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00만원씩 시댁에 바치겠다고???!!!!!!

제길...2012.02.08
조회47,446

 

남자:33살
직업:전문직
월급:400만원
술은 약간마시고 담배는 전혀안핌
운동도 좋아하고 자기관리 확실함


종교:천주교

여자:32살
직업:전문직
월급:200만원
술은 좋아하며 담배는 전혀안핌
활발하고 운동도 좋아하며 무난한 성격인거같음
종교:천주교

 

알게된 계기: 4년전 내친구와 메신저중 다른지역사는 친구를 소개받음(그 친구가 지금 내 남친이 됨).

                  3년넘게 서로 연락 주고받다가 작년 9월 처음 만남.
                  성실하고 착한 마음씨에 진지하게 만나보기로 함.

 

 

문제1. 남자가 B형간염임. 님들아 이거 심각한 문제???  나만 항체주사를 맞으면 괜찮은건가??
          비형간염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 알려주세요.그리고 비형간염인 사람과 결혼한 분들 정보좀

          공유해주세요~!

 

문제2. 몰기지로 산 부모님집, 본인이 약간의 투자를 했다고 다달이 대출금으로100만원씩 부모님께

          30년간 드린다고하는 확고한 고집이있는 남자.
          그럼 난???  그럼 우린 언제 돈모아서 집사고 애기키우지????   투자도 투자나름이지...

          우리는 월세살던지 아니면 주방,화장실도없는 그집 반지하에서 신혼을 시작하자는 나의 남친.

 

 

결혼이 이렇게 힘든건가...?? 님들은 내 결혼 반대??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