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핵안보정상회의 앞두고 북한책동 대비해야

포카치아2012.02.08
조회53

3월 서울에서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전 세계 50여개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이 참가해 테러집단으로부터 핵물질-시설을 방호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안보분야 최대 규모의 정상회의다. 이를 계기로 우린 경제 뿐만 아니라 안보분야에서도 글로벌 코리아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와관련 안보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상 안보 위해 공작을 자행할 가능성이 높고 핵안보정상회의, 총선, 대선국면에서 종북좌파 세력도 북한과 궤를 맞추어 통일강성 대국을 건설하겠다고 내부적으로 선포한 상태여서 사이버상 안보 위해 활동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우려했다.
북한은 GPS교란 공격을 할 가능성이 높고 종북좌파세력들은 행사장 주변에서 사회교란시위를 벌일  가능성이 높아 국제행사 준비 뿐만 아니라 이들의 반대 책동에 사전 대비하고 방어하기 위한다방면의 대비책이 요망된다.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큰 오점없이 성공적인 행사를 치뤄야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경제 및 안보신뢰도도 올라 더 성숙한 세계국가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