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순종하는 것은 참으로 옳은 일인것 같습니다.특별히,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그리고, "더러운 것들은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성경을 외우는 것도 중요하고회개하는 것도 중요하고열정을 갖고서 자기의 삶을, 하나님의 뜻을, 이웃을위한 일을,인류와 사회를위한 일을 이뤄가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고 옳은 일이긴하지만가장 중요한 건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을합니다.하나님의 계시가 성경 이죠.성경엔 하나님의 '영'자체가 있기도 하여서읽는 동안 당신의 '영혼'이 영원함으로 인도됩니다.성경 자체가 갖고있는 영,그래요, 그 오래된 고문서가 도대체 뭘 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겠고그 당시 갖가지 어려움을 당했던 인생이 쓴, 사도들, 그리고 제자들,그들이 쓴 기록들이 도대체 인생에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싶을 수도 있죠.그렇지만 그 내면적인 부분부터 생각 해봐야 해요.인간을 지옥에 데려가는 건 마귀지 인간 자신이 아닙니다.자유의지가 있지만 사실 인간은 마귀의 종이며 사탄의 왕국의 하수인에 불과 하죠.그러므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 께서 값을 지불하고 사셔서 하나님의 나라에 옮겨오 시지 않는한죽을때까지 종노릇 할 수밖에 없어요.여기서, 이제 어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특정 인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패역한 심령과 거짓에 얽매인 시각을 갖고있을 정도면,실제로 어떤 특정 인물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을 하고서 사랑하고 따라가고하더라도그렇게 매진하고 열정을 다한다고 할지라도, 나보다 못할 겁니다.솔직하게 말해서,어떤 이들은 굉장하게 엘리트입니다.내가 인정 하는건 내가 진짜 머리 싸매고 미친듯이 열심히해도그런 천재들, 인재들, 못따라갑니다. 결코 그 반의 반도 못미칩니다.인정 안할 수가없고, 도저히 도무지 따라갈 수가 없죠.그렇지만, 또 어떤 이들은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치고 갖은 방책을 다 써봐도내가 하나님의 뜻 행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 향하는 것만큼 따라올 수 없습니다.무슨 계획을 세우고 무슨 꿈을 꾸고 무슨 인내를 이루고 무슨기도를하더라도 나만큼 따라올 순 없습니다.확실합니다.자 이제 자뻑 그만하고그쪽도 자뻑 그만 하시고예수님을 믿으세요.하나님이 당신을 사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심으로서예수님의 십자가는 속죄제 사로서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형벌로서당신은 구원되었습니다.당신은 이것을 인정해야합니다."나는 하나님의 극렬하고 영원한 진노 아래서 멸망받을 수 밖에없는 자로서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 이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소망할 바가 없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크리스챤이 될 수 없습니다.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단입니다.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하나님의 사랑이 없다? 그러면 그건 사탄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사탄 이죠.확실합니다.그러면 이단은 사탄 이죠.그리고 이단은 지옥에갑니다.크리스챤은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지금도 글들을 배설하고 올리고 갖가지 지껄 임들을 하시고 계시고또 여러가지 세상 영에 매스 미디어에 온갖 풍설에 귀신의 영들에정신을 육체를 눈을 입을 매여서 (설마 게시판에서 지껄 이듯 실제 세계서 지껄이는 멍청이들 없겠지?)사탄의 종노릇하고들 계신데사실 그건 진짜 니 의지가 아니라 니 감정이 아니라사탄의 의지이고 사탄의 감정입니다.넌 한낱 인간이고인간은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할뿐입니다.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속죄, 그러므로 하나님의 긍휼과 심판 앞에 서의 겸손, 크리스챤이되는 일이 필요할뿐입니다.잘 들으세요.나도 솔직히 지껄이는 것 그만 할거고, 배설 배설하면 영화 떠올리는데 그것도 세상 아닙니까다 개소립니다 솔직히예수를 안믿으면 구원도없고 속죄도없고 긍휼도없고 온전 함도 없습니다.인간 자체 내에서는 어떠한 소망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그것이 진짜 진실입니다. 인간 자체 내엔 어떤 것도 바랄 것이 없습니다.하나님 께만 소망이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힘이 공급되어야 옳은 일도 할 수 있고귀신의 영들도 떠나가고 세상영 갖가지 가족이나 친족이나 친구 들이나 주위 환경이나 유혹이나착란이나 나쁜 계획이나 악한 생각이나 속임이나 이단으로부터 보호되고 자유로울 수있는 겁니다.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 니라고하였습니다.교회에 가세요.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가있는 유일한 길입니다.그외엔 없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소망이 될 수가없고 방법이 될 수가 없습니다.그리고 참고로,교회 안엔 사도, 선지자, 목사, 교사, 방언, 병고 치는 은사, 구제하는 자, 권위하는 자, 아무튼 갖가지 직분이 있는데나는 본인이 선지자라고 생각을합니다.그런데 이곳에서 가끔씩 봤던 닉네임 개소리는 사도라고 생각을합니다.혹여 지금은 온전치 못하거나 불교 관련 생각 이라든가 이런 악이있을지라도,그가 부름받은 위치는 사도라고 생각을합니다.그러니까, 내가 선지자라면 사도라는자를 윗 문장처럼 정죄 하는건 사실 바르지 않죠.그가 갖고있는 진의의 수준 옳은 수준보다 훨씬 못미치는 내면의 인격 수준이 나라고 볼 수가있는 거니까요.하나님께 연결된 수준만큼 사랑할 수도 있고 품을 수도 있고 알 수도있는 겁니다.그러니까, 개소리 씨에 대한 나쁜 표현은 사과드립니다.그렇지만 나는 진실로,나는 그가 사도의 부르심 정도의 위치라고 생각을합니다.왜냐하면 그의 영의 메세징의 어떤 형태가 그렇게 생각이됩니다.물론, 이건 자기 자신이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서 고찰해 봐야하는 것이긴 합니다만내가하고 싶은 얘긴,새벽기도 시간은 5시입니다. 31
가장 중요한 건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특별히,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리고, "더러운 것들은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성경을 외우는 것도 중요하고
회개하는 것도 중요하고
열정을 갖고서 자기의 삶을, 하나님의 뜻을, 이웃을위한 일을,
인류와 사회를위한 일을 이뤄가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고 옳은 일이긴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을합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성경 이죠.
성경엔 하나님의 '영'자체가 있기도 하여서
읽는 동안 당신의 '영혼'이 영원함으로 인도됩니다.
성경 자체가 갖고있는 영,
그래요, 그 오래된 고문서가 도대체 뭘 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겠고
그 당시 갖가지 어려움을 당했던 인생이 쓴, 사도들, 그리고 제자들,
그들이 쓴 기록들이 도대체 인생에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싶을 수도 있죠.
그렇지만 그 내면적인 부분부터 생각 해봐야 해요.
인간을 지옥에 데려가는 건 마귀지 인간 자신이 아닙니다.
자유의지가 있지만 사실 인간은 마귀의 종이며 사탄의 왕국의 하수인에 불과 하죠.
그러므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 께서 값을 지불하고 사셔서 하나님의 나라에 옮겨오 시지 않는한
죽을때까지 종노릇 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서, 이제 어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특정 인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패역한 심령과 거짓에 얽매인 시각을 갖고있을 정도면,
실제로 어떤 특정 인물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을 하고서 사랑하고 따라가고하더라도
그렇게 매진하고 열정을 다한다고 할지라도, 나보다 못할 겁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어떤 이들은 굉장하게 엘리트입니다.
내가 인정 하는건 내가 진짜 머리 싸매고 미친듯이 열심히해도
그런 천재들, 인재들, 못따라갑니다. 결코 그 반의 반도 못미칩니다.
인정 안할 수가없고, 도저히 도무지 따라갈 수가 없죠.
그렇지만, 또 어떤 이들은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치고 갖은 방책을 다 써봐도
내가 하나님의 뜻 행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 향하는 것만큼 따라올 수 없습니다.
무슨 계획을 세우고 무슨 꿈을 꾸고 무슨 인내를 이루고 무슨기도를하더라도 나만큼 따라올 순 없습니다.
확실합니다.
자 이제 자뻑 그만하고
그쪽도 자뻑 그만 하시고
예수님을 믿으세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심으로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속죄제 사로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형벌로서
당신은 구원되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인정해야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극렬하고 영원한 진노 아래서 멸망받을 수 밖에없는 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 이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소망할 바가 없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
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크리스챤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단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 그러면 그건 사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사탄 이죠.
확실합니다.
그러면 이단은 사탄 이죠.
그리고 이단은 지옥에갑니다.
크리스챤은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지금도 글들을 배설하고 올리고 갖가지 지껄 임들을 하시고 계시고
또 여러가지 세상 영에 매스 미디어에 온갖 풍설에 귀신의 영들에
정신을 육체를 눈을 입을 매여서 (설마 게시판에서 지껄 이듯 실제 세계서 지껄이는 멍청이들 없겠지?)
사탄의 종노릇하고들 계신데
사실 그건 진짜 니 의지가 아니라 니 감정이 아니라
사탄의 의지이고 사탄의 감정입니다.
넌 한낱 인간이고
인간은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할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속죄, 그러므로 하나님의 긍휼과 심판 앞에 서의 겸손, 크리스챤이되는 일이 필요할뿐입니다.
잘 들으세요.
나도 솔직히 지껄이는 것 그만 할거고, 배설 배설하면 영화 떠올리는데 그것도 세상 아닙니까
다 개소립니다 솔직히
예수를 안믿으면 구원도없고 속죄도없고 긍휼도없고 온전 함도 없습니다.
인간 자체 내에서는 어떠한 소망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진짜 진실입니다. 인간 자체 내엔 어떤 것도 바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께만 소망이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힘이 공급되어야 옳은 일도 할 수 있고
귀신의 영들도 떠나가고 세상영 갖가지 가족이나 친족이나 친구 들이나 주위 환경이나 유혹이나
착란이나 나쁜 계획이나 악한 생각이나 속임이나 이단으로부터 보호되고 자유로울 수있는 겁니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 니라고하였습니다.
교회에 가세요.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가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외엔 없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소망이 될 수가없고 방법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교회 안엔 사도, 선지자, 목사, 교사, 방언, 병고 치는 은사, 구제하는 자, 권위하는 자, 아무튼 갖가지 직분이 있는데
나는 본인이 선지자라고 생각을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가끔씩 봤던 닉네임 개소리는 사도라고 생각을합니다.
혹여 지금은 온전치 못하거나 불교 관련 생각 이라든가 이런 악이있을지라도,
그가 부름받은 위치는 사도라고 생각을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선지자라면 사도라는자를 윗 문장처럼 정죄 하는건 사실 바르지 않죠.
그가 갖고있는 진의의 수준 옳은 수준보다 훨씬 못미치는 내면의 인격 수준이 나라고 볼 수가있는 거니까요.
하나님께 연결된 수준만큼 사랑할 수도 있고 품을 수도 있고 알 수도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개소리 씨에 대한 나쁜 표현은 사과드립니다.
그렇지만 나는 진실로,
나는 그가 사도의 부르심 정도의 위치라고 생각을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의 메세징의 어떤 형태가 그렇게 생각이됩니다.
물론, 이건 자기 자신이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서 고찰해 봐야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내가하고 싶은 얘긴,
새벽기도 시간은 5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