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추리해주세요. -2편-

김패밀리2012.02.08
조회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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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안에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폭풍감동

 

정답을 맞춰주신 우웅님,전상옥님,저기님,김정원님 감사합니다 !

 

ㅠㅠ님

댓글보고 깜짝놀랐어요.

달력..도 맞을뻔했지만

아쉽게도 12개의 문자에서 달력은 제외가 되요.

1월2월 이런것은 12개의 문자가맞지만 그 안에 포함된 日은 여러개가 있기때문에..ㅠㅠ

아무튼 훌륭한 댓글 감사드려요!

 

 

 

 

김정원님

 

세월도 답이 맞는거같아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시간이였어요ㅎㅎ

시간은 24시간으로 되어있긴 하지만 문자는 12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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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파안

 

 

 

 

 

 

 

 

 

 

 

 

 

 

 

 

 

 

 

 

 

 

 

 

 

 

 

 

" 흘러간다.붙잡을수 없다.12개의 문자..나도 알 거 같아 "

 

 

 

 

 

 

 

 

그때, 정진호가 나를 쳐다보며 말한다.

 

정진호가 무슨 답을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과연..나와 같은 답을 생각하고 있는걸까?

 

 

 

 

 

 

 

 

' 간다.붙잡을 수 없다.

흘러만 간다.되돌릴 수 없다.

또한 12개의 문자가 있다. '

 

 

 

 

 

 

 

 

 

과연..무엇 일까?

 

 

 

 

 

 

 

 

 

" 내 생각은.. 시계같아.12개의 문자. "

 

 

 

 

 

 

 

 

정진호가 말을 한다.

나랑 비슷했지만..다르네.난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 그럼 진아는 뭐라고 생각해?너도 시계? "

 

 

 

 

 

 

" 아니.난.. 시간이라 생각해. 시계는 12개의 문자가 맞겠지만

되돌릴 수 있거든.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그치만 정확한게 아니니까 한번 시계부터 넣어보자. "

 

 

 

 

 

 

 

 

 

 

우리는 도어락을 열고, '시계'를 입력했다.

 

 

 

 

 

 

 

 

 

' 삐비빅- 틀렸습니다.

정답 입력은 4회 남았습니다. '

 

 

 

 

 

 

 

 

 

도어락에 정답입력이 4회가 남았다는 문구가 나왔다.

만약..시간도 정답이 아니고, 4회를 다 틀려먹으면..

벌칙을 준다했지..

 

과연 그 벌칙이 뭘까?

 

 

 

 

 

 

 

 

 

" 이제 시간 입력해봐 "

 

 

 

 

 

 

 

 

나는 다시 '시간'을 입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확인]을 누르니..

 

 

 

 

 

 

 

 

' 정답입니다. '

 

 

 

 

 

 

 

라는 문구와 함께 방 안에 큰 진동이 울리더니

 

문이 열렸다.

 

 

 

 

 

 

 

 

 

" 하..살았다.. 여기 창문도없고 밀폐되어있으니까 답답했는데. "

 

 

 

 

 

 

 

 

우리 모두 공기가 필요했다는 듯이,

문 넘어로 재빨리 갔다.

 

 

 

 

 

 

 

 

" 우와..진아야 너 안그렇게 생겼는데 은근 똑똑했다 "

 

 

 

 

 

 

 

 

칭찬인지, 욕인지 구분이 안가는 말을 하는 현준오빠.

어렸을때도 자주 이런말을 듣곤 했지.-_-

 

 

 

 

 

 

 

 

" 아니야~안똑똑해. 그냥 보자마자 떠올랐을 뿐이야.

근데..여긴 또 어디지 ? "

 

 

 

 

 

 

문 밖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건 또 다시 굳게 닫혀있는 문과,

그 옆의 도어락.

 

 

 

 

 

 

" 으..또 다시 문제를 풀란 얘기지?

긴장 된다, 긴장되~ "

 

 

 

 

 

현준오빠는 두리번거리며 문제를 찾으려했고,

연희언니도, 진호오빠도 모두 문제를 찾으려고 두리번 거렸다.

하지만 이번 문제는 찾기 어려웠다.

도대체 문제를 풀라는건지..말라는건지..

 

 

 

 

 

 

 

 

" 문제 찾았어? 왜 내 눈엔 문제가 안보이지.. "

 

 

 

" 이 새키..누군진 모르지만 꼼꼼하군. 구석구석 찾아봐도 없는 거 같아.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고...끄응 "

 

 

 

 

 

 

더듬더듬.. 어두운 방안에서 문제를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네명.

그때, 현준오빠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더니 방안을 환하게 비춘다.

 

비추자마자 보이는것은 벽에 써있는 문제.

 

 

 

 

 

 

 

 

 

 

 

' 항상 활동한다. 항상 뛰고있다.

멈추면 끝난다. 몸 안 왼쪽부분에 있다. '

 

 

 

 

 

 

 

 

 

 

 

이것도 비교적 쉬운 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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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지금 제가 시간이 없어서 문제를 쉽게 .. ㅠㅠ..

나중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모두 댓글참여 부탁드려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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