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옳은 교회 안에서옳게 배우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존경합니다.솔직하게 말해서많이 사함받은자가 많이 사랑한다고하고또 히브리서엔성령에 참여한 바되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타락한자는 돌이켜 회개케 할 수 없나니현저히 십자가에 다시 못박아 욕을 보임이라 하죠나는 솔직하게 말해서하나님의 지혜를 많이 간구를했고분별에 대하 여서 많이 간구를했습니다.나는 메세지 전하는 부르심도 아니고목회자의 부르심도 아닙니다.하지만 일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 일하고 싶습니다.중요한 건 교회 안에서 일하려고하면 자꾸 어떤내 자신의 영 부분과 그들의 원심력과 트러블이 생기 더라는 거죠,내 여동생은 '언제 언제 까지나 ~ 그 날을 위해 ~ 피카츄!' 이런 노래도 부르는데;무튼왜냐하면 나는 개인적으로기도를 많이 쌓았고나는 좀 특별한 면이 있긴합니다.내 의를 의지하거나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어떤 '연결'부분에 대한그러니까, 어떤 '세계관'이나 '의사 소통' '언어'자체가좀 남다른건 사실 인것 같습니다.그게 옳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판단은 하나님이 하시고무튼 남들과 나는 좀 차이가 심합니다.댁들이 갖고있는 특별한 것은 내가 다 모르고세상도 모르고마귀도 모르고귀신도 모릅니다.알 수도 있지만귀신이 알면 세상이 아는 것이며마귀가 알면 세상이 아는 것입니다.세상이란있는 그대로 눈 뜨고 코 있고 귀 열린그 세속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그들은 마귀의 밥입니다. 귀신의 밥들입니다.그러니까 제가하고 싶은 얘긴 뭔가하면나도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온전케되어가려고그렇지만 한편 으론 망설 이죠뭘 망설 이냐하면"온전한 헌신"위치에있는 - '부스러기 악 죄악'과"부르심이 각자 차이가있는 '-'악에 대한 정죄 '앞에서나아감이 옳은가 아니면그 아래 종속 됨이 옳은가....내 글속에서'죄를 심상히 여기는 악함'이 보이죠.안티 싸이트들도 다 그렇지 않습니까심지어 "종말론자는 더이상 희망 없다"이러면서기독교 관련 관심을 보이는 정신 나간 종자들은 뭣하는 인간 들인지이해할 수가 없죠.크리스챤의 소망이 뭡니까 천국 아닙니까그리고 천국이 과연 세상이 생각하는 것처럼'개념없는 자유'입니까"죄"를 완전히 끊어내는 확실한 회개와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에이를 만큼의 양심이 존재하는 수준의옳은 생활과, 연속의 순종 안에서의 구원을 이루는 삶 아닙니까.그게 천국으로가는 것이고 그 삶이 천국 삶 이죠.아 왜 누구 한테 말했다가이한테 말했다가 저한테 말했다가하는지 모르겠는데요즘 조금 정리하고 있습니다.정리가 다 끝나면잘 되겠죠. 여담이지만 경험상,: 예의없고 인격 해하면서어이없게, 억울하게, 정죄하고 들어오는 자들은도적들입니다.거의 99.999999999999999999 % 도적들입니다.내 경험엔 그렇고또 내 글에 댓글 달아 주신새로운 세계서 오신 (네이트판 기존 유저 아닌) 분들의댓글은그런 도적 정죄가 아니라참으로 도움이 된 글들이었고힘도 얻었습니다.고맙습니다.당신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계시길 바랍니다.높은자가 낮은 자에게 복빏을하는 것이라고 하던데그러면 나도 축복해주십시오. 안녕히 ~! 1
존경합니다. '악에 대한 정죄 '앞에서 종속 됨이 옳습니다.
난 옳은 교회 안에서
옳게 배우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많이 사함받은자가 많이 사랑한다고하고
또 히브리서엔
성령에 참여한 바되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타락한자는 돌이켜 회개케 할 수 없나니
현저히 십자가에 다시 못박아 욕을 보임이라 하죠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하나님의 지혜를 많이 간구를했고
분별에 대하 여서 많이 간구를했습니다.
나는 메세지 전하는 부르심도 아니고
목회자의 부르심도 아닙니다.
하지만 일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 일하고 싶습니다.
중요한 건 교회 안에서 일하려고하면 자꾸 어떤
내 자신의 영 부분과 그들의 원심력과 트러블이 생기 더라는 거죠,
내 여동생은 '언제 언제 까지나 ~ 그 날을 위해 ~ 피카츄!' 이런 노래도 부르는데;
무튼
왜냐하면 나는 개인적으로기도를 많이 쌓았고
나는 좀 특별한 면이 있긴합니다.
내 의를 의지하거나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연결'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어떤 '세계관'이나 '의사 소통' '언어'자체가
좀 남다른건 사실 인것 같습니다.
그게 옳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판단은 하나님이 하시고
무튼 남들과 나는 좀 차이가 심합니다.
댁들이 갖고있는 특별한 것은 내가 다 모르고
세상도 모르고
마귀도 모르고
귀신도 모릅니다.
알 수도 있지만
귀신이 알면 세상이 아는 것이며
마귀가 알면 세상이 아는 것입니다.
세상이란있는 그대로 눈 뜨고 코 있고 귀 열린
그 세속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그들은 마귀의 밥입니다. 귀신의 밥들입니다.
그러니까 제가하고 싶은 얘긴 뭔가하면
나도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전케되어가려고
그렇지만 한편 으론 망설 이죠
뭘 망설 이냐하면
"온전한 헌신"위치에있는 - '부스러기 악 죄악'과
"부르심이 각자 차이가있는 '-'악에 대한 정죄 '앞에서
나아감이 옳은가 아니면
그 아래 종속 됨이 옳은가
....
내 글속에서
'죄를 심상히 여기는 악함'이 보이죠.
안티 싸이트들도 다 그렇지 않습니까
심지어 "종말론자는 더이상 희망 없다"이러면서
기독교 관련 관심을 보이는 정신 나간 종자들은 뭣하는 인간 들인지
이해할 수가 없죠.
크리스챤의 소망이 뭡니까
천국 아닙니까
그리고 천국이 과연 세상이 생각하는 것처럼
'개념없는 자유'입니까
"죄"를 완전히 끊어내는 확실한 회개와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에이를 만큼의 양심이 존재하는 수준의
옳은 생활과, 연속의 순종 안에서의 구원을 이루는 삶 아닙니까.
그게 천국으로가는 것이고 그 삶이 천국 삶 이죠.
아 왜 누구 한테 말했다가
이한테 말했다가 저한테 말했다가하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조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리가 다 끝나면
잘 되겠죠.
여담이지만 경험상,
: 예의없고 인격 해하면서
어이없게, 억울하게, 정죄하고 들어오는 자들은
도적들입니다.
거의 99.999999999999999999 % 도적들입니다.
내 경험엔 그렇고
또 내 글에 댓글 달아 주신
새로운 세계서 오신 (네이트판 기존 유저 아닌) 분들의
댓글은
그런 도적 정죄가 아니라
참으로 도움이 된 글들이었고
힘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계시길 바랍니다.
높은자가 낮은 자에게 복빏을하는 것이라고 하던데
그러면 나도 축복해주십시오.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