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우익단체가 도쿄 한국대사관과 오사카 한국영사관 앞 도로에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 비석’ 건립을 추진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단체는 이를 위해 관계기관에 허가를 요청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이와 같은 움직임은 지난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위안부 평화비’ 소녀상이 설치된 직후 있었다. 한 우익단체가 도쿄 미나미 아자부의 한국대사관 앞 도로와 오사카시 한국총영사관 앞 국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기념비를 설치하겠다고 신청서를 낸 것이다.
이 단체는 해당 기념비를 2005년 시마네(島根)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인 2월22일에 맞춰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기념비는 높이가 150cm 정도로, 뒷부분에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 다케시마’란 글이 새겨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신청서를 접수한 일본 지자체들은 일단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주민이나 상인으로부터 요청이 있고, 지역발전에 공헌하는 경우에 기념비 설치가 허용되는데 ‘다케시마 비석’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일본 내에서 그런 동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예의 주시 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외교부는 ‘위안부 평화비’의 경우도 지자체(종로구청)가 관할했으며 공식 외교 문제로 확대되지 않은 만큼, 이번 사태도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한국에 독도는 일본땅 비석세운다?★★★★★
실시간 베스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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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에 독도는 일본땅 비석세운다?★★★★★ 톡톡 > 대한민국| 아오tlqkf (판) 2012.02.07 15:40 조회82 스크랩0일본의 한 우익단체가 도쿄 한국대사관과 오사카 한국영사관 앞 도로에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 비석’ 건립을 추진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단체는 이를 위해 관계기관에 허가를 요청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이와 같은 움직임은 지난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위안부 평화비’ 소녀상이 설치된 직후 있었다. 한 우익단체가 도쿄 미나미 아자부의 한국대사관 앞 도로와 오사카시 한국총영사관 앞 국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기념비를 설치하겠다고 신청서를 낸 것이다.
이 단체는 해당 기념비를 2005년 시마네(島根)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인 2월22일에 맞춰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기념비는 높이가 150cm 정도로, 뒷부분에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 다케시마’란 글이 새겨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신청서를 접수한 일본 지자체들은 일단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주민이나 상인으로부터 요청이 있고, 지역발전에 공헌하는 경우에 기념비 설치가 허용되는데 ‘다케시마 비석’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일본 내에서 그런 동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예의 주시 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외교부는 ‘위안부 평화비’의 경우도 지자체(종로구청)가 관할했으며 공식 외교 문제로 확대되지 않은 만큼, 이번 사태도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981.html
더이상 참지 않습니다.
더이상 맞지 않습니다.
당신은 맞으면 가만히 있을겁니까?
아니면 대항하시겠습니까?
같이 대항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http://cafe.naver.com/netund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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