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안에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폭풍감동 정답을 맞춰주신 우웅님,전상옥님,저기님,김정원님 감사합니다 ! ㅠㅠ님 댓글보고 깜짝놀랐어요. 달력..도 맞을뻔했지만 아쉽게도 12개의 문자에서 달력은 제외가 되요. 1월2월 이런것은 12개의 문자가맞지만 그 안에 포함된 日은 여러개가 있기때문에..ㅠㅠ 아무튼 훌륭한 댓글 감사드려요! 김정원님 세월도 답이 맞는거같아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시간이였어요ㅎㅎ 시간은 24시간으로 되어있긴 하지만 문자는 12개이기 때문에.. / 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 " 흘러간다.붙잡을수 없다.12개의 문자..나도 알 거 같아 " 그때, 정진호가 나를 쳐다보며 말한다. 정진호가 무슨 답을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과연..나와 같은 답을 생각하고 있는걸까? ' 간다.붙잡을 수 없다. 흘러만 간다.되돌릴 수 없다. 또한 12개의 문자가 있다. ' 과연..무엇 일까? " 내 생각은.. 시계같아.12개의 문자. " 정진호가 말을 한다. 나랑 비슷했지만..다르네.난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 그럼 진아는 뭐라고 생각해?너도 시계? " " 아니.난.. 시간이라 생각해. 시계는 12개의 문자가 맞겠지만 되돌릴 수 있거든.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그치만 정확한게 아니니까 한번 시계부터 넣어보자. " 우리는 도어락을 열고, '시계'를 입력했다. ' 삐비빅- 틀렸습니다. 정답 입력은 4회 남았습니다. ' 도어락에 정답입력이 4회가 남았다는 문구가 나왔다. 만약..시간도 정답이 아니고, 4회를 다 틀려먹으면.. 벌칙을 준다했지.. 과연 그 벌칙이 뭘까? " 이제 시간 입력해봐 " 나는 다시 '시간'을 입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확인]을 누르니.. ' 정답입니다. ' 라는 문구와 함께 방 안에 큰 진동이 울리더니 문이 열렸다. " 하..살았다.. 여기 창문도없고 밀폐되어있으니까 답답했는데. " 우리 모두 공기가 필요했다는 듯이, 문 넘어로 재빨리 갔다. " 우와..진아야 너 안그렇게 생겼는데 은근 똑똑했다 " 칭찬인지, 욕인지 구분이 안가는 말을 하는 현준오빠. 어렸을때도 자주 이런말을 듣곤 했지.-_- " 아니야~안똑똑해. 그냥 보자마자 떠올랐을 뿐이야. 근데..여긴 또 어디지 ? " 문 밖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건 또 다시 굳게 닫혀있는 문과, 그 옆의 도어락. " 으..또 다시 문제를 풀란 얘기지? 긴장 된다, 긴장되~ " 현준오빠는 두리번거리며 문제를 찾으려했고, 연희언니도, 진호오빠도 모두 문제를 찾으려고 두리번 거렸다. 하지만 이번 문제는 찾기 어려웠다. 도대체 문제를 풀라는건지..말라는건지.. " 문제 찾았어? 왜 내 눈엔 문제가 안보이지.. " " 이 새키..누군진 모르지만 꼼꼼하군. 구석구석 찾아봐도 없는 거 같아.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고...끄응 " 더듬더듬.. 어두운 방안에서 문제를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네명. 그때, 현준오빠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더니 방안을 환하게 비춘다. 비추자마자 보이는것은 벽에 써있는 문제. ' 항상 활동한다. 항상 뛰고있다. 멈추면 끝난다. 몸 안 왼쪽부분에 있다. ' 이것도 비교적 쉬운 문제 같은데.. / 으악 지금 제가 시간이 없어서 문제를 쉽게 .. ㅠㅠ.. 나중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모두 댓글참여 부탁드려요잉 ♡ / 2
범인을 추리해주세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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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안에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폭풍감동
정답을 맞춰주신 우웅님,전상옥님,저기님,김정원님 감사합니다 !
ㅠㅠ님
댓글보고 깜짝놀랐어요.
달력..도 맞을뻔했지만
아쉽게도 12개의 문자에서 달력은 제외가 되요.
1월2월 이런것은 12개의 문자가맞지만 그 안에 포함된 日은 여러개가 있기때문에..ㅠㅠ
아무튼 훌륭한 댓글 감사드려요!
김정원님
세월도 답이 맞는거같아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시간이였어요ㅎㅎ
시간은 24시간으로 되어있긴 하지만 문자는 12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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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
" 흘러간다.붙잡을수 없다.12개의 문자..나도 알 거 같아 "
그때, 정진호가 나를 쳐다보며 말한다.
정진호가 무슨 답을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과연..나와 같은 답을 생각하고 있는걸까?
' 간다.붙잡을 수 없다.
흘러만 간다.되돌릴 수 없다.
또한 12개의 문자가 있다. '
과연..무엇 일까?
" 내 생각은.. 시계같아.12개의 문자. "
정진호가 말을 한다.
나랑 비슷했지만..다르네.난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 그럼 진아는 뭐라고 생각해?너도 시계? "
" 아니.난.. 시간이라 생각해. 시계는 12개의 문자가 맞겠지만
되돌릴 수 있거든.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그치만 정확한게 아니니까 한번 시계부터 넣어보자. "
우리는 도어락을 열고, '시계'를 입력했다.
' 삐비빅- 틀렸습니다.
정답 입력은 4회 남았습니다. '
도어락에 정답입력이 4회가 남았다는 문구가 나왔다.
만약..시간도 정답이 아니고, 4회를 다 틀려먹으면..
벌칙을 준다했지..
과연 그 벌칙이 뭘까?
" 이제 시간 입력해봐 "
나는 다시 '시간'을 입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확인]을 누르니..
' 정답입니다. '
라는 문구와 함께 방 안에 큰 진동이 울리더니
문이 열렸다.
" 하..살았다.. 여기 창문도없고 밀폐되어있으니까 답답했는데. "
우리 모두 공기가 필요했다는 듯이,
문 넘어로 재빨리 갔다.
" 우와..진아야 너 안그렇게 생겼는데 은근 똑똑했다 "
칭찬인지, 욕인지 구분이 안가는 말을 하는 현준오빠.
어렸을때도 자주 이런말을 듣곤 했지.-_-
" 아니야~안똑똑해. 그냥 보자마자 떠올랐을 뿐이야.
근데..여긴 또 어디지 ? "
문 밖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건 또 다시 굳게 닫혀있는 문과,
그 옆의 도어락.
" 으..또 다시 문제를 풀란 얘기지?
긴장 된다, 긴장되~ "
현준오빠는 두리번거리며 문제를 찾으려했고,
연희언니도, 진호오빠도 모두 문제를 찾으려고 두리번 거렸다.
하지만 이번 문제는 찾기 어려웠다.
도대체 문제를 풀라는건지..말라는건지..
" 문제 찾았어? 왜 내 눈엔 문제가 안보이지.. "
" 이 새키..누군진 모르지만 꼼꼼하군. 구석구석 찾아봐도 없는 거 같아.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고...끄응 "
더듬더듬.. 어두운 방안에서 문제를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네명.
그때, 현준오빠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더니 방안을 환하게 비춘다.
비추자마자 보이는것은 벽에 써있는 문제.
' 항상 활동한다. 항상 뛰고있다.
멈추면 끝난다. 몸 안 왼쪽부분에 있다. '
이것도 비교적 쉬운 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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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지금 제가 시간이 없어서 문제를 쉽게 .. ㅠㅠ..
나중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모두 댓글참여 부탁드려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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