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대전에서 자주가던 프랜차이즈 분식점이 있습니다. 신포우리만두. 대전에도 여러곳이 있습니다. 이번 대전 여행때 간 곳은 대전 법원점입니다. 주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469 대승빌딩 102호입니다. 전화번호는 042)484-7501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보입니다. 어릴때는 신포우리만두가 대전에서 시작 된 브랜드 인 줄 알았습니다. 신포 우리만두는 1971년 인천 신포동에서 '우리집'이라는 2평 남짓의 작은 만두가게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1975년에 규모가 커졌고 1988년 올림픽을 기점으로 고기만두와 우리쫄면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다고 합니다. 오래간만에 맛을 볼 듯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동생과 안으로 들어갑니다. SP 신포우리만두의 줄임말입니다. 스페셜 포스나 스페셜 파워의 줄임말이기도 합니다. 40년도 넘은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토종 분식점입니다. 밝은 모습들이 마음에 듭니다. 메뉴를 봅니다. 점심을 일찍 먹었습니다. 배는 많이 고프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왕 들어온 거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립니다. 분식집답게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생치즈 돈가스가 나옵니다. 6,800원입니다. 양이 많습니다. 비빔만두가 나옵니다. 5,800원입니다. 역시 양이 많습니다. 간장과 식초를 이용해 소스를 만듭니다. 짭짤 새콤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반찬으로 단무지가 나옵니다. 세조각이 나옵니다. 천사채도 나옵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장국도 나옵니다. 뜨끈합니다. 생치즈돈가스는 육질 좋은 돈육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만든 얼리지 않은 돈가스입니다. 수제 치즈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크림스프가 함께 나옵니다. 스프는 언제나 좋습니다. 소스에 들어간 채소를 살펴봅니다. 피망,양파,파프리카,당근이 보입니다. 줄여 이야기하면 피양파당입니다. 탕수육소스와 비슷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소화에 도움을 줄 것 같은 사이다도 주문합니다. 얼음잔과 함께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쫄면이 나옵니다. 4,500원입니다. 신포우리만두의 간판메뉴입니다. 역시 장국이 함께 나옵니다. 생치즈돈가스에는 정말 생치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쫄면 사리도 조금 올려져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생뚱맞습니다. 그래도 푸짐해서 좋습니다. 쫄면을 비빕니다. 새콤한 냄새가 납니다. 코가 간지럽습니다. 재채기를 합니다. 비빔만두에도 쫄면이 보입니다. 가볍게 섞어 줍니다. 맛을 봅니다. 새콤 달콤 합니다. 요즘도 마트에서 새콤달콤 파는지 궁금합니다. 스프를 다 먹었습니다. 벌써부터 배가 부릅니다. 큰일입니다. 생치즈는 하얀색입니다. 하얀색을 생각하니 구름이 생각납니다. 하얀 구름을 생각하니 스위스에 가고 싶어집니다. 스위스는 앞으로 말해도 스위스, 뒤로 말해도 스위스입니다. 토마토도 같습니다. 모든 요리에 쫄면이 있습니다. 쫄면은 따로 괜히 주문한 듯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어휴, 다이어트는 모레로 미룹니다. 틈틈히 장국을 마셔줍니다. 따뜻해서 좋습니다. 튀김만두 속은 꽉 차있습니다. 배가 더 불러 옵니다. 샌드위치에는 잼이 발라져 있습니다. 어릴때 5인조 그룹 잼을 좋아했습니다. 그룹 잼은 ZAM입니다. 난 멈추지 않는다라는 곳을 좋아했습니다. 튀김만두를 거의 다 먹습니다. 배가 터질 것 같습니다. 장국도 세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어질어질 합니다. 잠시뒤에 상가집을 가야합니다. 상가집에는 제가 좋아하는 육개장이 나옵니다. 힘을 내봅니다. 계산을 합니다. 천천히 신포우리만두를 나섭니다. 상가집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30분정도 걸립니다. 걸어가기로 합니다. 천천히 걷기 시작합니다. 바람이 찹니다. *오늘의 허세 -한창때는 ZAM안무 거꾸로도 따라했는데.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11
[대전/둔산동] 40년이 넘는 전통의 프랜차이즈 분식 맛집 [신포우리만두]
어릴 때 대전에서 자주가던 프랜차이즈 분식점이 있습니다.
신포우리만두.
대전에도 여러곳이 있습니다.
이번 대전 여행때 간 곳은 대전 법원점입니다.
주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469 대승빌딩 102호입니다.
전화번호는 042)484-7501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보입니다.
어릴때는 신포우리만두가 대전에서 시작 된 브랜드 인 줄 알았습니다.
신포 우리만두는 1971년 인천 신포동에서 '우리집'이라는 2평 남짓의 작은 만두가게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1975년에 규모가 커졌고 1988년 올림픽을 기점으로 고기만두와 우리쫄면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다고 합니다.
오래간만에 맛을 볼 듯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동생과 안으로 들어갑니다.
SP
신포우리만두의 줄임말입니다.
스페셜 포스나 스페셜 파워의 줄임말이기도 합니다.
40년도 넘은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토종 분식점입니다.
밝은 모습들이 마음에 듭니다.
메뉴를 봅니다.
점심을 일찍 먹었습니다.
배는 많이 고프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왕 들어온 거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립니다.
분식집답게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생치즈 돈가스가 나옵니다.
6,800원입니다.
양이 많습니다.
비빔만두가 나옵니다.
5,800원입니다.
역시 양이 많습니다.
간장과 식초를 이용해 소스를 만듭니다.
짭짤 새콤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반찬으로 단무지가 나옵니다.
세조각이 나옵니다.
천사채도 나옵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장국도 나옵니다.
뜨끈합니다.
생치즈돈가스는 육질 좋은 돈육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만든 얼리지 않은 돈가스입니다.
수제 치즈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크림스프가 함께 나옵니다.
스프는 언제나 좋습니다.
소스에 들어간 채소를 살펴봅니다.
피망,양파,파프리카,당근이 보입니다.
줄여 이야기하면 피양파당입니다.
탕수육소스와 비슷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소화에 도움을 줄 것 같은 사이다도 주문합니다.
얼음잔과 함께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쫄면이 나옵니다.
4,500원입니다.
신포우리만두의 간판메뉴입니다.
역시 장국이 함께 나옵니다.
생치즈돈가스에는 정말 생치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쫄면 사리도 조금 올려져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생뚱맞습니다.
그래도 푸짐해서 좋습니다.
쫄면을 비빕니다.
새콤한 냄새가 납니다.
코가 간지럽습니다.
재채기를 합니다.
비빔만두에도 쫄면이 보입니다.
가볍게 섞어 줍니다.
맛을 봅니다.
새콤 달콤 합니다.
요즘도 마트에서 새콤달콤 파는지 궁금합니다.
스프를 다 먹었습니다.
벌써부터 배가 부릅니다.
큰일입니다.
생치즈는 하얀색입니다.
하얀색을 생각하니 구름이 생각납니다.
하얀 구름을 생각하니 스위스에 가고 싶어집니다.
스위스는 앞으로 말해도 스위스, 뒤로 말해도 스위스입니다.
토마토도 같습니다.
모든 요리에 쫄면이 있습니다.
쫄면은 따로 괜히 주문한 듯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어휴,
다이어트는 모레로 미룹니다.
틈틈히 장국을 마셔줍니다.
따뜻해서 좋습니다.
튀김만두 속은 꽉 차있습니다.
배가 더 불러 옵니다.
샌드위치에는 잼이 발라져 있습니다.
어릴때 5인조 그룹 잼을 좋아했습니다.
그룹 잼은 ZAM입니다.
난 멈추지 않는다라는 곳을 좋아했습니다.
튀김만두를 거의 다 먹습니다.
배가 터질 것 같습니다.
장국도 세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어질어질 합니다.
잠시뒤에 상가집을 가야합니다.
상가집에는 제가 좋아하는 육개장이 나옵니다.
힘을 내봅니다.
계산을 합니다.
천천히 신포우리만두를 나섭니다.
상가집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30분정도 걸립니다.
걸어가기로 합니다.
천천히 걷기 시작합니다.
바람이 찹니다.
*오늘의 허세
-한창때는 ZAM안무 거꾸로도 따라했는데.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