니다 그리고 b가 절 갖고 놀아남에 화가나 두번정도 b욕을 친구들한테 하게되었고 그걸안 b는 제친구한명에게 들었다며 저에게 니 내욕했냐고 하며 따졌고 저는 했다했죠 근데 니 내가 경기도보다 서울빽이 더 많으니까 건들이지마 라고 하였고 그다음날 다시와서 니 서울에 아는선배 있냐며 물었고 저는 없다고 하였고 그럼 친구말하라고 해서 믿을만한 친구를 말했는데 b가 그다음날 제친구 신상을 털어 학교에 떠벌리고 다녔습니다

 

 

학교를 지금 다니기 두려울 정도로 괴롭고 아무런 힘이없는 저에게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제친구 신상털린거 아무거소 해줄수 없어서 미안하고 또 미안하기만 합니다

이 글도 보면 또 다음날 어떻게 될 지 무섭네요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