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카노 입니다~ 숨은팬님 와우! 1등 하신것 축하드려요^^ 어제 오려고 했는데, 몸살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오지를 못했어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 자주자주 와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크크크님 ㅋㅋㅋ 그런 것 같아요~ 운명인가봐요 ㅎㅎ 술을 좀 줄여야 할텐데 말이죠.. 도대체 술을 안 줄여요 심슨엄마가요 ㅋㅋㅋ 오홍님 ㅋㅋㅋ 그래요오.. 이번편 빨리 읽으러 오세요오*^^* 늦게 올려서 미안해요^^; 몽이님 ㅎㅎ 만나실 수 있어요^^* 저도 만났는걸요!!!!!! ㅎㅎㅎ 밤마다 기도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이응이님 ㅋㅋㅋㅋ 그치요? 인연이 확실한 것 같아요 ㅎㅎㅎ 아직도 그냥 마냥 좋아요 ㅋㅋㅋㅋ 우쮸쮸님 ㅋㅋㅋㅋㅋ 쮸님께 전해줘요.. 웃지 마시라고 ㅋㅋㅋ 쮸님도 언젠간 그럴 수 있다며 ㅋㅋㅋㅋ 꿈같지 않아요~ 현실이 될 수도 있어요 ㅎㅎㅋㅋㅋ 흐히님 ㅋㅋㅋ 매력돋죠? ㅋㅋㅋ 숨김없어요~ 사람이 매사 털털하고 ㅋㅋㅋ 너무 편해지면 안되는데..걱정걱정되요 ㅋㅋㅋㅋ 꾸워어님 ㅋㅋㅋㅋ 참된의미가 맞네요. 저도 모르는 참된 의미를 찾아주셨어요! 짝짝짝~~ 부상으로는 뭘 드려야 할까요... ㅋㅋㅋㅋ 그냥학생님 ㅋㅋㅋㅋ 붙잡혀 사는거 맞다며, 심슨엄마가 어제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ㅋㅋㅋ 애인을 붙잡아 사는 방법!!! ㅋㅋㅋㅋ 성격 공유 어떻게 해드려야 좋을까요? ㅋㅋㅋ 쉬마려워님 ㅋㅋㅋ 그럼요!! 생길 수 있어요 ㅋㅋㅋ 저 같은 사람이 또 존재한다면요..ㅠㅠㅠ.. 진짜 인연이라면 쉬마려워님이 잠옷차림으로 있어도 만나게 될거예요 ㅎㅎ ☆☆ 톡톡시작 TV 사자며 조르는 심슨엄마. 집에 TV가 없다며, TV 보고 싶다며 방바닥을 구르던 심슨엄마님은 .. 결국 중고시장에 올라와 있는 TV를 하나 골라 제게 쪼르르 달려왔답니다. "이거!!!! 이거!!!! 우리집이랑 가까워!!! 이거!!! 빨리 봐!!!" 라며 ... 음식 하던 저를 열심히 툭툭툭 치면서 TV가 있어야 한다며... 흑... 결국 TV를 사게 되었죠 ㅋㅋㅋㅋㅋ 저녁 때 TV를 가지고 와서 못보는데.. 꺼진 TV 브라운관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심슨엄마님... 결론.. 자기, 자기는 그냥 심슨이었던거야... 질투하는 심슨엄마 6일부터 시작된 질투. "누가 그런거 못하나?" "?" 무슨 소리 인지 몰라서 쳐다보는데.. "누구는 옷 깔아주는거 못하냐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그런 매너 부릴 줄 안다며 졸졸졸 쫓아다니면서 칭얼칭얼 아픈데.. 쫓아다니며 칭얼칭얼...ㅋㅋㅋㅋㅋ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해서 ..는 ㅋㅋㅋㅋㅋㅋㅋ 질투하지마, 난 지금 자기 밖에 안보이고 자기만 생각 나. 근데 자기주부같아. 오늘 아침 출근길. 저녁 때 국 뭐해먹냐며 문자 보내고 고민하고 있는데.. 대뜸 한다는 소리.. 주부같아. 저녁 뭐 먹지 걱정하니까 .. 이래서 엄마들이 맨날 뭐먹지~ 하는거구나~ ㅋㅋㅋㅋㅋ 그래.. 그런가보다 ㅋㅋㅋ 난 주부인가보다. 그래서, 오늘 저녁 국은 뭐해먹지?........... 고깃국 해줄까?... ㅋㅋㅋㅋ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밤새 기침을 했나봐요. 아침에 내내 걱정하던 심슨엄마. ㅋㅋㅋㅋ 잠을 설쳤나 ? 어제는 출근도 못하고 ... 내내 집에서 멍~ 하면서 그러고 있으니까. 그냥 누워있으라고 쫓아 다니면서 말하고 ㅋㅋㅋ 그래놓고 자기는 TV 보면서 좋아하고 ㅋㅋㅋㅋ 나보다 TV 더 좋아하고 ... ㅠㅠ... 아.. 문득 생각난 거 있어요. 심슨엄마 잡고 사는 법. 아프다면서 칭얼칭얼 하다가 사슴 처럼 한번 올려다봐요. 그리고는 안겨다녀요. 그러다 때가 되면 원하는 것을 말해요. "나 화장실 가고 싶어. 나가서 빨래망이랑 세탁세제랑 반찬통이랑 마가렛트 좀 사와" 하고 내 보내요. 그럼 또 심슨엄마는 나가서 열심히 사들고 올거예요. 일거양득. 이라고 하죠. 원하는것을 얻고 취할 수 있어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그냥 한번 안아주거나, 칭얼칭얼 애교를 선보이면 되요. 이젠.. 씨알도 안 먹히겠군 ㅋㅋㅋ 그럼.. 오늘은 짧게 쓰고 가요.. ㅠㅠㅠ 어제 밀린 업무를 해야해서요..ㅠㅠㅠ..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81
(동성) 17 아메리카노와 소주 17
안녕하세요
메리카노 입니다~
숨은팬님
와우! 1등 하신것 축하드려요^^
어제 오려고 했는데, 몸살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오지를 못했어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
자주자주 와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크크크님
ㅋㅋㅋ 그런 것 같아요~ 운명인가봐요 ㅎㅎ
술을 좀 줄여야 할텐데 말이죠.. 도대체 술을 안 줄여요 심슨엄마가요 ㅋㅋㅋ
오홍님
ㅋㅋㅋ 그래요오.. 이번편 빨리 읽으러 오세요오*^^*
늦게 올려서 미안해요^^;
몽이님
ㅎㅎ 만나실 수 있어요^^* 저도 만났는걸요!!!!!! ㅎㅎㅎ
밤마다 기도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이응이님
ㅋㅋㅋㅋ 그치요? 인연이 확실한 것 같아요 ㅎㅎㅎ
아직도 그냥 마냥 좋아요 ㅋㅋㅋㅋ
우쮸쮸님
ㅋㅋㅋㅋㅋ 쮸님께 전해줘요.. 웃지 마시라고 ㅋㅋㅋ
쮸님도 언젠간 그럴 수 있다며 ㅋㅋㅋㅋ
꿈같지 않아요~ 현실이 될 수도 있어요 ㅎㅎㅋㅋㅋ
흐히님
ㅋㅋㅋ 매력돋죠? ㅋㅋㅋ 숨김없어요~ 사람이 매사 털털하고 ㅋㅋㅋ
너무 편해지면 안되는데..걱정걱정되요 ㅋㅋㅋㅋ
꾸워어님
ㅋㅋㅋㅋ 참된의미가 맞네요. 저도 모르는 참된 의미를 찾아주셨어요!
짝짝짝~~ 부상으로는 뭘 드려야 할까요... ㅋㅋㅋㅋ
그냥학생님
ㅋㅋㅋㅋ 붙잡혀 사는거 맞다며, 심슨엄마가 어제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ㅋㅋㅋ
애인을 붙잡아 사는 방법!!! ㅋㅋㅋㅋ 성격 공유 어떻게 해드려야 좋을까요? ㅋㅋㅋ
쉬마려워님
ㅋㅋㅋ 그럼요!! 생길 수 있어요 ㅋㅋㅋ 저 같은 사람이 또 존재한다면요..ㅠㅠㅠ..
진짜 인연이라면 쉬마려워님이 잠옷차림으로 있어도 만나게 될거예요 ㅎㅎ
☆☆ 톡톡시작
TV 사자며 조르는 심슨엄마.
집에 TV가 없다며, TV 보고 싶다며 방바닥을 구르던 심슨엄마님은 ..
결국 중고시장에 올라와 있는 TV를 하나 골라 제게 쪼르르 달려왔답니다.
"이거!!!! 이거!!!! 우리집이랑 가까워!!! 이거!!! 빨리 봐!!!"
라며 ... 음식 하던 저를 열심히 툭툭툭 치면서 TV가 있어야 한다며... 흑...
결국 TV를 사게 되었죠 ㅋㅋㅋㅋㅋ
저녁 때 TV를 가지고 와서 못보는데..
꺼진 TV 브라운관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심슨엄마님...
결론..
자기, 자기는 그냥 심슨이었던거야...
질투하는 심슨엄마
6일부터 시작된 질투.
"누가 그런거 못하나?"
"?"
무슨 소리 인지 몰라서 쳐다보는데..
"누구는 옷 깔아주는거 못하냐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그런 매너 부릴 줄 안다며 졸졸졸 쫓아다니면서 칭얼칭얼
아픈데.. 쫓아다니며 칭얼칭얼...ㅋㅋㅋㅋㅋ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해서 ..는 ㅋㅋㅋㅋㅋㅋㅋ
질투하지마, 난 지금 자기 밖에 안보이고 자기만 생각 나.
근데 자기주부같아.
오늘 아침 출근길.
저녁 때 국 뭐해먹냐며 문자 보내고 고민하고 있는데..
대뜸 한다는 소리..
주부같아.
저녁 뭐 먹지 걱정하니까 ..
이래서 엄마들이 맨날 뭐먹지~ 하는거구나~
ㅋㅋㅋㅋㅋ 그래.. 그런가보다 ㅋㅋㅋ 난 주부인가보다.
그래서, 오늘 저녁 국은 뭐해먹지?...........
고깃국 해줄까?... ㅋㅋㅋㅋ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밤새 기침을 했나봐요.
아침에 내내 걱정하던 심슨엄마. ㅋㅋㅋㅋ
잠을 설쳤나 ?
어제는 출근도 못하고 ...
내내 집에서 멍~ 하면서 그러고 있으니까.
그냥 누워있으라고 쫓아 다니면서 말하고 ㅋㅋㅋ
그래놓고 자기는 TV 보면서 좋아하고 ㅋㅋㅋㅋ
나보다 TV 더 좋아하고 ... ㅠㅠ...
아..
문득 생각난 거 있어요.
심슨엄마 잡고 사는 법.
아프다면서 칭얼칭얼 하다가 사슴 처럼 한번 올려다봐요.
그리고는 안겨다녀요.
그러다 때가 되면 원하는 것을 말해요.
"나 화장실 가고 싶어.
나가서 빨래망이랑 세탁세제랑 반찬통이랑 마가렛트 좀 사와"
하고 내 보내요.
그럼 또 심슨엄마는 나가서 열심히 사들고 올거예요.
일거양득. 이라고 하죠.
원하는것을 얻고 취할 수 있어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그냥 한번 안아주거나, 칭얼칭얼 애교를 선보이면 되요.
이젠.. 씨알도 안 먹히겠군 ㅋㅋㅋ
그럼.. 오늘은 짧게 쓰고 가요.. ㅠㅠㅠ
어제 밀린 업무를 해야해서요..ㅠㅠㅠ..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