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ㅎㅎ 전 15세 흔녀(..라고 해두죠ㅠㅠ흔녀되고 시퍼영)에여!ㅋㅋ 전 일단 남친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를 쓸게여!.. 이 글의 쥔공은 내 친구임. 일단 내 친구 자랑 좀 해보자면 ㅋㅋ 일단 공부를 매우매우 잘 함. 이번 학원 배치고사에서 중1 전체 1등했음. 학교 시험 칠 때마다 거의 전교 10등안에 듬. 학구열이 굉장히 높아서 공부도 완전 열심히 함... 무서울 정도임..ㅋ 그러나..but!!! 울 학년에서 걔만큼 특이한(좋게 말해서) 애는 없을 거라고 봄 ㅋㅋ 한마디로 요약할 수 없는 복잡한 아이임... 먼저 이 판을 쓰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말하겠음. 걔가 은근히 자존심이 쎈 애라서 내가 판을 쓰기 까지 워낙 많은 일이 있었음. 전 몇 일전에 판을 접하게 됐고 그 후로 맨날 컴퓨터만 하면 판만 하는 판녀였음..ㅋㅋㅋ 근데 추장(이글 쥔공임. 편의상 추장이라고 하겠음..이유는 나중에)이의 특이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가 내가 쟤 판에 올리고 싶다고 했음. 근데 내 친구 오리(이제부터 그 아이를 오리라고 칭하겠음.)가 "근데 추장이가 판에 올라가면 톡커들의 선택에 뜰 것 같다!ㅋㅋ" 라고 한것임. 그 때부터 난 추장이를 판에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음.. 글고 오늘 학원에서 ㅋㅋ 추장이 꼬시기 작전을 계획했음! 걔가 자존심이 있음 좀.. 그래서 내가 올린다고 하니까 사진도 안 올리는데 안된다고 함. 그래서 김경호 악세서리로 꼬시니까 바로 오케이..ㅋㅋ (추장이가 김경호 빠순이임..ㅋㅋㅋ취향도 특이하징.) 글고 어디 올릴까 고민하다 혼잣말로 "10대이야기에 올릴까..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릴까.." 이랬는데 걔가 깜짝 놀라면서 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리지 말라고 나도 정상인이라고 ㅋㅋ 이러면서 10대이야기에 올리라는 것임. 글고 조건을 몇 개 더 붙임. 이거 말하면 추장이한테 맞을 것 같아서 걍 입닫고 있겠음 ㅋ 그러다가 어쩌다 걔를 빈정상하게 했눈뎁 ㅠㅠ 그거 때매 또 쓰지 말라고 함. 그러면서 쓰면 명예훼손죄랑 초상권 침해로 신고하겠다곸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실 그대로 쓰는건 명예 훼손 아니라고 하고 사진도 안 올릴 건데 왜 초상권 침해가 되냐고 그럼. 결국 몇가지 조건을 더 붙임. 이제 본격적으로 추장이 얘기를 해보겠음! 그아이는 패션에 죽고 패션에 사는 아이임. 추장 명언이 하나있음... '내 빼션을 무시하지마!!!' (패션이면 안됨 반드시 빼션이어야만 함.) 근데 패션이....패션이....ㅠㅠㅠㅠ 남들 다 입는 후드티나 스키니진 노뜨페이뜨잠바 이런걸로 멋을 내는 수준을 이미 뛰어 섰음. 그래도 패션을 중시하면 적어도 사람 눈에 이쁘기라도 해야 하는뎈ㅋㅋ 일년전 딱 이 시기 쯤 맨날 학원에 보라 줄무늬 바지를 입고 왔음. 맨날 입고 와서 안 빠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집에 보라바지가 많이 있었음ㅋㅋㅋㅋ 한 네 개 있을것임 ㅋ 그때 한창 스키니진이 유행하던 때라 여자들은 개나 소나 스키니진 입고 다녔음. 근데 마치 몸빼를 연상시키는 보라바지를 입고..ㅋㅋ 근데 그땐 몰랐음....그게 정상이었다는 것을.... 지금??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파격적이어져 감. 학교 사랑이라면서 방학때도 학교 체육복 입고 옴. 걔네 학교 체육복 색깔 완전 옥색과 청록색의 중간임. 거기 학생들 전부 다 그 체육복을 경멸함. 머리에 자기 머리의 길이를 넘는 왕삔을 두 세 개씩 꼽고 다님... 삔도 다 특이함.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줄무늬.. 호피무늬.. 분홍색..노란색.. 반짝 거리는 머리띠를 들고 온 적이 있음. 근데 보통 사람들은 머리띠 낄 때 머리 위에 끼지 않슴? 추장이는 이마 위에 낌. 이렇게 말임. 갈색 머리띠도 저렇게 꼈었는데 그게 너무 추장 딸 같은 거임.. 그래서 별명이 추장이 되었음. 글고 티아라도 들고와서 저 사진처럼 낀적 있음. 그리고 제일 충격적이었던건....(이일만 없었어도 판에 안올렸을 것임.) 구멍난 스타킹ㅋㅋㅋ(빵꾸 말고 일부러 내서 파는거) 완전 추워보이는데 올해 제일 추운날에 입고 온거임..ㅋㅋ 근데 난 아무렇지 않았음. 오리도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네. 이랬음.,왜냐고? 그 전날에..ㅋㅋ 금색 스타킹을..그것도 삐까뻔쩍한거를 학원에 신고 온거임. 그러면서 왜 사람들이 왜 이걸 이상해 하는지 모르겠다고 함 ㅋㅋㅋ 이걸 진짜 신고 왔다는게 신기 했음...ㅋㅋㅋㅋ 엄마한테 안 혼나냐고 하니까 독서실에 바지 숨겨놨다면서 ㅋㅋㅋ 독서실 가서 갈아 입을 거라고 함. 결국 들킴 ㅋㅋㅋㅋㅋ 추장 엄마가 추장보고 이거 신고 다니는 대신 밖에 나갔을 때 자기 딸이라고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ㅋㅋㅋㅋ 근데 아이돌들도 가끔 금색 스타킹 이런 파격적인거 입긴 하잔슴? 근데 그아이의 문제는...... 위는 매우 정숙함. 윗 옷만 보면 걔가 맞나 의심스러울 지경임... 스타킹만 안 보이면 난 뭔일 있나 싶었을거임 ㅋㅋㅋ 결국 걔는 우리들의 성화에 수업시간에 런웨이. 울 담임쌤 완전 정색하면서 추장 엄마한테 말해야 겠다고 함... 추장을 완전 걱정 스러운 눈빛으로 쳐다 봤음. 그리고 마지막 종결판.. 좀 된 이야긴데 걔가 갑자기 학원에 가발을 들고 왔음............. 30000원 정돈데 금발임ㅋㅋㅋ 게다가 파마임ㅋㅋㅋㅋ 선생님이 그거 쓰고 있는 거 보고 원어민 쌤인줄 알고 인사할 뻔 했다 함..ㅋㅋ 우리 학원에 원어민 쌤이 있었냐고 그러면서 ㅋㅋ 근데 자기돈으로 샀다는 것임. 난 돈 아까운데 왜 그걸 사냐고 그럼 ㅋㅋ 근데 이쁘다면서 ㅋㅋㅋ 결국 학예회때 그거 쓰고 춤췄음. 그 담날 선도부 선배가 인사 안 받아 줬다는건 여담....... 엄마한테 들키고 엄마가 밥을 안 줬다는것은 또 다른 여담.. 오늘도 드림하이에 지연이 핑크색 머리띠 쓰고 나왔다고 사고 싶다고 난리임.... 드림하이 안보는 나로서는 뭔지 모르겠지만 아마 파격적일거라고 생각함.ㅇㅇ 그 외에도 다른 사건이 많지만 이정도로 쓰겠음.. 근데 추천 많으면 다른 속편과 함께!! 그아이의 스타킹들을 사진 찍 어 올리겠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글을 보고 계실지도 모르는 김경호 가수님께.. 제 친구 추장이...김경호님의 엄청난 빠순이입 니다. 20살이 넘게 차이가 나지만.. 결혼할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 아이를 꼭 기 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ㅠ 글고 추장이!! 내가 이렇게 말은 했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아이임!! 약간 특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상한 아이 보듯 안했으면 하는 바람임..ㅠㅠ 내 친구 추장이 상처받으면 안됨 ㅠㅠ 참고로 나와 추장이 글고 오리가 다니는 학원은 부산 ㄱㅁ동 ㅅㅈ학원임! 이 학원 아는사람 ㅋㅋ 덧글 달아주셈 ㅋㅋ 추천 부탁 드려요'_'b 다시 말하지만 추천 해드리면 추장이의 머스트 해브 잇 아이템들을 사진 찍 어 올리겠음!! 다시 읽어보니 그닥 충격적이지 않군요..ㅠㅠ 실제모습은 저것보다 더합니다.. 사진 보시면 이해하실듯. 재미없다고요?? 그래도 악플은 금지 ㅠㅠ 저 은근 여린 뇨자(<퍽퍽) 랍니다 ㅎㅎ 3
☆★☆★☆울 학원 명물 제 친구 추장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여 ㅎㅎ 전 15세 흔녀(..라고 해두죠ㅠㅠ흔녀되고 시퍼영)에여!ㅋㅋ
전 일단 남친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를 쓸게여!..
이 글의 쥔공은 내 친구임.
일단 내 친구 자랑 좀 해보자면 ㅋㅋ
일단 공부를 매우매우 잘 함. 이번 학원 배치고사에서 중1 전체 1등했음.
학교 시험 칠 때마다 거의 전교 10등안에 듬.
학구열이 굉장히 높아서 공부도 완전 열심히 함... 무서울 정도임..ㅋ
그러나..but!!!
울 학년에서 걔만큼 특이한(좋게 말해서) 애는 없을 거라고 봄 ㅋㅋ
한마디로 요약할 수 없는 복잡한 아이임...
먼저 이 판을 쓰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말하겠음.
걔가 은근히 자존심이 쎈 애라서 내가 판을 쓰기 까지 워낙 많은 일이 있었음.
전 몇 일전에 판을 접하게 됐고 그 후로 맨날 컴퓨터만 하면 판만 하는 판녀였음..ㅋㅋㅋ
근데 추장(이글 쥔공임. 편의상 추장이라고 하겠음..이유는 나중에)이의 특이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가 내가 쟤 판에 올리고 싶다고 했음.
근데 내 친구 오리(이제부터 그 아이를 오리라고 칭하겠음.)가
"근데 추장이가 판에 올라가면 톡커들의 선택에 뜰 것 같다!ㅋㅋ"
라고 한것임.
그 때부터 난 추장이를 판에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음..
글고 오늘 학원에서 ㅋㅋ 추장이 꼬시기 작전을 계획했음!
걔가 자존심이 있음 좀.. 그래서 내가 올린다고 하니까 사진도 안 올리는데 안된다고 함.
그래서 김경호 악세서리로 꼬시니까 바로 오케이..ㅋㅋ
(추장이가 김경호 빠순이임..ㅋㅋㅋ취향도 특이하징.)
글고 어디 올릴까 고민하다 혼잣말로
"10대이야기에 올릴까..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릴까.."
이랬는데 걔가 깜짝 놀라면서 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리지 말라고 나도 정상인이라고 ㅋㅋ 이러면서 10대이야기에 올리라는 것임.
글고 조건을 몇 개 더 붙임. 이거 말하면 추장이한테 맞을 것 같아서 걍 입닫고 있겠음 ㅋ
그러다가 어쩌다 걔를 빈정상하게 했눈뎁 ㅠㅠ 그거 때매 또 쓰지 말라고 함.
그러면서 쓰면 명예훼손죄랑 초상권 침해로 신고하겠다곸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실 그대로 쓰는건 명예 훼손 아니라고 하고 사진도 안 올릴 건데 왜 초상권 침해가 되냐고 그럼.
결국 몇가지 조건을 더 붙임.
이제 본격적으로 추장이 얘기를 해보겠음!
그아이는 패션에 죽고 패션에 사는 아이임.
추장 명언이 하나있음...
'내 빼션을 무시하지마!!!'
(패션이면 안됨 반드시 빼션이어야만 함.)
근데 패션이....패션이....ㅠㅠㅠㅠ 남들 다 입는 후드티나 스키니진 노뜨페이뜨잠바 이런걸로 멋을 내는 수준을 이미 뛰어 섰음.
그래도 패션을 중시하면 적어도 사람 눈에 이쁘기라도 해야 하는뎈ㅋㅋ
일년전 딱 이 시기 쯤 맨날 학원에 보라 줄무늬 바지를 입고 왔음.
맨날 입고 와서 안 빠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집에 보라바지가 많이 있었음ㅋㅋㅋㅋ 한 네 개 있을것임 ㅋ
그때 한창 스키니진이 유행하던 때라 여자들은 개나 소나 스키니진 입고 다녔음.
근데 마치 몸빼를 연상시키는 보라바지를 입고..ㅋㅋ
근데 그땐 몰랐음....그게 정상이었다는 것을....
지금??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파격적이어져 감.
학교 사랑이라면서 방학때도 학교 체육복 입고 옴. 걔네 학교 체육복 색깔 완전 옥색과 청록색의 중간임.
거기 학생들 전부 다 그 체육복을 경멸함.
머리에 자기 머리의 길이를 넘는 왕삔을 두 세 개씩 꼽고 다님... 삔도 다 특이함.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줄무늬.. 호피무늬.. 분홍색..노란색..
반짝 거리는 머리띠를 들고 온 적이 있음. 근데 보통 사람들은 머리띠 낄 때 머리 위에 끼지 않슴? 추장이는 이마 위에 낌.
이렇게 말임.
갈색 머리띠도 저렇게 꼈었는데 그게 너무 추장 딸 같은 거임.. 그래서 별명이 추장이 되었음.
글고 티아라도 들고와서 저 사진처럼 낀적 있음.
그리고 제일 충격적이었던건....(이일만 없었어도 판에 안올렸을 것임.)
구멍난 스타킹ㅋㅋㅋ(빵꾸 말고 일부러 내서 파는거)
완전 추워보이는데 올해 제일 추운날에 입고 온거임..ㅋㅋ
근데 난 아무렇지 않았음. 오리도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네. 이랬음.,왜냐고?
그 전날에..ㅋㅋ
금색 스타킹을..그것도 삐까뻔쩍한거를 학원에 신고 온거임.
그러면서 왜 사람들이 왜 이걸 이상해 하는지 모르겠다고 함 ㅋㅋㅋ
이걸 진짜 신고 왔다는게 신기 했음...ㅋㅋㅋㅋ
엄마한테 안 혼나냐고 하니까
독서실에 바지 숨겨놨다면서 ㅋㅋㅋ 독서실 가서 갈아 입을 거라고 함.
결국 들킴 ㅋㅋㅋㅋㅋ
추장 엄마가 추장보고 이거 신고 다니는 대신 밖에 나갔을 때 자기 딸이라고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ㅋㅋㅋㅋ
근데 아이돌들도 가끔 금색 스타킹 이런 파격적인거 입긴 하잔슴?
근데 그아이의 문제는...... 위는 매우 정숙함. 윗 옷만 보면 걔가 맞나 의심스러울 지경임...
스타킹만 안 보이면 난 뭔일 있나 싶었을거임 ㅋㅋㅋ
결국 걔는 우리들의 성화에 수업시간에 런웨이.
울 담임쌤 완전 정색하면서 추장 엄마한테 말해야 겠다고 함... 추장을 완전 걱정 스러운 눈빛으로 쳐다 봤음.
그리고 마지막 종결판..
좀 된 이야긴데 걔가 갑자기 학원에 가발을 들고 왔음.............
30000원 정돈데 금발임ㅋㅋㅋ 게다가 파마임ㅋㅋㅋㅋ
선생님이 그거 쓰고 있는 거 보고 원어민 쌤인줄 알고 인사할 뻔 했다 함..ㅋㅋ 우리 학원에 원어민 쌤이 있었냐고 그러면서 ㅋㅋ
근데 자기돈으로 샀다는 것임.
난 돈 아까운데 왜 그걸 사냐고 그럼 ㅋㅋ
근데 이쁘다면서 ㅋㅋㅋ 결국 학예회때 그거 쓰고 춤췄음.
그 담날 선도부 선배가 인사 안 받아 줬다는건 여담.......
엄마한테 들키고 엄마가 밥을 안 줬다는것은 또 다른 여담..
오늘도 드림하이에 지연이 핑크색 머리띠 쓰고 나왔다고 사고 싶다고 난리임....
드림하이 안보는 나로서는 뭔지 모르겠지만 아마 파격적일거라고 생각함.ㅇㅇ
그 외에도 다른 사건이 많지만 이정도로 쓰겠음..
근데 추천 많으면 다른 속편과 함께!! 그아이의 스타킹들을 사진 찍
어 올리겠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글을 보고 계실지도 모르는 김경호 가수님께..
제 친구 추장이...김경호님의 엄청난 빠순이입
니다. 20살이 넘게 차이가 나지만.. 결혼할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 아이를 꼭 기
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ㅠ
글고 추장이!!
내가 이렇게 말은 했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아이임!!
약간 특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상한 아이 보듯 안했으면 하는 바람임..ㅠㅠ
내 친구 추장이 상처받으면 안됨 ㅠㅠ
참고로 나와 추장이 글고 오리가 다니는 학원은 부산 ㄱㅁ동 ㅅㅈ학원임!
이 학원 아는사람 ㅋㅋ 덧글 달아주셈 ㅋㅋ
추천 부탁 드려요'_'b
다시 말하지만 추천 해드리면 추장이의 머스트 해브 잇 아이템들을 사진 찍
어 올리겠음!!
다시 읽어보니 그닥 충격적이지 않군요..ㅠㅠ 실제모습은 저것보다 더합니다..
사진 보시면 이해하실듯.
재미없다고요?? 그래도 악플은 금지 ㅠㅠ 저 은근 여린 뇨자(<퍽퍽) 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