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지난 주에는 오늘의 톡에 오르는 영광까지 맛 보았습니다.ㅠㅠ 글을 관심있게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관심 있어 하는 ‘펀드’입니다. 가 아니라가 아닙니다. ^^;; 펀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니, 이야기가 너무나도 방대해서 하루아침에 이야기를 하려니 너무나도 버겁더군요. 더군다나 오늘날의 시대는 ‘투자의 시대’라고 불리는 만큼 우리들이 쉽게 접하고 많이 애용하는 금융상품인 펀드는 체계적으로 이야기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펀드에 대한 이야기는 <재테크 따라잡기>라는 주제를 만들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기다리고 기대하는 시간만큼, 알찬 이야기로 다가갈 것을 약속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했으나, 조금 색다르게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하려합니다.^^; 옛날 그것도 아주 먼 옛날~ 어느 이름 모를 나라에 왕비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왕이 왕비를 지극정성으로 사랑한다는 소문이 도처에 퍼지자, 외국의 사신마저 그 사랑법을 배우기 위해 왕을 찾았습니다. 왕과 왕비를 알현한 사신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행복해 보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두 사람의 사랑이 거짓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왕이 밤이면 밤마다 후궁의 처소를 찾아 잠을 청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참지 못한 사신은 왕을 알현하여 말했습니다. “임금님! 당신은 위선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왕께서 왕비를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신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금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는 왕비님을 챙기시지만, 밤만 되면 다른 여인을 찾으니 세상 사람들이 모두 속고 있었군요.” 라고 하자 임금님은 여유롭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왕비를 이 세상 그 누구 보다 사랑하오. 그녀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그녀와 다른 여인을 찾는 것이오.” “그것이 대체 무슨 말입니까?” “경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무엇이오? 만약 매 끼니를 그 요리만 먹어야 한다면 어떨 것 같소이까? 좋아 하는 일을 더욱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싫은 일도 해야 하는 법이라오.” 여러분 우리는 부자를 꿈꿉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 돈이 생긴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죠. 반대로 가난하다는 것, 당장 소득 없이 돈이 나간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몰려옵니다. 오늘은 1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욱 더 행복해지기 위해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금융상품이 무엇일까요?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싫어하는 금융상품! 그것은 바로 보험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에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은 회사의 연말정산을 담당하는 여직원이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말하더군요. “정환씨 생각보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젊은 사원들이 많아요. 사람들은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그냥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나 봐요.”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 저도 그런 그렇게 생각한데… ^^;;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려니 무언가 찝찝하고, 그렇다고 가입하자니 안 아프면 버리는 돈 같고… 그래서 보험은 “필요악”이라고 표현하고 싶더군요. 하지만 여러분! 여러분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험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하게 가입하시면 안 됩니다. ^^;; 부자가 되는 것과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지금부터 살펴 같이 살펴보도록 하죠. ^^ 어린 시절- 돼지 저금통에 저금을 했던 경험들은 한두 번 있지 않으세요? 나이가 들어서는 장롱 밑에 돈을 던져 넣던 기억도 있지 않으세요? 우리는 그러한 행동을 한 이유가 단순히 돈을 모으기 위해서였을까요? 아닙니다. 주머니에 넣어 두면 동전이든 지폐든 쓰기 때문입니다. 결국 여러분들께서 행한 행동은 돈을 쓸 가능성을 예측하고, 그것을 사전에 통제하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위험이라는 말의 뜻을 다들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힙니다. 여러분 경제학에서 말하는 위험이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험난하고 아찔한’ 그 무엇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피해를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위험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우리들이 과거에 행했던 앞의 행동들 역시 소비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일종의 ‘위험관리’라는 것입니다. 보험의 주된 역할, 그것이 바로 행여나 나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위험관리’입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부자가 되기 위한 기초공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집을 짓기 위해 한 곳에 모였다고 가정해 봅시다.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바로 땅을 파고, 그 곳에 골조를 심는 것입니다. 만약 골조를 심지 않고 맨땅에 바로 콘크리트를 쌓아 올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경미한 지진에도 ‘와르르’하고 애써 쌓아 올렸던 건물이 무너질 것입니다. 건물을 짓는데 드는 돈이 한두 푼도 아니고… 우리는 모두 건강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프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제일 먼저, 크던 작던 병원비를 비롯해서 약값이 들죠. 단순히 그것만 들까요? 아픈 동안은 일을 하지 못하니 월급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월급은 나오지 않더라도 생활은 해야 되기 때문에 꾸준히 나가는 돈도 있습니다. 결국 그 동안 아등바등 알뜰살뜰 해서 악착같이 넣던 적금도 깨야하며 피 같던 돈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행여나 큰 질병이나 사고로 장기적으로 입원을 했다면... 빚쟁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에이~ 전 괜찮아요. 유전적으로 우리 가족은 질병 이런 거 전혀 없고요, 매사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상해사고 일어날 일도 없어요“ 라고 분들도 몇몇 보이시군요. ^^; 초보운전자와 베스트 드라이버가 운전을 했을 때, 사고가 날 확률이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정답은 “똑같다”입니다. 사람들은 베스트 드라이버는 운전에 능숙하기 때문에 당연히 사고확률도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하게 말해서 아예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시는 분도 있습니다. 2003년, 대구지하철 방화사건을 기억하십니까? 2008년, 숭례문 방화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세상에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유행한다는 묻지마 범죄도 그 예가 되겠죠. 내가 제아무리 조심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건에 엮이게 된다면 100%의 손실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1억을 만들어 가기 위해는 싫지만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예측불가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선택은 여러분 각자의 몫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건희 회장도 보험에 든다는 것입니다. 돈 많기로는 우리나라에서 최고인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겠냐고 반박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에게 돈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삼성전자 공장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건희 회장은 비록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보험을 들지 않을지는 몰라도 자신에게 금전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삼성전자에는 화재보험을 가입한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금전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1등 공신은 바로 당신의 몸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고 해서 보험에 무리하게 가입하는 건 안 좋아요~ 최소한의 위험에만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을 잊지 명심하세요. --------------------------------------------------------------------------------------- 부자들은 종신보험에 왜 가입을 하는가, 미국의 정재계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의 종신보험에 대한 사랑을 비롯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앞으로 가입할 보험, 이미 가입한 보험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카페에 올릴 예정입니다. 맨 처음 언급한 펀드에 대한 교육과 보험상품에 대한 지식을 원하시는 분들은... http://cafe.naver.com/sinbuja <----를 찾아 주세요 ^^ 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로 만나뵙겠습니다. 7
1억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⑤
여러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지난 주에는 오늘의 톡에 오르는 영광까지 맛 보았습니다.ㅠㅠ
글을 관심있게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관심 있어 하는 ‘펀드’입니다.
가 아니라가 아닙니다. ^^;;
펀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니, 이야기가 너무나도 방대해서
하루아침에 이야기를 하려니 너무나도 버겁더군요.
더군다나 오늘날의 시대는 ‘투자의 시대’라고 불리는 만큼
우리들이 쉽게 접하고 많이 애용하는 금융상품인 펀드는
체계적으로 이야기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펀드에 대한 이야기는
<재테크 따라잡기>라는 주제를 만들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기다리고 기대하는 시간만큼, 알찬 이야기로 다가갈 것을 약속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했으나,
조금 색다르게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하려합니다.^^;
옛날 그것도 아주 먼 옛날~
어느 이름 모를 나라에 왕비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왕이 왕비를 지극정성으로 사랑한다는 소문이 도처에 퍼지자,
외국의 사신마저 그 사랑법을 배우기 위해 왕을 찾았습니다.
왕과 왕비를 알현한 사신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행복해 보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두 사람의 사랑이 거짓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왕이 밤이면 밤마다 후궁의 처소를 찾아 잠을 청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참지 못한 사신은 왕을 알현하여 말했습니다.
“임금님! 당신은 위선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왕께서 왕비를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신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금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는 왕비님을
챙기시지만, 밤만 되면 다른 여인을 찾으니 세상 사람들이 모두 속고 있었군요.”
라고 하자 임금님은 여유롭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왕비를 이 세상 그 누구 보다 사랑하오. 그녀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그녀와 다른 여인을 찾는 것이오.”
“그것이 대체 무슨 말입니까?”
“경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무엇이오? 만약 매 끼니를 그 요리만 먹어야 한다면
어떨 것 같소이까?
좋아 하는 일을 더욱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싫은 일도 해야 하는 법이라오.”
여러분 우리는 부자를 꿈꿉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 돈이 생긴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죠.
반대로 가난하다는 것, 당장 소득 없이 돈이 나간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몰려옵니다.
오늘은 1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욱 더 행복해지기 위해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금융상품이 무엇일까요?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싫어하는 금융상품!
그것은 바로 보험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에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은 회사의 연말정산을 담당하는 여직원이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말하더군요.
“정환씨 생각보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젊은 사원들이 많아요.
사람들은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그냥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나 봐요.”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
저도 그런 그렇게 생각한데… ^^;;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려니 무언가 찝찝하고,
그렇다고 가입하자니 안 아프면 버리는 돈 같고…
그래서 보험은 “필요악”이라고 표현하고 싶더군요.
하지만 여러분!
여러분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험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하게 가입하시면 안 됩니다. ^^;;
부자가 되는 것과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지금부터 살펴 같이 살펴보도록 하죠. ^^
어린 시절-
돼지 저금통에 저금을 했던 경험들은 한두 번 있지 않으세요?
나이가 들어서는 장롱 밑에 돈을 던져 넣던 기억도 있지 않으세요?
우리는 그러한 행동을 한 이유가 단순히 돈을 모으기 위해서였을까요?
아닙니다. 주머니에 넣어 두면 동전이든 지폐든 쓰기 때문입니다.
결국 여러분들께서 행한 행동은 돈을 쓸 가능성을 예측하고,
그것을 사전에 통제하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위험이라는 말의 뜻을 다들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힙니다.
여러분 경제학에서 말하는 위험이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험난하고 아찔한’ 그 무엇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피해를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위험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우리들이 과거에 행했던 앞의 행동들 역시
소비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일종의 ‘위험관리’라는 것입니다.
보험의 주된 역할,
그것이 바로 행여나 나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위험관리’입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부자가 되기 위한 기초공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집을 짓기 위해 한 곳에 모였다고 가정해 봅시다.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바로 땅을 파고, 그 곳에 골조를 심는 것입니다.
만약 골조를 심지 않고 맨땅에 바로 콘크리트를 쌓아 올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경미한 지진에도 ‘와르르’하고 애써 쌓아 올렸던 건물이 무너질 것입니다.
건물을 짓는데 드는 돈이 한두 푼도 아니고…
우리는 모두 건강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프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제일 먼저, 크던 작던 병원비를 비롯해서 약값이 들죠.
단순히 그것만 들까요?
아픈 동안은 일을 하지 못하니 월급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월급은 나오지 않더라도 생활은 해야 되기 때문에 꾸준히 나가는 돈도 있습니다.
결국 그 동안 아등바등 알뜰살뜰 해서 악착같이 넣던 적금도 깨야하며
피 같던 돈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행여나 큰 질병이나 사고로 장기적으로 입원을 했다면...
빚쟁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에이~ 전 괜찮아요. 유전적으로 우리 가족은 질병 이런 거 전혀 없고요,
매사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상해사고 일어날 일도 없어요“
라고 분들도 몇몇 보이시군요. ^^;
초보운전자와 베스트 드라이버가 운전을 했을 때,
사고가 날 확률이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정답은 “똑같다”입니다.
사람들은 베스트 드라이버는 운전에 능숙하기 때문에 당연히
사고확률도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하게 말해서 아예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시는 분도 있습니다.
2003년, 대구지하철 방화사건을 기억하십니까?
2008년, 숭례문 방화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세상에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유행한다는 묻지마 범죄도 그 예가 되겠죠.
내가 제아무리 조심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건에 엮이게 된다면
100%의 손실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1억을 만들어 가기 위해는 싫지만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예측불가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선택은 여러분 각자의 몫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건희 회장도 보험에 든다는 것입니다.
돈 많기로는 우리나라에서 최고인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겠냐고
반박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에게 돈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삼성전자 공장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건희 회장은 비록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보험을 들지 않을지는 몰라도
자신에게 금전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삼성전자에는 화재보험을 가입한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금전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1등 공신은 바로
당신의 몸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고 해서 보험에 무리하게 가입하는 건 안 좋아요~
최소한의 위험에만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을 잊지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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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종신보험에 왜 가입을 하는가,
미국의 정재계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의 종신보험에 대한 사랑을 비롯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앞으로 가입할 보험,
이미 가입한 보험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카페에 올릴 예정입니다.
맨 처음 언급한 펀드에 대한 교육과 보험상품에 대한 지식을 원하시는 분들은...
http://cafe.naver.com/sinbuja <----를 찾아 주세요 ^^
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로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