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문제입니다. 어떤게맞는지 >>추가

예단?2012.02.08
조회3,802

^^ 제가뭐바라는건아니고..이거는 엄마가 섭섭해하셔서요..

어떻게 중간에서 말해줘야하는지 올케랑 저랑친하니까 제가 중간에서

조율을 해주는편인데 ..엄마는 다이아하고 다해주는데 예단비생략이라말하니까

섭섭하신가봐요 어른이이까 이해가고 뭐 많이 바라는거아니고 예단비 와도 거의다

돌려줄거라하셨지만.. 생략하자고 하니 어쩔수없는 시어머니라 기분이 안좋은가봐요

일단 저같아도 다생략하고 결혼반지간단히 나머지 집으로 다보태고싶지만

어른들하는일이라 제가 뭐라할일은아니라서 ..어떤게맞는지

그래서올린글이니 주제에 어긋나는댓글은 정중히 사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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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가 대세이긴하지만 첨 판을쓰는관계로

그냥 쓰겠습니다. ^^

 

일단 저는 시누가 될사람이구요

남동생의 결혼때문에 머리가아픕니다..ㅠㅠ

이번에  동생이 결혼을 하게됬어요 ..이나쁜놈이 그동안 벌어놓은게 땡전한푼도없다면서

결혼을한다해서 참... 나이도적지않은데

결국 집에서 5천까지는 보태준다했는데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하라고...

저도  둘다 결혼을했지만 ..몇천까지 보탤형편은안되고 .또  저는 집에손안벌리고

결혼한터라 결혼절차가 참 어렵네요

문제는 예단인데 ..여기는 지방이라 집값이별로안비싸요

 올케될아이가 혼수비용보태서 집을 구한다해서

둘만 잘살면되니 그것도 좋다했어요 둘만 잘살면되니까

여기서 예단을 생략했으면하고 말을하던데.. 그게맞는건지..

왜냐면 엄마가 집을사줄순없지만 며느리하난데 예물이나꾸밈비 제대로 다 해줄거라고

다이아세트랑 /가방 이런거 다 생각하고계시거든요

예단비를 안받는게맞는지..

예비올케랑 사이안좋은거아니고 사이엄청좋아요 언니 동생하고지내고...

근데 이거는 어찌해야되는지 몰라서 엄마랑 저랑 고민입니다.

물론 남자집에서 집안해줘서 속상하겠지만.. 이동생놈이 문제인거죠

여태껏 번돈 다쓰고 땡전한푼없다니...그런놈데리고 살려고하는 올케 안됬어요 ㅋ

어쨌거나 집을못해주고 혼수비용을 집으로 최대한보탠다면

예물 해줘도 예단비 안받는게 맞는지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참고로 동생예물도 반지정도만 해줄거라고 ...

많은분들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