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88888888888888888888888 우어.... 글쓴이가 오랜 공백?끝에 돌아왔습니다!!!!ㅠㅠ 일단은....... 죄송했습니다........ 그냥 공지하나 떡하니 올려놓고...... 그래도 오늘은 참신한 내용을 들고왔음요!!ㅋㅋㅋㅋ 손발이 오그라들고 멘탈이 붕괴의 위험에 노출될지라도 전 톡커님들의 멘탈을 고쳐드릴순없어요....ㅠㅠ 그래도 스타트!!!! -------------------------------------------------------------------- 음냐..... 글쓴이가 오늘 개학했음ㅋㅋㅋㅋ축하해줘욤ㅋㅋ 무튼 오늘 학교에서 개학식도 아닌 개학식을 하고....물론 학교에서 계속 오빠랑 문자ㅋㅋㅋㅋ 야간때문에 힘들다는 오빠 억지로 깨워놓고 문자질~ㅋㅋ 굵은게 오빠예요! 아진짜 나 피곤한데......나좀 자면 안됄까?ㅠㅠ 안대안대!!!! 내가 안졸리니까 나랑 문자해!!!! 아진짜....ㅠㅠ 너친구 많자나!!!! 친구들이랑 노라!!ㅠㅠ 자습시간중이고.... 시험대형으로 앉아있어서 놀수가 없단말야ㅠㅠ 그럼 그냥 너도자아.......ㅠㅠ 알써.... 오빤 그냥 자.... 이따 일어나면 문자해? 응.....ㅠㅠ 고맙다ㅠㅠ 그러고나서 글쓴이는 걍 수학문제를 풀고......ㅠㅠ 오빠가 오늘 만나자고 했었지만 학교가 일찍 끝난다는 정보를 받고ㅋㅋ 오빠네집 급습을 할 생각을 했음ㅋㅋ 학교.........8시에 시작해서 10시에 끝났음....;; 무튼 글쓴이는 친구들과 지하철역에서 헤어지고 바로 오빠네로 버스타고감ㅋㅋ 갔다온지 얼마 안되서 잘 찾아감..ㅋㅋ 오빠네 도어락.... ㅇㅁㅇ;; 걍 초인종 누름ㅠㅠ 문 넘어로 "네네~~ 나가요~~" 하는 다 잠긴 목소리......ㅋㅋㅋ 문이 열리고ㅋㅋㅋㅋ "누구세요...." 하고 고개를 푹 숙인채 문을 연 오빠 였음ㅋㅋㅋㅋ 졸음이 가시지 않는지.... 고개를 안들고있었음ㅋㅋㅋㅋ ㅋㅋㅋㅋ 그저 웃긴 상황에..ㅋㅋ 글쓴이는 최대한 목소리를 간드러지게....;; "오빠아~" 하고 부르니까 "응?어...헉!!!" 하고 눈을 팍뜸ㅋㅋㅋㅋ ⊙0⊙ "안녀엉~?ㅋㅋ" 하고 웃고있으니까 살며시 문을 닫으려는 오빠ㅋㅋㅋㅋㅋㅋ "어....어??? 나 학교 끝나고 추운데도 바로 여기 온건데 걍 보낼껴??" 하고 문을 탁! 잡고 얘기했더니.... "히잉........ 왤케 일찍 끝나냐 너네 학교느은.......ㅠㅠ" 하고 찡찡 대는것임ㅋㅋㅋㅋ 징징거리는 오빠를 무시하고 오빠네집으로 쳐들어갔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차마 사진으로 찍을 생각은 못했고.... 그림으로 표현하면.... 그림판으로 그려서 별로예요ㅠ 오른쪽 상단에 자주색?은 오빠의 야상이 널려 있었고.... 카펫 글씨 밑에 주황색은 가방.... 그밑의 이상한색은 윗도리.... 소파비슷한거ㅋ 옆의 회색은 또 윗도리ㅋㅋ(이따 말해드림) 소파위의 초록색은 목도리와 바지가....?ㅋㅋ 검은색도 바지....? 사람의 형상....;; 은 저번에 출연하셨던 이강오빠ㅋㅋㅋㅋ 사건을 설명하자면.... 어제 이강오빠가 토마토오빠한테 술마시자 그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둘다 그렇게 술을 잘마시는 편은 아닌데.... 이강오빠가 무슨 좋은 일이있었나봄ㅋㅋ 토마토 오빠가 오늘 저랑 약속있다고 하니까 한잔만 주고 남은 한병과 안뜯은 한병 을 이강오빠 혼자 다마셨댔음ㅋㅋ 그러고나서 뻗어 갖고ㅋㅋㅋㅋ 토마토오빠가 오바네로 데려와서 바지만 갈아입히고ㅋㅋㅋㅋ 회색 윗도리와 초록색의 바지가 이강오빠바지였음ㅋㅋ 자동으로 검은색은 토마토오빠 꺼ㅋㅋ 무튼 그래서 피곤해서 글쓴이한테는 술때매 자고싶다고 할순 없어서 야근했다고 한거라고.....ㅡ.ㅡ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글쓴이가 거실 청소 하고, 토마토 오빠는 이강오빠를 위해서 해장 국으로 콩나물국 끓이고있고.... 그러고나서 토마토오빠가 이강오빠 깨우려고 돌아섰을때 그제서야 글쓴이의 차림이 보였나봄ㅋㅋ "어?!!!! 너 교복입었네????????" "헐ㅋㅋ 이제 봤음요??ㅋㅋ" 하고 실망 했다는듯이 얘기하니까 "아직 잠이 덜깨서......" 하면서 뒷머리 긁적이며 대답해줌ㅋㅋㅋㅋ 진심 귀염 쩔음ㅋㅋ 이강오빠좀 깨워달라길래 거실 한복판에서 자고있는 이강 오빠한테가서 깨우려고 옆에 앉아서 "아.... 강이오빠!! 일어나봐요!!!!" 하고 흔드니까.... 안깨는거임ㅋㅋ 그래서 일부러 "아.... 이렇게 안일어나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뽀뽀 해주면 일어나려나?" 하면서 일부러 크게 애기하니깐ㅋㅋㅋㅋ "씨익-"하고 입꼬리가 올라가는 이강오빠와 "야야야야야야!!!!!" 하면서 콩나물국.... 끓이던 토마토오빠가 거실쪽으로 뒤돌아서면서 막 소릴 질러댐ㅋㅋㅋㅋ 그 둘의 모습에 막 웃어재끼면서 글쓴이가 일어났고.... 그런 글쓴이를 본 이강오빠가' "에잉....... 모처럼 여고생의 기운을 받으며 일어날까 했더니만.... 둘이서 얘기하는 소리때매 깼자나.....아아......" 하면서 하나도 아쉬운기색없이 일어나는 이강오빠였음ㅋㅋㅋㅋ 그러다가 이강오빠도 그제야 글쓴이의 차림새를 보더니만 "어....? 쵸코..... 교복입었네??ㅋㅋㅋㅋ" 왜 이 인간들은 다 늦게 보는것인가.... "아근데 좀 짧다야...." 하면서 트집잡는 강이오빠에 합세해서 토마토오빠도.. "맞아..... 너아까 그 길이의 치마를 입고 이강 옆에 앉았겠다???너 이따한번 두고봐~~" 하면서 으름장ㅋㅋㅋㅋ 둘다 친구로써 닮은 구석이 많은것 같음ㅋㅋㅋㅋ "아 알았어요.... 안그래도 학교 체육복 있는데.... 갈아입을까요?" 하니까... 이강오빤 "너 귀찮으면 안갈아입어도되."하고 실실 웃어가며 말했고.. 그말을 들은 토마토오빠가 "무슨!!!! 너 무조건 체육복으로 입어라잉?" 하면서 으름장ㅋㅋㅋㅋ 결국 체육복으로 갈아입음ㅋㅋㅋ 화장실 들어가서ㅋㅋ(당연ㅋ) 갈아입고나와보니.. 어느새 토마토오빠가 밥상을차리고 있었음ㅋㅋ 콩나물국ㅋㅋㅋㅋ 근데 맛있었음!!!! 부모님과 견주기에는 좀 그렇지만..... 엄마만큼 잘만듬ㅋㅋㅋㅋ 무튼 셋이서 닌텐도wii하면서 놀음ㅋㅋㅋㅋ 그러다가 강이오빠가 화장실갔는데...... "쵸코야......." 하면서 '내가 제일 아련함' 이라는 목소리를 깔고 글쓴이를 부르는 토마토오빠ㅋㅋㅋㅋ 진짜 순간 느끼해서..... "아 왜요오.... 진짜 느끼해ㅋㅋㅋㅋ" 하면서 오빠 안쳐다보고 말하니까 "으음~~ 에잇!! 오빠봐봐~~" 하면서 글쓴일 끌어당겨서 오빠한테 가둔?모습으로 끌어안음ㅋㅋ "아 왜이래요오...." 하면서 벗어나려니까 "우리........ 뜨겁게 포옹한번 해볼까?크크크크" 하면서 웃는데.....진심 소름 돋아서..... "왜....왜그래....... 강이옵↘.................." 글쓴이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음..... 왜냐구요?ㅋㅋ 강이오빠가 언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릴향해 등을 돌린채로 귀를 막고있었음ㅋㅋ 토마토오빠가 글쓴일 놓고 강이오빠한테 가서 귓속말로 뭐라고하니까 토마토오빠가 나가라고는 안했는지.... 조용히 제일작은방으로 들어감.... 고로 거실에는 글쓴이랑 토마토오빠밖에없었음....ㄷㄷ;; ------------------------------- 냐하하하하~~ 오늘은 여기에서 끊을게여ㅋㅋㅋㅋ 분량짧아도 이해해주세요ㅠ 아글고 솔직히ㅋㅋㅋㅋㅋㅋ강이오빠 부를때 목소리가 안나왔다에서 좋은거 상상한 사람?ㅋㅋ 284
888★★★나한테 장난건 편의점 훈남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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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글쓴이가 오랜 공백?끝에 돌아왔습니다!!!!ㅠㅠ
일단은....... 죄송했습니다........
그냥 공지하나 떡하니 올려놓고......
그래도 오늘은 참신한 내용을 들고왔음요!!ㅋㅋㅋㅋ
손발이 오그라들고 멘탈이 붕괴의 위험에 노출될지라도 전 톡커님들의 멘탈을 고쳐드릴순없어요....ㅠㅠ
그래도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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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글쓴이가 오늘 개학했음ㅋㅋㅋㅋ축하해줘욤ㅋㅋ
무튼 오늘 학교에서 개학식도 아닌 개학식을 하고....물론 학교에서 계속 오빠랑 문자ㅋㅋㅋㅋ
야간때문에 힘들다는 오빠 억지로 깨워놓고 문자질~ㅋㅋ
굵은게 오빠예요!
아진짜 나 피곤한데......나좀 자면 안됄까?ㅠㅠ
안대안대!!!! 내가 안졸리니까 나랑 문자해!!!!
아진짜....ㅠㅠ 너친구 많자나!!!! 친구들이랑 노라!!ㅠㅠ
자습시간중이고.... 시험대형으로 앉아있어서 놀수가 없단말야ㅠㅠ
그럼 그냥 너도자아.......ㅠㅠ
알써.... 오빤 그냥 자.... 이따 일어나면 문자해?
응.....ㅠㅠ 고맙다ㅠㅠ
그러고나서 글쓴이는 걍 수학문제를 풀고......ㅠㅠ
오빠가 오늘 만나자고 했었지만 학교가 일찍 끝난다는 정보를 받고ㅋㅋ
오빠네집 급습을 할 생각을 했음ㅋㅋ
학교.........8시에 시작해서 10시에 끝났음....;;
무튼 글쓴이는 친구들과 지하철역에서 헤어지고 바로 오빠네로 버스타고감ㅋㅋ
갔다온지 얼마 안되서 잘 찾아감..ㅋㅋ
오빠네 도어락.... ㅇㅁㅇ;;
걍 초인종 누름ㅠㅠ
문 넘어로 "네네~~ 나가요~~" 하는 다 잠긴 목소리......ㅋㅋㅋ
문이 열리고ㅋㅋㅋㅋ
"누구세요...." 하고 고개를 푹 숙인채 문을 연 오빠 였음ㅋㅋㅋㅋ 졸음이 가시지 않는지.... 고개를 안들고있었음ㅋㅋㅋㅋ
ㅋㅋㅋㅋ 그저 웃긴 상황에..ㅋㅋ 글쓴이는 최대한 목소리를 간드러지게....;;
"오빠아~"
하고 부르니까
"응?어...헉!!!"
하고 눈을 팍뜸ㅋㅋㅋㅋ ⊙0⊙
"안녀엉~?ㅋㅋ"
하고 웃고있으니까 살며시 문을 닫으려는 오빠ㅋㅋㅋㅋㅋㅋ
"어....어??? 나 학교 끝나고 추운데도 바로 여기 온건데 걍 보낼껴??"
하고 문을 탁! 잡고 얘기했더니....
"히잉........ 왤케 일찍 끝나냐 너네 학교느은.......ㅠㅠ"
하고 찡찡 대는것임ㅋㅋㅋㅋ 징징거리는 오빠를 무시하고 오빠네집으로 쳐들어갔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차마 사진으로 찍을 생각은 못했고....
그림으로 표현하면.... 그림판으로 그려서 별로예요ㅠ
오른쪽 상단에 자주색?은 오빠의 야상이 널려 있었고....
카펫 글씨 밑에 주황색은 가방....
그밑의 이상한색은 윗도리....
소파비슷한거ㅋ 옆의 회색은 또 윗도리ㅋㅋ(이따 말해드림)
소파위의 초록색은 목도리와 바지가....?ㅋㅋ
검은색도 바지....?
사람의 형상....;; 은 저번에 출연하셨던 이강오빠ㅋㅋㅋㅋ
사건을 설명하자면....
어제 이강오빠가 토마토오빠한테 술마시자 그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둘다 그렇게 술을 잘마시는 편은 아닌데.... 이강오빠가 무슨 좋은 일이있었나봄ㅋㅋ
토마토 오빠가 오늘 저랑 약속있다고 하니까 한잔만 주고 남은 한병과 안뜯은 한병 을 이강오빠 혼자 다마셨댔음ㅋㅋ
그러고나서 뻗어 갖고ㅋㅋㅋㅋ 토마토오빠가 오바네로 데려와서 바지만 갈아입히고ㅋㅋㅋㅋ
회색 윗도리와 초록색의 바지가 이강오빠바지였음ㅋㅋ 자동으로 검은색은 토마토오빠 꺼ㅋㅋ
무튼 그래서 피곤해서 글쓴이한테는 술때매 자고싶다고 할순 없어서 야근했다고 한거라고.....ㅡ.ㅡ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글쓴이가 거실 청소 하고, 토마토 오빠는 이강오빠를 위해서 해장 국으로 콩나물국 끓이고있고....
그러고나서 토마토오빠가 이강오빠 깨우려고 돌아섰을때 그제서야 글쓴이의 차림이 보였나봄ㅋㅋ
"어?!!!! 너 교복입었네????????"
"헐ㅋㅋ 이제 봤음요??ㅋㅋ"
하고 실망 했다는듯이 얘기하니까 "아직 잠이 덜깨서......"
하면서 뒷머리 긁적이며 대답해줌ㅋㅋㅋㅋ 진심 귀염 쩔음ㅋㅋ
이강오빠좀 깨워달라길래 거실 한복판에서 자고있는 이강 오빠한테가서 깨우려고 옆에 앉아서
"아.... 강이오빠!! 일어나봐요!!!!" 하고 흔드니까.... 안깨는거임ㅋㅋ
그래서 일부러
"아.... 이렇게 안일어나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뽀뽀 해주면 일어나려나?"
하면서 일부러 크게 애기하니깐ㅋㅋㅋㅋ
"씨익-"하고 입꼬리가 올라가는 이강오빠와 "야야야야야야!!!!!" 하면서 콩나물국.... 끓이던 토마토오빠가 거실쪽으로 뒤돌아서면서 막 소릴 질러댐ㅋㅋㅋㅋ
그 둘의 모습에 막 웃어재끼면서 글쓴이가 일어났고.... 그런 글쓴이를 본 이강오빠가'
"에잉....... 모처럼 여고생의 기운을 받으며 일어날까 했더니만.... 둘이서 얘기하는 소리때매 깼자나.....아아......"
하면서 하나도 아쉬운기색없이 일어나는 이강오빠였음ㅋㅋㅋㅋ 그러다가 이강오빠도 그제야 글쓴이의 차림새를 보더니만
"어....? 쵸코..... 교복입었네??ㅋㅋㅋㅋ"
왜 이 인간들은 다 늦게 보는것인가....
"아근데 좀 짧다야...." 하면서 트집잡는 강이오빠에 합세해서 토마토오빠도..
"맞아..... 너아까 그 길이의 치마를 입고 이강 옆에 앉았겠다???너 이따한번 두고봐~~"
하면서 으름장ㅋㅋㅋㅋ
둘다 친구로써 닮은 구석이 많은것 같음ㅋㅋㅋㅋ
"아 알았어요.... 안그래도 학교 체육복 있는데.... 갈아입을까요?" 하니까...
이강오빤 "너 귀찮으면 안갈아입어도되."하고 실실 웃어가며 말했고.. 그말을 들은 토마토오빠가
"무슨!!!! 너 무조건 체육복으로 입어라잉?"
하면서 으름장ㅋㅋㅋㅋ 결국 체육복으로 갈아입음ㅋㅋㅋ 화장실 들어가서ㅋㅋ(당연ㅋ)
갈아입고나와보니.. 어느새 토마토오빠가 밥상을차리고 있었음ㅋㅋ 콩나물국ㅋㅋㅋㅋ
근데 맛있었음!!!! 부모님과 견주기에는 좀 그렇지만..... 엄마만큼 잘만듬ㅋㅋㅋㅋ
무튼 셋이서 닌텐도wii하면서 놀음ㅋㅋㅋㅋ 그러다가 강이오빠가 화장실갔는데......
"쵸코야......." 하면서 '내가 제일 아련함' 이라는 목소리를 깔고 글쓴이를 부르는 토마토오빠ㅋㅋㅋㅋ
진짜 순간 느끼해서..... "아 왜요오.... 진짜 느끼해ㅋㅋㅋㅋ" 하면서 오빠 안쳐다보고 말하니까
"으음~~ 에잇!! 오빠봐봐~~"
하면서 글쓴일 끌어당겨서 오빠한테 가둔?모습으로 끌어안음ㅋㅋ
"아 왜이래요오...." 하면서 벗어나려니까
"우리........ 뜨겁게 포옹한번 해볼까?크크크크" 하면서 웃는데.....진심 소름 돋아서.....
"왜....왜그래....... 강이옵↘.................."
글쓴이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음..... 왜냐구요?ㅋㅋ
강이오빠가 언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릴향해 등을 돌린채로 귀를 막고있었음ㅋㅋ
토마토오빠가 글쓴일 놓고 강이오빠한테 가서 귓속말로 뭐라고하니까 토마토오빠가 나가라고는 안했는지....
조용히 제일작은방으로 들어감....
고로 거실에는 글쓴이랑 토마토오빠밖에없었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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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하하~~
오늘은 여기에서 끊을게여ㅋㅋㅋㅋ
분량짧아도 이해해주세요ㅠ
아글고 솔직히ㅋㅋㅋㅋㅋㅋ강이오빠 부를때 목소리가 안나왔다에서 좋은거 상상한 사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