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사람이구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하소연좀 해볼까 합니다! 음슴체 잘 쓸줄은 모르지만 따라서 좀 써보겟음!!! 어제 친구와 함께 갈매기살을먹으러 갈매기살 하면 싸고 지역마다 있는 체인점있지않음?그 불판주위에 계란구워주는...그곳을 가서 갈매기살을 시키고 전화가와서 전화를 받고 잇엇음 근데 갑자기 제바지랑 신발에 콜라가 주르르르르륵 흘러서 깜짝놀라서 소리지르고 일어나서 막닦는데 보니깐 일하시는분이 엎으신거였음.. 날씨도 춥고 게다가 물도 아니여서 끈적여서 매우 짜증나있는데 엎으신분이 죄송합니다 라고하시는거임 그래서 조심해야할거 아니냐구 하면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눈빛이 싹 바뀌더니 갑자기 내탓을 하는거임.. 그러더니 하는말이 손님이 통화만계속하니깐 음식 가져왓는데 테이블에 놓을 자리가 없어서 제가 조심히 한다고 하다가 엎은건데요 이러는거임.. 이런경우가 어딧음? 나만 이말이 이해가 안갔나 ㅠㅠ?이말을 듣고 당황+분노 ㅠㅠ해서 나도 따지기 시작햇음 본인 부주의로 엎은걸 왜 내탓을 하냐고 햇더니 굉장히 기분나쁜 말투로 죄송해요~기분풀어요~ 이러는거임....허 저래서 기분이 풀리겟음? 말로 표현을 다 못하겟지만 진짜 그 말투는 말만 죄송해요 속은 귀찮게 하지마 이런식이엿음 ㅠㅠ 콜라땜에 찝찝햇는데 저 말을듣고 더 짜증이나서 거기서 고기 못먹을거같애서 손안대고 그냥 나오면서 세탁비를 달라하니깐 완전 공격적인 표정으로 얼마면되는데요 이러는거임...그러더니 나와서 얘기하쟤서 복도에서 얘기하는데 한대 칠것같이 얼굴을 앞에 들이대면서 삿대질을 막하면서 말하는데 입냄새가 아주..지금생각해보면 입냄새 공격이엿나봄.. 그러면서 눈은 눈싸움하는사람처럼 쳐다보면서 내가 사과햇는데 손님이 계속 툴툴대서 자기가 그런거라고 하는거임... 내가 친구랑 얘기하는것도 그사람 눈치보면서 말해야하는건가..? 그래서 일단 삿대질 하지말라구 나는 할줄 몰라서 안하냐구 하구 그쪽 말투가 듣기 기분나쁘다 라구 하니깐 비꼬면서 모르는데요? 이러는거임 ㅠㅠ 내속만 터지지 에휴 글로 쓸려니깐 정리가 안되는데ㅠㅠ 결국 나중엔 그사람이 좀 재대로 사과하길래 세탁비 안줄거면 환불을 요구하니깐 또 눈빛 싹...바뀌더니 환불이요?이래서 네 이러니깐 날 줄일듯한 눈빛으로 노려보는거임 ㅠ 그래서 곤란하세요?이러니깐 곤란하죠 이러길래 옆에서 보고잇던 친구가 폭팔해서 그럼 애 세탁비를 주던지요 이러니깐 아 환불해드릴게요 이러더니 돈가져오더니만 들어가면서 아 씨X라고 하며 가심...ㅎㅎ 마지막까지도 참 깨알같이 기분상하게 하고 사라지셧음...ㅎㅎ 그냥 무턱대고 쓰다보니깐 이렇게 길어졋는데 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참 화남 ㅠㅠ 자기말투가 원래 이렇다고 하는데 나중에 사과할때 보니깐 그런것도 아니엿음.. 그냥 여자둘이와서 그러니깐 무시하고 그랫나봄 ㅠㅠ 그러면서 이상한걸로 생색냄.. 엎어서 콜라도 새로 가져다줫고 수건도 가져다 줫는데 왜 툴툴거리냐는식이엿음.. 아무튼 이글 얼마나 많이 봐주실지는 모르지만 ㅠㅠ저희동네만 이런가여?? 두서없이 긴글 보시냐구 고생하셧어습니다 여러분!! 그럼 전 이만 끝?! 이거참 어색하군 2
★★고기먹으러갔다가 콜라맞앗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사람이구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하소연좀 해볼까 합니다!
음슴체 잘 쓸줄은 모르지만 따라서 좀 써보겟음!!!
어제 친구와 함께 갈매기살을먹으러 갈매기살 하면 싸고 지역마다 있는
체인점있지않음?그 불판주위에 계란구워주는...그곳을 가서
갈매기살을 시키고 전화가와서 전화를 받고 잇엇음
근데 갑자기 제바지랑 신발에 콜라가 주르르르르륵 흘러서 깜짝놀라서 소리지르고
일어나서 막닦는데 보니깐 일하시는분이 엎으신거였음..
날씨도 춥고 게다가 물도 아니여서 끈적여서 매우 짜증나있는데 엎으신분이 죄송합니다
라고하시는거임 그래서 조심해야할거 아니냐구 하면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눈빛이 싹 바뀌더니
갑자기 내탓을 하는거임.. 그러더니 하는말이
손님이 통화만계속하니깐 음식 가져왓는데 테이블에 놓을 자리가 없어서 제가 조심히 한다고 하다가 엎은건데요 이러는거임.. 이런경우가 어딧음? 나만 이말이 이해가 안갔나 ㅠㅠ?이말을 듣고 당황+분노 ㅠㅠ해서 나도 따지기 시작햇음
본인 부주의로 엎은걸 왜 내탓을 하냐고 햇더니 굉장히 기분나쁜 말투로 죄송해요~기분풀어요~
이러는거임....허 저래서 기분이 풀리겟음? 말로 표현을 다 못하겟지만 진짜 그 말투는 말만 죄송해요
속은 귀찮게 하지마 이런식이엿음 ㅠㅠ 콜라땜에 찝찝햇는데 저 말을듣고 더 짜증이나서 거기서 고기 못먹을거같애서 손안대고 그냥 나오면서 세탁비를 달라하니깐
완전 공격적인 표정으로 얼마면되는데요 이러는거임...그러더니 나와서 얘기하쟤서
복도에서 얘기하는데 한대 칠것같이 얼굴을 앞에 들이대면서 삿대질을 막하면서
말하는데 입냄새가 아주..지금생각해보면 입냄새 공격이엿나봄..
그러면서 눈은 눈싸움하는사람처럼 쳐다보면서
내가 사과햇는데 손님이 계속 툴툴대서 자기가 그런거라고 하는거임...
내가 친구랑 얘기하는것도 그사람 눈치보면서 말해야하는건가..?
그래서 일단 삿대질 하지말라구 나는 할줄 몰라서 안하냐구 하구
그쪽 말투가 듣기 기분나쁘다 라구 하니깐 비꼬면서 모르는데요? 이러는거임 ㅠㅠ
내속만 터지지 에휴 글로 쓸려니깐 정리가 안되는데ㅠㅠ
결국 나중엔 그사람이 좀 재대로 사과하길래 세탁비 안줄거면 환불을 요구하니깐
또 눈빛 싹...바뀌더니 환불이요?이래서 네 이러니깐 날 줄일듯한 눈빛으로 노려보는거임 ㅠ
그래서 곤란하세요?이러니깐 곤란하죠 이러길래 옆에서 보고잇던 친구가 폭팔해서
그럼 애 세탁비를 주던지요 이러니깐 아 환불해드릴게요 이러더니 돈가져오더니만
들어가면서 아 씨X라고 하며 가심...ㅎㅎ 마지막까지도 참 깨알같이 기분상하게 하고
사라지셧음...ㅎㅎ
그냥 무턱대고 쓰다보니깐 이렇게 길어졋는데 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참 화남 ㅠㅠ
자기말투가 원래 이렇다고 하는데 나중에 사과할때 보니깐 그런것도 아니엿음..
그냥 여자둘이와서 그러니깐 무시하고 그랫나봄 ㅠㅠ 그러면서 이상한걸로 생색냄..
엎어서 콜라도 새로 가져다줫고 수건도 가져다 줫는데 왜 툴툴거리냐는식이엿음..
아무튼 이글 얼마나 많이 봐주실지는 모르지만 ㅠㅠ저희동네만 이런가여??
두서없이 긴글 보시냐구 고생하셧어습니다 여러분!!
그럼 전 이만
끝?! 이거참 어색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