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언니들!! 저 톡됬어요! 3위까지가고 정말 감사합니다:-) 다 언니들 덕분이에요 글이 늦었던 이유!!!!! 제가 3번이나 글을 날려버렸습니다ㅋㅋㅋㅋ 어디있니 글아....내글....내글아... 그리고 나서야 네이트메일을 봤어요ㅠ_ㅠ 저작권침해라고 하더군요... 내가어떤저작권을 침해했냐고!!!!!!!!!!!!!!!!!라고 간절히 외쳐보며 .....성격편을 건너뛰고 번외를 한편 올리려고합니다 성격편을 3번쓰니까 외울기세^*^(계속쓰니까 재미가 없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언니들에게 "이런남자를 만나라" 라고 가르쳐주고싶은...그뤈 묌에... 요로케 글을 써봅니다! 외모편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가며 마음에 와닿는 댓글에 답글을 다 달았어요! 언니들덕분에 톡도되고 보잘것없는 글 읽어주시고 동감된다 응원한다. 이런글좋다 담편 올려달라 고민도 털어놓아주시고 긴글 다 읽어보았다고 해주시는게 폭!풍!감!동! 사랑합니다..여러부운!!!헤헿 그럼 시이작! 음슴으로오!!!!! 1, 내 자체를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 이건 정말 중요함. 1번에서도 가르켯듯 남자는 언니들을 아주 있는 그대로. 그냥있는그대로. 사랑해 주어야만함. 설령 언니들이 식단조절을 못해서 뚱뚱해졌더라도, 혹은 얼굴이 부어서 데이트를 나갔더라도 그모습까지 사랑할수있는 남자를 만나야함. 이런남자분들 흔치않음... 하지만 언니들도 남자의 본모습그대로 나와 다른 성격마저도 사랑할수있는 그런 맘넓은 언니들이 되길 바람. 간혹 여자친구 몸무게를 알고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는 오빠들 판에 자주 올라옴 나는 그런 오빠들을 이해할수가없음 여자친구가 100kg든 10kg든 당연히 옆에 있어주고 이세상에서 내여친이 제일 예쁘다고 하는거아님? 언니들. 물론힘들겠지만 그런오빠들을 만났으면좋겠음 언니의 때타지않은 그 맘속깊은곳까지 언니의 어려운 사정들까지 다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 나같은경우에는 부모님일이 좀 복잡함.. 내 남자친구는 그걸 알면서도 우리 부모님 챙겨주고 굉장히 걱정해줌. 내가 반지하에 살든, 몰래 성형을 했든 부모님이 이혼을 했든 내가 사생아이든... 언니의 있는 그대로. 그냥 그 자체를 사랑할수있는 남자. 현실성이 없어보일수도있음 이런남자 없다고 생각할수있음 하지만.. 정말 있음... 사랑하면 그 뒷편의 문제는 보이지않는 사람. 제발 언니들은 그런남자를 만났으면 좋겠음 2,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 이것도 무척 중요함. 내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비로소 언니들까지 사랑할 수 있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이 내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음 언니들은 자신의 남자가 자기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는지에대해 다시한번 남친과 검토해보면 좋겠음 글쓴이가 아까 부모님얘기를 했던것같음 글쓴이 솔직히 내 신상털릴까 많이 두렵지만 그래도 언니들을 위해 이 한몸 희생하겠음 (ㅋㅋㅋㅋㅋ대단한거아님.....) 난 외동임 형제가 없어서 많이 외로워하고 있었음 부모님일이 생기고 나서 이 일은 모두 나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음. 이 모든일이 다 나로부터 일어난 것이라고. 하지만 난 어느순간부터 날 용서하기로 결심했음 이게 설령 나때문이더라도. 아니 나때문이 아니더라도 용서하기로 결정했음 그이후부터 나는 기죽지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음 언니들도 마찬가지임 또 언니들이 만날 남친도 마찬가지임 어렸을때 받은상처, 아니면 커서 알아버린 상처들까지 다 용서하고 자기자신을 사랑할수있는 남자.. 그런남자를 만나도록했으면 좋곘음 또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는 자기관리에도 철저함 내건강도 챙길줄알고 운동은 물론 피부부터 향기까지 사소한것 하나하나 자기자신에 대해 관리하는 그런남자는 결국 언니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줌 자기관리에 철저한남자가 나쁜사람있는건 난 한번도 본적이없음. 3, 센스있는 남자 예의바른 남자 잘웃는 남자 분위기가 어색할때 분위기를 띄울줄알고 어느정도의 유머가 갖춰져있는남자를 만났으면 함 늘웃고만 있으라는게 아니라 분위기를 휘어잡을 수 있는 조용조용한 영향력이 있는 남자를 만나라는 거임. 그러니까 노래방에서 발라드를 부르지않는 남자. 그런남자를 만났으면함. (ㅋㅋㅋ비유가 이상한가요..) 언니들이 조금만 아파보이면 집에 돌려보낼 수 있는 센스 스킨십을 두려워 하는 언니들에게 천천히 아아주우 천천히 다가올 수 있는 그런센스 데이트코스를 어느정도 알아오는 남자.. 대화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는 남자. 별것아닌듯 보이는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어느정도의 상황대처능력이 있는 남자를 만나라는거임! 예의바른 남자도 아주 ...아주..좋음 부모님들을 만날때 선배님들을 만날때 집안어른들을 만날때 넉살좋고 부모님을 챙기고 인사도 씩씩하게 하는 그런남자. 그렇게 하나하나 예의범절에 가득한 남자를 만났으면함. 싹싹하고 남을 잘 챙길수있는 남자를 만나라는거임. 그리고 잘 웃고 언니들이 한 썰렁한 유머에도 웃어줄 수 있는 그런남자를 만나라는 것임 4, 언니들을 아껴주는 남자 스킨십진도를 너무 빨리 빼고싶어하거나 전남친 얘기를 꺼내거나 오 노우!!!! 정말 싫음 언니들이 바람한점이라도 불면 날아갈듯이 그렇게 생각해달라는 게 아님 여자라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남자를 만나라는 거임. 남자는 동물임. 검은동물이라고 애정남도 말했음 언니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겐 몸도 마음도 다 줘도 된다고 생각할거임. 물론 사랑하는 마음 다주는것 좋음 하지만 몸은 안됨..제발.. 남자들은 사랑하면 언니들 함부로 안건듬 물론 자제하지 못할순간도 있지만 모든 남자가 다 동물이 아님.. 언니들을 사랑하면 쉽게 못건드림.. 다 배려하고 아껴줌. 언니들도 이 남자가 날 아껴주고 있구나 싶은 그런남자를 만났으면 함 잘 읽으셨나요? 언니들. 이런남자 찾아보는 것도 아주 좋지만 언니들부터 이런 여자가 되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위에서 외모얘기를 하나도 꺼내지않은 이유는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잘생긴것보다. 멋있는게 좋은 사람이라구 말하고싶어요....(무슨뜻인지 아시겠나요?) 위에글 동감하신다면.... 이 글같은 언니들이 되어보세요 어렵지 않습니다.마음가짐만 바꾸면요 예의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사소한것부터 행동하세요 수업뒷정리 의자하나 밀어넣는것 칠판하나 지우는것 5분이 걸리는지,10분이 걸리는지. 누군가가 하겠지 뭐 하고 넘어가시죠? 하지만 언니들 이렇게 사소한것부터 보이지않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느새 보이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 언니들의 세심한 모습에 보이지않는것까지 캐치할수있는 멋있는남자가 언니들을 좋아하게 되는거라구요오~헤헿 언니들!! 예쁜 사랑하세요 (사람마다 동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을 써보았으니 동감되지 않는 부분은 댓글로 달아주세요!!ㅎㅎㅎ)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글읽은 모든 분들 이런 여친남친 생겨라!! 64323
★★★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자★★★(번외_이런남자를 만나라) 2
안녕하세요 톡커언니들!! 저 톡됬어요!
3위까지가고 정말 감사합니다:-) 다 언니들 덕분이에요
글이 늦었던 이유!!!!! 제가 3번이나 글을 날려버렸습니다ㅋㅋㅋㅋ
어디있니 글아....내글....내글아...
그리고 나서야 네이트메일을 봤어요ㅠ_ㅠ
저작권침해라고 하더군요...
내가어떤저작권을 침해했냐고!!!!!!!!!!!!!!!!!라고
간절히 외쳐보며
.....성격편을 건너뛰고
번외를 한편 올리려고합니다
성격편을 3번쓰니까 외울기세^*^
(계속쓰니까 재미가 없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언니들에게
"이런남자를 만나라"
라고 가르쳐주고싶은...그뤈 묌에...
요로케 글을 써봅니다!
외모편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가며
마음에 와닿는 댓글에 답글을 다 달았어요!
언니들덕분에 톡도되고 보잘것없는 글 읽어주시고
동감된다 응원한다. 이런글좋다 담편 올려달라
고민도 털어놓아주시고 긴글 다 읽어보았다고 해주시는게
폭!풍!감!동!
사랑합니다..여러부운!!!헤헿
그럼 시이작!
음슴으로오!!!!!
1, 내 자체를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
이건 정말 중요함.
1번에서도 가르켯듯 남자는 언니들을
아주 있는 그대로. 그냥있는그대로.
사랑해 주어야만함.
설령 언니들이 식단조절을 못해서 뚱뚱해졌더라도,
혹은 얼굴이 부어서 데이트를 나갔더라도
그모습까지 사랑할수있는 남자를 만나야함.
이런남자분들 흔치않음...
하지만 언니들도 남자의 본모습그대로
나와 다른 성격마저도 사랑할수있는
그런 맘넓은 언니들이 되길 바람.
간혹 여자친구 몸무게를 알고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는 오빠들
판에 자주 올라옴
나는 그런 오빠들을 이해할수가없음
여자친구가 100kg든 10kg든
당연히 옆에 있어주고
이세상에서 내여친이 제일 예쁘다고 하는거아님?
언니들. 물론힘들겠지만
그런오빠들을 만났으면좋겠음
언니의 때타지않은
그 맘속깊은곳까지
언니의 어려운 사정들까지
다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
나같은경우에는
부모님일이 좀 복잡함..
내 남자친구는 그걸 알면서도
우리 부모님 챙겨주고
굉장히 걱정해줌.
내가 반지하에 살든,
몰래 성형을 했든
부모님이 이혼을 했든
내가 사생아이든...
언니의 있는 그대로.
그냥 그 자체를 사랑할수있는 남자.
현실성이 없어보일수도있음
이런남자 없다고 생각할수있음
하지만.. 정말 있음...
사랑하면 그 뒷편의 문제는 보이지않는 사람.
제발 언니들은 그런남자를 만났으면 좋겠음
2,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
이것도 무척 중요함.
내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비로소 언니들까지 사랑할 수 있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이
내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음
언니들은 자신의 남자가
자기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는지에대해
다시한번 남친과 검토해보면 좋겠음
글쓴이가 아까 부모님얘기를 했던것같음
글쓴이 솔직히 내 신상털릴까 많이 두렵지만
그래도 언니들을 위해 이 한몸 희생하겠음
(ㅋㅋㅋㅋㅋ대단한거아님.....)
난 외동임
형제가 없어서 많이 외로워하고 있었음
부모님일이 생기고 나서
이 일은 모두 나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음.
이 모든일이 다 나로부터 일어난 것이라고.
하지만 난 어느순간부터
날 용서하기로 결심했음
이게 설령 나때문이더라도.
아니 나때문이 아니더라도
용서하기로 결정했음
그이후부터 나는 기죽지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음
언니들도 마찬가지임
또 언니들이 만날 남친도 마찬가지임
어렸을때 받은상처,
아니면 커서 알아버린 상처들까지
다 용서하고 자기자신을 사랑할수있는 남자..
그런남자를 만나도록했으면 좋곘음
또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는
자기관리에도 철저함
내건강도 챙길줄알고 운동은 물론
피부부터 향기까지 사소한것 하나하나
자기자신에 대해 관리하는
그런남자는
결국 언니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줌
자기관리에 철저한남자가
나쁜사람있는건 난 한번도 본적이없음.
3, 센스있는 남자 예의바른 남자 잘웃는 남자
분위기가 어색할때 분위기를 띄울줄알고
어느정도의 유머가 갖춰져있는남자를 만났으면 함
늘웃고만 있으라는게 아니라
분위기를 휘어잡을 수 있는
조용조용한 영향력이 있는 남자를 만나라는 거임.
그러니까
노래방에서 발라드를 부르지않는 남자.
그런남자를 만났으면함.
(ㅋㅋㅋ비유가 이상한가요..)
언니들이 조금만 아파보이면 집에 돌려보낼 수 있는 센스
스킨십을 두려워 하는 언니들에게 천천히 아아주우 천천히
다가올 수 있는 그런센스
데이트코스를 어느정도 알아오는 남자..
대화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는 남자.
별것아닌듯 보이는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어느정도의 상황대처능력이 있는 남자를 만나라는거임!
예의바른 남자도 아주 ...아주..좋음
부모님들을 만날때 선배님들을 만날때
집안어른들을 만날때
넉살좋고 부모님을 챙기고
인사도 씩씩하게 하는 그런남자.
그렇게 하나하나 예의범절에 가득한 남자를 만났으면함.
싹싹하고 남을 잘 챙길수있는 남자를 만나라는거임.
그리고 잘 웃고 언니들이 한
썰렁한 유머에도 웃어줄 수 있는
그런남자를 만나라는 것임
4, 언니들을 아껴주는 남자
스킨십진도를 너무 빨리 빼고싶어하거나
전남친 얘기를 꺼내거나
오 노우!!!! 정말 싫음
언니들이 바람한점이라도 불면 날아갈듯이
그렇게 생각해달라는 게 아님
여자라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남자를 만나라는 거임.
남자는 동물임. 검은동물이라고 애정남도 말했음
언니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겐 몸도 마음도 다 줘도 된다고
생각할거임. 물론 사랑하는 마음 다주는것 좋음
하지만 몸은 안됨..제발..
남자들은 사랑하면 언니들 함부로 안건듬
물론 자제하지 못할순간도 있지만
모든 남자가 다 동물이 아님..
언니들을 사랑하면
쉽게 못건드림..
다 배려하고 아껴줌.
언니들도 이 남자가
날 아껴주고 있구나 싶은
그런남자를 만났으면 함
잘 읽으셨나요?
언니들. 이런남자 찾아보는 것도 아주 좋지만
언니들부터
이런 여자가
되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위에서 외모얘기를 하나도 꺼내지않은 이유는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잘생긴것보다.
멋있는게 좋은 사람이라구
말하고싶어요....(무슨뜻인지 아시겠나요?)
위에글 동감하신다면....
이 글같은 언니들이 되어보세요
어렵지 않습니다.마음가짐만 바꾸면요
예의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사소한것부터 행동하세요
수업뒷정리 의자하나 밀어넣는것 칠판하나 지우는것
5분이 걸리는지,10분이 걸리는지.
누군가가 하겠지 뭐 하고 넘어가시죠?
하지만 언니들
이렇게 사소한것부터 보이지않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느새 보이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 언니들의 세심한 모습에
보이지않는것까지 캐치할수있는
멋있는남자가 언니들을 좋아하게 되는거라구요오~헤헿
언니들!! 예쁜 사랑하세요
(사람마다 동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을 써보았으니
동감되지 않는 부분은 댓글로 달아주세요!!ㅎㅎㅎ)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글읽은 모든 분들
이런 여친남친 생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