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헐,헐!!!!!!!!!! 이글이 톡이 되다니!!!!!! 자고일어나서 알바갔다왔더니 진짜 톡이 되있네요. 남아일언중천금 톡됬으니 정말로 요리 하러 원정갑니다.(진지하니까 궁서체) 베플분들 주소 불러주시는겁니다. 꼭 불러주시는겁니다.(아. 혹시 제주도라면 죄송합니다. 비행기 탈돈까진 읎네요ㅠㅠ) 정말로 할짓 없던 잉여에게 과제를 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당. 아.. 그리고 예정에 없던 글쓴이 사진 투척. 읭? 이런 사람보면 친절히 길안내를 해줍시다. 길치랍니다. 아 그리고... 빠른년 생이라 21살이라 우겼지만 실제나이는 20입니다. 군대는 내년이군요. 너무들 재밋는 댓글들 감사하고요 일일이 댓글 못달아드리는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조만간 일 끝나는날 정말로 한분씩 찾아가서 요리하고 인증샷찍고오겠습니다. p.s 현재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연습중. ========================================== 알바가 오늘 부로 끝났음 이제 진짜 약 2주간은 진짜 잉여로 지내고자함. 약 400여개의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어봤음. 악플들도 몇몇개 있었지만 웃으면서 봣음 . 군대가서 비누주우라고 하셧던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자세로 주울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는 댓글들, 모르는 부분 가르쳐주시는 댓글들 많아서 읽는데 힘들었지만 정말 잘봤음 아. 맞다. 전 흔남입니다잉, 정해놓은겁니다잉. 훈남 아니에요잉.'-' 아 본론으로 들어가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니홈피를 열고 방명록에 주소를 살포시 남겨달라하였으나 연락된분은 한분이고 그분도 아직 확실히 정해진곳이 없어서 흐지부지 끝났네요. 약속 지키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ㅠㅠㅠ 정말로 죄송합니다. 근데. 첫번째 베플님 광고하시는거보고 실망많이했어요ㅠ. 사실 베플님들 3분에게 음식을 하려고 했던 이유는 공감할 만한 사연같은것들이 올라올거라 예상했기때문에, 베플님들에게 해주려 하였으나, 결과는 참패 ㅠ 그래서 룰을 바꿉니다. 그냥 공감갈만한 사연 올리는겁니다잉. [예시: 낼모래 군대가요, 어제 친구랑 싸웠어요.등] 남녀노소 상관없이, 부모님이 집에 계시던 안계시던 정말로 만들러 갑니다. 버스나 기차가 가는곳이면 어디든 갑니다. ======================================== 아. 댓글다신 분들 대답 몇가지 해소해드리겠음 많은분들이 물으신 질문 '왜 바닥에 앉아서 하냐?' '싱크대가 없냐?' 싱크대 있음, 근데 앉아서 하는게편함, 일할떄도 서있는데 집에서라도 앉고싶은 알바생이였음ㅋㅋㅋ 많은분들이 지적한 '신문지라도 깔고하지' 알겠음 ,편의점가서 사오겠음, 그리고 위생장갑도 끼겠음. 그리고 새우살이 어디갔냐고 물으시는데,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장인정성jpg보시면 먼저 튀겨져있는게 새우임. 정말임. 그리고 언젠가 요리할 깐쇼새우의 재료로 남겨둔채 냉동고에 봉인ㅋㅋㅋ 여기까지. 어쩌면 2탄이 나올지도?ㅋ; ======================================================== 여친도 음슴, 할일도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야간 알바중 심심할때마다 판을 보는 흔한 편의점 알바생임 ㅋㅋㅋㅋ 편의점 야간 알바는 너무 심심함, 짐들어오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남는게 시간임. 야간이라 손님도 없어서 혼자있는게 외로워서 항상 판을 보는데 항상 재밋는 사연들, 슬픈사연들이 너무 많아 읽느라 시간가는줄 모름 ㅋㅋㅋㅋ 그러다가 요리도전하는 분들이 속속 나오기에 오? 나도 한번 해볼까? 해서 한번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할일도 없어서 맨날 자는게 일상임으로 새로운 도전이다! 하고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 도전한게 치즈스틱임. 할게없어서 주간 알바하는애랑 노가리까다가 급 필 받아서 재료를 후다닥 사옴ㅋㅋ. 그리고 밑도끝도없이 바로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스틱 준비물 스트링치즈, 밀가루, 빵가루, 계란 헐 이거밖에 없었나... 바로 사진투척.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일어난 동생이 본모습. 간단히 스트링치즈의 껍질을 벗기고 계란을 휘저었음. 그리고 밀가루를 묻혔음 요렇게 꼼꼼하게 반정도 완성 요기에다가. 투척! 그리고 빵가루에 비벼줌 동생의 포즈요청 동생의 포즈요청 2 빵가루를 열심히 묻혀주면 됨. 그리고 한번 더행. 총 두번행 그리고 튀기면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치즈스틱이 완성됨, ㅋㅋㅋㅋㅋㅋ 완성 되자마자 동생 두개, 어머니 두개 드리고 일하던 편의점으로 뛰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증샷.ㅋㅋㅋㅋㅋㅋㅋㅋ먹어보니 진짜로 늘어나는 치즈 바삭한 튀김옷에 감동했음. 이게 시작이였음. 이 날 너무도 맛있었던 치즈스틱덕분에 내가 요리를 잘하는줄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요리를 잘해! 라고 자랑을 하면서 다음번엔 깐풍기를 만들어오겠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료를 후딱 사왔음ㅋㅋㅋㅋ 재료 두둥! 닭안심,새우살,밀가루(튀김가루도 괜춘),계란, 청양고추, 양파,백화수복(맛술),올리고당,참기름,카놀라유, 간장, 후추까지. 일단 닭안심살을 그릇에 담고. (신의손jpg) 맛술을 넣고싶은 만큼 넣었음 (손떨려jpg) 간장도 넣고싶은 만큼 넣었음 후추도 투척! 간장과 맛술, 후추를 넣는 이유는 닭 잡내를 제거하면서 간을 마추기 위해서라네여. 근데 왜 술맛이 이렇게 강하게 났을까 흵흵흵흵흵흵흵 양념장에 들어갈 고추썰기 요렇코롬 썰어냈음 이제 양파도 써는중. 저옆에 휴지는 눈물 닦기용. 훗 너란양파 너무 눈매웠어. 오, 뭔가 있어보임, 하지만 양파와 고추를 다진것뿐. (L자세 따라하기) 새로산 올리고당을 열심히 뜯고 (L자세따라하기 2) 대충뿌린 간장에 원하는 만큼 쏟아부었음, 난 단게 좋아서 많이 뿌렸음 아니 매우 많이 뿌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설탕도 투척! + 참기름도 투척! 근데 색이 밋밋해. 미안해 파프리카 너를 협찬해오지 못했어. 밀가루 또는 튀김가루를 뿌림 물을 넣음 밀가루는 계란의 흰자와 물을 같이 섞음 저었음(맞춤법 모르겠음 알려주세요) (장인정신jpg) 이제 한땀한땀 정성들여 튀겨내기 시작함. (걍치킨이라고 우길걸) 맛있게 튀겨진 튀김을 한번더 튀경. 총 두번 튀경 그리고 감자전분물이나 밀가루 전분물로 농도를 조절한 양념장을 끓임(필자는 뭔지몰라서 그냥 수돗물로 간맞춤) 튀긴것들과 함께 볶아내면 (대충찍었어 깐풍기 미안jpg) 요렇코롬 완성되었음 맛있어 보이지 않음? 나만 맛있게 보임? 어쨋든 무지 잘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아서 또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인정신으로 한땀한땀 튀켜내느라 튀기는데만 2시간걸렸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보람있었음. 아 근데 어떻게 끝내지? 이럴때 항상 나오는말이 있었는데 뭐였더라. 이글 톡되면 베플분들에게 직접 치즈스틱과 깐풍기 요리해드리고 인증샷 찍고오겠습니다. p.s1 사진찍어준 동생 고마워, 그렇지만 쌍욕은 정중히 거절할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2 항상 재밋는 댓글, 공감가는 댓글 달아주시는 베플님들 그리고 많은 댓글 다시는 톡커님들 정말 재밋게 보고있습니다. 덕분에 일하면서 심심하지가 않아요 감사합니다 ㅠㅠ. =========================================================== 태어나지도 못할 아이였지만.. 고모의 간을 이식받아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아홉살 곽원이의 정신연령은 두살입니다. 음식을 먹지 못하는 장애와 발작이 일어나 심장이 멈춰버릴지 모르는 장애도 가지고 있습니다. 8년째 곽원이를 돌보는 고모.. 링크의 힘으로 곽원이와 고모에게 힘을 주세요. 이진성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태어나지도 못할 아이였지만.. 고모의 간을 이식받아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아홉살 곽원이의 정신연령은 두살입니다. 음식을 먹지 못하는 장애와 발작이 일어나 심장이 멈춰버릴지 모르는 장애도 가지고 있습니다. 8년째 곽원이를 돌보는 고모.. 무료콩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3721 사회복지학과라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음... 1,04736
수정) 사진有)21男의 요리도전기.
헐,헐,헐!!!!!!!!!!
이글이 톡이 되다니!!!!!!
자고일어나서 알바갔다왔더니 진짜 톡이 되있네요.
남아일언중천금 톡됬으니 정말로 요리 하러 원정갑니다.(진지하니까 궁서체)
베플분들 주소 불러주시는겁니다. 꼭 불러주시는겁니다.(아. 혹시 제주도라면 죄송합니다. 비행기 탈돈까진 읎네요ㅠㅠ)
정말로 할짓 없던 잉여에게 과제를 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당.
아.. 그리고 예정에 없던 글쓴이 사진 투척. 읭?
이런 사람보면 친절히 길안내를 해줍시다. 길치랍니다.
아 그리고...
빠른년 생이라 21살이라 우겼지만 실제나이는 20입니다. 군대는 내년이군요.
너무들 재밋는 댓글들 감사하고요 일일이 댓글 못달아드리는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조만간 일 끝나는날 정말로 한분씩 찾아가서 요리하고 인증샷찍고오겠습니다.
p.s 현재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연습중.
==========================================
알바가 오늘 부로 끝났음
이제 진짜 약 2주간은 진짜 잉여로 지내고자함.
약 400여개의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어봤음.
악플들도 몇몇개 있었지만 웃으면서 봣음 .
군대가서 비누주우라고 하셧던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자세로 주울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는 댓글들, 모르는 부분 가르쳐주시는 댓글들 많아서 읽는데 힘들었지만 정말 잘봤음
아. 맞다.
전 흔남입니다잉, 정해놓은겁니다잉. 훈남 아니에요잉.'-'
아 본론으로 들어가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니홈피를 열고 방명록에 주소를 살포시 남겨달라하였으나 연락된분은 한분이고 그분도 아직 확실히 정해진곳이 없어서 흐지부지 끝났네요.
약속 지키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ㅠㅠㅠ
정말로 죄송합니다.
근데.
첫번째 베플님 광고하시는거보고 실망많이했어요ㅠ.
사실 베플님들 3분에게 음식을 하려고 했던 이유는 공감할 만한 사연같은것들이 올라올거라 예상했기때문에, 베플님들에게 해주려 하였으나, 결과는 참패 ㅠ
그래서 룰을 바꿉니다.
그냥 공감갈만한 사연 올리는겁니다잉. [예시: 낼모래 군대가요, 어제 친구랑 싸웠어요.등]
남녀노소 상관없이, 부모님이 집에 계시던 안계시던 정말로 만들러 갑니다.
버스나 기차가 가는곳이면 어디든 갑니다.
========================================
아. 댓글다신 분들 대답 몇가지 해소해드리겠음
많은분들이 물으신 질문 '왜 바닥에 앉아서 하냐?' '싱크대가 없냐?'
싱크대 있음, 근데 앉아서 하는게편함, 일할떄도 서있는데 집에서라도 앉고싶은 알바생이였음ㅋㅋㅋ
많은분들이 지적한 '신문지라도 깔고하지'
알겠음 ,편의점가서 사오겠음, 그리고 위생장갑도 끼겠음.
그리고 새우살이 어디갔냐고 물으시는데,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장인정성jpg보시면 먼저 튀겨져있는게 새우임. 정말임. 그리고 언젠가 요리할 깐쇼새우의 재료로 남겨둔채 냉동고에 봉인ㅋㅋㅋ
여기까지.
어쩌면 2탄이 나올지도?ㅋ;
========================================================
여친도 음슴, 할일도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야간 알바중 심심할때마다 판을 보는 흔한 편의점 알바생임 ㅋㅋㅋㅋ
편의점 야간 알바는 너무 심심함, 짐들어오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남는게 시간임.
야간이라 손님도 없어서 혼자있는게 외로워서 항상 판을 보는데 항상 재밋는 사연들, 슬픈사연들이 너무 많아 읽느라 시간가는줄 모름 ㅋㅋㅋㅋ
그러다가 요리도전하는 분들이 속속 나오기에 오? 나도 한번 해볼까? 해서 한번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할일도 없어서 맨날 자는게 일상임으로 새로운 도전이다! 하고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 도전한게 치즈스틱임.
할게없어서 주간 알바하는애랑 노가리까다가 급 필 받아서 재료를 후다닥 사옴ㅋㅋ.
그리고 밑도끝도없이 바로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스틱 준비물
스트링치즈, 밀가루, 빵가루, 계란
헐 이거밖에 없었나...
바로 사진투척.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일어난 동생이 본모습.
간단히 스트링치즈의 껍질을 벗기고 계란을 휘저었음.
그리고 밀가루를 묻혔음
요렇게 꼼꼼하게
반정도 완성
요기에다가.
투척!
그리고 빵가루에 비벼줌
동생의 포즈요청
동생의 포즈요청 2
빵가루를 열심히 묻혀주면 됨.
그리고 한번 더행. 총 두번행
그리고 튀기면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치즈스틱이 완성됨, ㅋㅋㅋㅋㅋㅋ
완성 되자마자 동생 두개, 어머니 두개 드리고 일하던 편의점으로 뛰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증샷.ㅋㅋㅋㅋㅋㅋㅋㅋ먹어보니 진짜로 늘어나는 치즈 바삭한 튀김옷에 감동했음.
이게 시작이였음.
이 날 너무도 맛있었던 치즈스틱덕분에 내가 요리를 잘하는줄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요리를 잘해! 라고 자랑을 하면서 다음번엔 깐풍기를 만들어오겠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료를 후딱 사왔음ㅋㅋㅋㅋ
재료 두둥!
닭안심,새우살,밀가루(튀김가루도 괜춘),계란, 청양고추, 양파,백화수복(맛술),올리고당,참기름,카놀라유, 간장, 후추까지.
일단 닭안심살을 그릇에 담고.
(신의손jpg)
맛술을 넣고싶은 만큼 넣었음
(손떨려jpg)
간장도 넣고싶은 만큼 넣었음
후추도 투척!
간장과 맛술, 후추를 넣는 이유는 닭 잡내를 제거하면서 간을 마추기 위해서라네여. 근데 왜 술맛이 이렇게 강하게 났을까 흵흵흵흵흵흵흵
양념장에 들어갈 고추썰기
요렇코롬 썰어냈음
이제 양파도 써는중. 저옆에 휴지는 눈물 닦기용.
훗 너란양파 너무 눈매웠어.
오, 뭔가 있어보임, 하지만 양파와 고추를 다진것뿐.
(L자세 따라하기)
새로산 올리고당을 열심히 뜯고
(L자세따라하기 2)
대충뿌린 간장에 원하는 만큼 쏟아부었음, 난 단게 좋아서 많이 뿌렸음 아니 매우 많이 뿌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설탕도 투척! + 참기름도 투척!
근데 색이 밋밋해. 미안해 파프리카 너를 협찬해오지 못했어.
밀가루 또는 튀김가루를 뿌림
물을 넣음 밀가루는 계란의 흰자와 물을 같이 섞음
저었음(맞춤법 모르겠음 알려주세요)
(장인정신jpg)
이제 한땀한땀 정성들여 튀겨내기 시작함.
(걍치킨이라고 우길걸)
맛있게 튀겨진 튀김을 한번더 튀경. 총 두번 튀경
그리고 감자전분물이나 밀가루 전분물로 농도를 조절한 양념장을 끓임(필자는 뭔지몰라서 그냥 수돗물로 간맞춤)
튀긴것들과 함께 볶아내면
(대충찍었어 깐풍기 미안jpg)
요렇코롬 완성되었음
맛있어 보이지 않음?
나만 맛있게 보임?
어쨋든 무지 잘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아서 또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인정신으로 한땀한땀 튀켜내느라 튀기는데만 2시간걸렸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보람있었음.
아 근데 어떻게 끝내지?
이럴때 항상 나오는말이 있었는데 뭐였더라.
이글 톡되면 베플분들에게 직접 치즈스틱과 깐풍기 요리해드리고 인증샷 찍고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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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항상 재밋는 댓글, 공감가는 댓글 달아주시는 베플님들 그리고 많은 댓글 다시는 톡커님들 정말 재밋게 보고있습니다. 덕분에 일하면서 심심하지가 않아요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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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지도 못할 아이였지만.. 고모의 간을 이식받아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아홉살 곽원이의 정신연령은 두살입니다.
음식을 먹지 못하는 장애와 발작이 일어나 심장이
멈춰버릴지 모르는 장애도 가지고 있습니다.
8년째 곽원이를 돌보는 고모..
링크의 힘으로 곽원이와 고모에게
힘을 주세요.
이진성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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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곽원이를 돌보는 고모..
무료콩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3721
사회복지학과라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