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인지 옆집인지★★★★★★

하하핳2012.02.08
조회84

 

 

 

 

어떻게 하루도 빠짐없이 밤낮안가리고 (특히 밤에) 노래를 불러대는걸까ㅋㅋ....

 

어떤 노래부르는건지 알수있을정도의 크기로 1시간은 기본으로 불러대네요^^

 

이건뭐 어디서 부르는건지 도무지 감도 잡히질않아서 뭐라고 말도 못하는게 참 답답하네요..

 

어제는 12시.. 숙제하려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피고 펜을 잡아 책위에 올려놓은 후 10초뒤에 포맨의 못해를 불러대더군요^^......

 

거참...... 밤12시에..... 저사람은 목도 안 잠기나...

 

진심으로 당신의 그 주둥아리를 꼬매놓고싶어..

 

 

 

우리집에서 10분?아니 5분거리면 노래방도있는데.......

 

낮은 그렇다쳐도 밤에는.. 쫌..... 자제좀........

 

지금도 부르고 있습니다....하하 허각의 Hello를 부르고있네요..ㅠㅠ

 

삼일에 두번꼴로 밤낮가림없이 목이 째져라 노래부르는 사람을 어찌해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소리도 질러봤습니다....ㅋ 안들리는건지 못들은채하는건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