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에서설사했어요...★★★

황당녀..2012.02.07
조회9,117

안녕하세요 올해 18살되는 지방에 한여고생입니다..저진짜...내일학교못갈꺼같아요..친한친구한테

전화왔는데안받았구요..ㅠㅠ 네이트온도 못들어가고지금..학교그만둘까신중히생각중이에요..

오늘 어이없었던일이였으므로 음슴체쓸께요..

 

저희학교는 7시 40분까지 교실에 앉아있어야함. 근데 요즘 온라인게임에 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한나는

2시 20분?까지 게임을 하고 잣음.

근데 늦잠을자버렸음.. 7시에 일어난거임.. 부랴부랴 대충 머리도 안감고 교복도 입고 막뛰었음.

근데 나님은 평소에 아침밥을 꼭 먹어야 배가 부르고 공부에 집중도 잘되기때문에 꼭아침밥을

먹고가야했음. 그런데 1교시가 정말 무서운 체육선생님임....

지각을하는반이있으면 그반은 전체다 단체기합에다가 줄넘기 기합소리 적을때마다 백단위씩늘어나서

구백오십개 한적도있었음..나때문에 반아이들이 단합훈련이며..줄넘기며.. 또 조카소심한터라..

빨리가야된다고 마음먹고 돈을 부랴부랴 챙기고나왔음.

요근처편의점에서 최대한빨리 빵을챙기고 최대한빨리택시를타자는마음은 굴뚝같았음.

편의점에 누구보다 빠르게남들보다 빠르게 들어갔음... 근데 편의점에 샌드위치

유통기한이 2시간 지났다고 1500원인데 500원에 파는거임.. 나님은 싼거좋아해서; 그걸사고

우유를사고 빨리 택시를탓음.. 택시아저씨의 눈치에도 불구하고 난 우적우저구적우적

샌드위치와 우유를 폭풍흡입했음..그떄부터가 재앙이일어나리라곤 내여린항문은 생각하지못했을것임..

다행히도 3분남기고 지각을하지않았음..너무기쁜나머지 펄쩍펄쩍뛰어교실로들어왔음..

그런데 그때부터 뛰면안됬음..뭔가 조금..신호가 올듯말듯한?그런 신호가 왔음..

근데난설사보다 무서운게 그 체육선생님이였음..빨리체육복을입고 그 마지막 악마의 설사님의

경고라는것을 무시한채 그대로 강당으로향했음..그런데 우리반에 맨날 집은 바로앞이여서 오분 안에오는

거리를 맨날 늦는애가있음..일진임. 걔가 늦은거임... 내 노력이 헛수고되서 ㅡㅡ하

그래서 일진은 '미안미안~'이러면서 자연스래 자기 무리로 꼈음..선생님은 니네는 훈련을좀받아야

겠다고하시면서 일번부터 오번 쭉일렬도 서라고하셨음.. 전 참고로 6번 ...

그리고 강당을 일자로 호루라기 불면 빨리 뛰어서 갔다오라고하는거임.. 그리고나머지애들은 줄넘기를

하면서 자기차례가되면 따박따박나오라고 선생님은말했음..전줄넘기하는데 진짜 배가 ..배가

꾸룩거리면서 진짜 악마가내입을타고올라와 신음소리를내기시작했음.. 근데난 그떄까지도 그선생님눈치보느라 바빳음..점점 악마의 액체는 나의 배속을점령하고 나의오줌보냔도 맹렬히 싸우다 전사햇음..

항문으로나오기직전

 

"6번부터나와!" 하시는거임.. 근데 그 실실맨날웃고다니는일진은 8번임..하필이면

그냔이랑 되면안됫음... 진짜 나 평생걔저주하면서살꺼임..걔는또실실쪼개면서 나왔음

선생님이

 

"벌받는데 일진이는뭐가기분이좋나?ㅡㅡ"

 

"아님니다"

 

재수없게 실실거렷음 ㅡㅡ선생님이 좀ㅋ 무시하는느낌이 들었나봄.. 갑자기

 

"육번조(맨앞에 숫자를부르심)는 한바퀴 더한다 꼴찌는 벌받을준비하는거다 준비"

 

업드린순간 나의 항문은 군사가 부족하다면 아우성댓음... 나는그때부터 .땅.소리가나고

 

뛰는순간 설사가 조금씩나오기시작했음..팬티가 적셔오는 느낌이 조카 말로표현할수가없엇음..

 

똥꾸멍에서 지렁이가나오는기분이였음.. 내가 그동안뭔죄를지었나..생각하게됬음..뛰면서..

 

근데그일진냔이 옆에잇는냔을 건드리면서 막뛴거임 ㅡㅡ선생님그걸봄

 

"일진이때문에 한바퀴더추가 ㅋ 더돌아" 이러느거임.... 내가 창피함에불구하고 그 선생님앞에서

 

"선생님...저설사가나올..ㅇ...ㅇ..올.."

 

이설사란냔은 사람말문을막히게 햇고 내 대뇌를 마비시켰음...

 

"일진이때문에안되 ㅡㅡ빨리돌아"

 

두바퀴까진괜찮았는데  세바퀴 땅소리가나고 나는 달렷음..중간에서근데 갑자기 우리학교강당이좀울림

 


뿌루루루루루~뿌루루뤀꾸닥 이러는거임.. 근데 거기까지는 병사가나온거임..아직 왕자랑여왕설사가나오지않앗음... 난 그냥그래도 달렷음..그시간이 왜 일년같은지모르겠음...

 

돌아서 다시 뛰는순간 뿌루루루루푸루루루루루!!!!!!!!!!!!후후루푸푸푸ㅜ푸ㅜ쓔슈수우우우뿌루루루꾸닥끼닥

이러면서..나왔음... 저희학교 ㅊ육복이 하얀색인데... 정말...다 젖엇음... 갈색으로...

 

강당은 똥냄새로 가득햇고 ..똥이아니라 내 설사들로가득햇고 일진냔은 해실해실웃던웃음을멈추고

 

코를잡고 또 해실해실웃기시작햇음 ㅡㅡ그러면서 일진이는 말햇음

 

"아 이건똥이아니라네 그대이름은 설 쎄이 사 앞세이 설 뒷세이 사" 이러면서

 

ㅈ1랄 을햇음 ㅡㅡ 진짜.....창피했음... 선생님은..미안하다며 그렇게급한줄몰랏다며... ....

 

말햇ㅈ만.... 난 조퇴도안하고 그냥 집으로왔음...담임선생님께는누가잘말한듯햇음...

 

"똥녀(글쓴이) 야 푹쉬렴^^ "....이러고온거임... 똥녀는가명임...

 

아 내일학교가서 애들한테뭐라고 해명해야할까요?...ㅠㅠ 학교를그만둘생가가ㅏ까지하고잇음..

 

집에와서 그 팬티왕국 설사마을 을보니...많이도쌋음...처리하느라힘들었음..무슨 두부같이애들이

 

부어서....ㅇ....하... 내일학교어떻게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